냄새나는 수세미를 당장 갖다 버리세요

더러운 수세미

한눈에 보는 정보 -

  • 최근 한 연구에서는 사용했던 수세미를 소독하기 위해 전자레인지를 활용하는 것은 일부 박테리아를 죽일 수는 있지만, 가장 심각한 박테리아를 죽이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일부 특별히 쉽게 죽지 않는 박테리아가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수세미가 깨끗해 보이더라도, 약 820억 마리의 박테리아가 주방 수세미의 1 입방 미터에 서식할 수 있는데, 그중 한 종류는 모락셀라 오슬로엔시스(Moraxella osloensis)라고 불리는 특별히 번식력이 강한 미생물입니다
  • 근검절약하는 사람은 수세미를 빨아서 전자레인지에 살균함으로써 오랫동안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지만, 이러한 작업이 수세미의 냄새가 더 나아지도록 만들 뿐 실제로 깨끗하게 만들지는 못합니다
  • 더러운 수세미를 끓이거나 세탁하거나 전자레인지에 살균할 수 있지만, 반드시 처방된 시간 동안, 그리고 루틴에 따라 올바르게 이를 수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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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콜라 박사로부터

흔히 사용되는 가정용품 중에 362가지나 되는 여러 종류의 박테리아가 서식하고 있는 것은 바로 무엇일까요? 아마도 이 글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겠지만, 정답은 바로 평균적으로 매일 사용하는 주방 수세미입니다.

일부 최근에 발표된 "주방 일에 관한 숨겨진 비법"에 따르면 이러한 작은 생물들을 죽이기 위해서는 전자레인지에 몇 분간 살균하는 것 이상의 작업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발표된 "사용된 주방 수세미에 대한 미생물 분석 및 공초점 현미경 분석에서는 대규모 군집이 나타난다(Microbiome analysis and confocal microscopy of used kitchen sponges reveal massive colonization)"는 제목의 연구에 따르면, 사용한 수세미를 전자레인지에 돌려 살균을 하는 것이 일부 박테리아를 죽일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가장 심각한 박테리아를 죽이지는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에서는 앞선 연구에서 놓쳤던 부분에 관해 설명합니다. 즉, 사용된 주방 수세미는 일반적으로 많은 수의 세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세균을 옮기게 됩니다. 뉴욕 타임즈에서는 다음과 같이 주장합니다.

"전자레인지는 약한 세균을 퇴치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가장 강하고 냄새가 심하며, 잠재적으로 병원균 특성을 띠는 박테리아가 생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살아남은 박테리아는 재생성되며, 사멸된 박테리아의 빈 공간까지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수세미는 더욱 퀴퀴하고 역겨운 냄새가 나게 되며, 여러분은 이 수세미를 바로 버리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박테리아가 있으며, 그다음 병원균이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이는 사이언스 데일리(Science Daily)에서 "질병이나 질환을 일으키는 생물학적 매개체"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주방 수세미 미생물

해당 연구에서 독일의 퍼트완젠(Furtwangen) 대학의 미생물학자인 마르쿠스 에걸트(Markus Egert)가 이끈 연구팀은 14개의 사용된 수세미로부터 DNA와 RNA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362개의 박테리아 종을 발견했습니다.

이에 대해 놀랐을 뿐만 아니라, 연구원들은 모든 미생물들이 그렇게 작은 공간에 밀집되어 있는 것을 보고 당황했습니다. 총 820억 마리의 박테리아가 1입방미터에 서식하고 있었습니다.

과학자들은 다른 종류의 박테리아를 탐지하기 위해 형광 및 레이저 현미경 등 다른 종류의 방법들을 사용했습니다. 모든 수세미들이 오래되거나 음식 입자로 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일부는 "깨끗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가 박테리아에 대해서 알고 있는 상황에서, 이미 사용한 수세미를 즐겨 사용하게 될 때, 세균은 말할 것도 없고 생 닭에서 나온 물, 해산물 및 기타 무작위의 음식 조각들의 경우, 손을 씻지 않고 음식 포장을 하게 될 때 그것이 미치게 될 영향은 놀랍지 않습니다. 이러한 교차 오염이 식중독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또한 사람들은 종종 수세미를 사용하여 주방 싱크대, 냉장고, 도마, 캔 오프너, 쓰레기통 및 식탁 등을 닦게 되는데, 특히 식탁은 장바구니에서 아이들의 장난감, 휴대폰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들이 거쳐 가는 곳입니다. 이러한 물품들은 앞서 화장실 싱크대에 접촉되었을 수 있으며, 차 안의 바닥 및 이웃 아이들의 입이 닿았을 수 있습니다.

수세미와 관련된 특별한 문제는 이들이 주로 따뜻하거나 뜨거운 물이 흐르는 수도꼭지 아래에 놓인다는 것인데, 이것이 추가 박테리아가 생기도록 하는데, 왜냐하면 습기와 따뜻한 온도가 박테리아가 서식할 수 있는 완벽한 환경을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최악의 경우는 특히 모락셀라 오슬로엔시스(Moraxella osloensis)라 불리는 번식력이 높은 미생물의 번식인데, 이는 인간의 피부에 기생하여 살아가며, 면역이 약한 사람들에게 감염을 일으키게 됩니다.

더러운 세탁물 냄새가 이러한 박테리아로 인해 발생하는데, 이는 여러분이 주방 싱크대로 걸어가는 순간 냄새가 나는 흰 곰팡이가 미생물과 만나면서 풍기는 악취와 같습니다.

그 외의 더러운 수세미의 박테리아에는 일반적으로 대장균, 캄필로박터(설사를 일으키는 주요 요인), 엔테로박터 클로아카, 클렙시엘라(폐렴을 일으킬 수 있는 요인), 프로터스(요로 감염의 흔한 원인), 살모넬라 및 스타필로코커스 등이 포함된다고 Fox 채널 8 클리블랜드(Fox 8 Cleveland)에서는 보고합니다.

주방 수세미에는 화장실보다 더 많은 세균이 들어 있습니다

밝혀진 바에 따르면, 연구에서 과학자들이 사용했던 14개의 수세미가 결국 화장실에서 나타나는 평균 박테리아 수보다 더 많은 박테리아를 포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실, 포브스(Forbes)의 기사에서 "화장실에서 설거지를 하고 계시나요?"라고 물었을 때, 물론 모든 화장실이 같은 것은 아니고, 모든 수세미가 동일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이는 얼마나 오랫동안 수세미를 사용했는지, 누가 어떤 용도로 사용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지만, 여기에 뜻밖의 결말이 존재하는데, 즉, 에걸트(Egert)는 수세미에서 확인되는 박테리아의 수와 인간의 대변 샘플에서 검출되는 박테리아의 수가 동일하다고 밝혔으며,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아마도 이보다 지구상에서 그렇게 많은 박테리아가 밀집되어 있는 장소는 없을 것입니다."

주방의 수세미의 더러운 내부와 화장실 내부를 동일시했던 상황으로 돌아가서 말하자면, 이러한 비교는 조금은 과장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실제로 주방 싱크대에서 대변을 보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추가적인 연구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손을 제대로 씻지 않으면서 종종 그들이 제대로 씻는다고 잘못 생각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의 주방은 집의 중심부로, 친구와 가족들이 보다 자주 방문하는 공간이며, 따라서 그들이 옮겨오는 세균도 마찬가지로 많아지게 됩니다.

절약은 실제 효과가 있을 때만 절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천성적으로 근검절약하는 사람들은 돈을 절약할 수 있을 때에 종종 절약을 하려고 합니다. 따라서, 수세미를 세척하고 전자레인지에 넣어 고온에 몇 분간 돌리면서 이것이 살균 효과를 나타낼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행위를 하는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여러분 또한 마찬가지일 수 있는데, 환경을 의식하거나 쓰레기를 피하거나 줄이려고 하는 경우 그렇습니다. 하지만, 수세미 냄새가 이전보다 좀 더 나아질 수는 있지만, 이것이 반드시 살균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과학자들은 덧붙입니다.

"악취는 박테리아 대사에 의해 복합적으로 생성됩니다. 박테리아는 지방을 먹습니다. 그리고 지방을 배설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지방 배설물에서는 냄새가 납니다. 많은 사람들이 시도해봤겠지만, 살균 효과가 반드시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수세미를 전자레인지에 넣거나, 세탁기 혹은 식기 세척기에 돌리거나 혹은 이를 식초에 담거나 기타 세척 방법을 강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냄비에 넣고 이를 삶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연구원들은 일상적으로 수세미를 살균한다고 대답했던 사람들로부터 수거한 수세미에서 모락셀라 오슬로엔시스와 같은 잠재적으로 병원균을 나타내는 박테리아를 더욱 많이 발견했습니다."

강조해서 말하지만, 문제는 수세미를 전자레인지에 돌렸을 때 박테리아가 실제로 더욱 들끓게 된다는 것입니다. 만일 수세미가 완벽하게 세척되지 못한다면, 어쩔 수 없이 새로운 수세미를 구입하는 것이 좋은데, 에걸트가 말하듯이 "특히 변화하고자 한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만일 수세미가 보기에 완벽히 괜찮아 보여서 내다 버릴 수 없다면, 이를 천연 분말 세제 및 표백제(새하얀 천들을 넣는 경우)를 첨가하여 세탁기에 가장 뜨거운 물로 설정해서 돌려 보세요. 그리고 나서 이 수세미를 병원균이 없어야 되는 기준이 낮은 장소, 이를테면 화장실과 같은 곳에 사용하세요.

전자레인지는 일부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식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전자레인지는 또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식품 안의 박테리아를 죽이지 못합니다. 해당 독일 연구에서는 수세미를 세탁하는 것을 생활화하는 것은 좋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만큼 그리 수세미를 철저하게 세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전자레인지를 통해 충분히 긴 시간 혹은 충분히 뜨거운 온도에서 소독을 하고 있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자레인지에 수세미를 돌리거나 이를 삶는 것을 통해 상당수의 박테리아를 사멸시키게 될 것인데, 규칙적으로 세탁이 된다고 주장되는 수세미가 전혀 세탁하지 않는다고 주장된 수세미보다 박테리아 수가 사실상 줄어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마치 겉만 보고 판단을 할 수 없다는 오래된 속담과 같은 형국인데, 왜냐하면 겉으로 더러워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실제로 더럽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알고 보면 해롭고 질병을 유발하는 일부 양성 미생물이 가득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알래스카 주노(Juneau) 지방에서의 공동체 피크닉을 묘사합니다. 피크닉이 있은 후, 수십 명의 사람들이 남은 구운 돼지고기(시애틀 레스토랑에서 요리되고 공수되어온 요리)를 집으로 가져가서 이를 다시 데워 먹었습니다.

이 남은 돼지고기를 먹은 43명 가운데, 21명, 즉 49%가 살모넬라 중독에 걸렸습니다.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습니다.

"데운 고기를 먹었던 30명 가운데,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었던 10명은 모두 식중독을 나타냈으며, 전통 오븐이나 냄비에 데워 먹었던 20명은 그 어느 누구도 식중독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전통적인 방식을 이용하여 데우는 것과 비교하여 전자레인지 오븐은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는 보호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같은 살모넬라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 음식이 적절하게 요리되었는지, 적절히 다뤄지며 데워졌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구운 돼지고기를 요리했던 레스토랑에서는 두 마리의 냉동 돼지를 상온에서 수 시간 동안 해동하고 나서, 가스 불로 끓여 조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 돼지 중 하나는 조리되고 난 후 17시간에서 20시간에 이르기까지 냉장되지 않은 채로 방치되었습니다.

속옷을 전자레인지에 돌리신다고요?

여러분이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속옷을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세제보다 박테리아를 더 잘 제거할 수 있으며, 많은 시중에서 파는 제품들의 독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고서도 박테리아를 죽일 수 있다고 주장하는 학파가 있습니다. 과연 이는 좋은 생각일까요?

어떤 사람들은 효모가 속옷에 잠복해 있을 수 있으며, 미생물이 실제로 진정으로 죽었다는 것을 확실히 하기 위해 전자레인지를 돌려 재빨리 제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정말로 좋은 생각일까요?

잠재적으로 박테리아로 가득한 속옷에서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데 있어,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는 것은 여러 이유로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 속옷이 함유하는 합성 물질 때문에 섬유가 녹거나 불이 붙을 수 있습니다.
  • 초기 전자레인지 모델에서는 전자파가 새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대신,

  • 이보다 나은 방법은 속옷을 따로 세탁하고, 최소 30분간 회전시켜 건조하세요.
  • 항균 성분의 10ppm의 콜로이드은 제제 두 컵을 세탁 헹굼 단계에서 넣어보세요.
  • 세탁기에 내용물이 들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뜨거운 물을 넣고 백식초 절반과 베이킹소다 절반을 넣어 돌리는 것을 생활화함으로써 세탁기를 깨끗하게 유지해 보세요.

사용한 수세미와 관련한 권장 사항

포브스(Forbes)에서 권장하는 가장 우선적인 사항은 주방에서 요리책을 넘기거나 전화기를 사용하거나 당근 껍질을 벗기거나 식기 세척기에 그릇을 넣을 때, 이러한 행위를 하기에 앞서서, 혹은 하는 중에 손을 깨끗이 씻을 것을 권고합니다. 이것이 바로 바쁜 부엌에서 발생하는 일입니다.

어제 사용했던 수세미를 내다 버리실 필요까지는 없으며, 일주일에 한 번 정도로 버리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수세미를 얼마나 오래 사용했는지, 무엇을 닦는데 사용했는지는 여러분만이 아실 것입니다.

만일 수세미를 아기의 입을 닦는 데 사용했거나 우유를 흘린 바닥을 닦는 데 사용하셨다면, 혹은 싱크대 배수구를 닦는 데 사용하셨다면 아마도 수세미를 세탁해야 할 수 있습니다.

포브스에서는 수세미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세 가지 방식을 소개하는데, 앞서 언급했듯이 이는 다양한 결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전자레인지 안 수세미
  • 수세미를 삶기
  • 전자레인지에 돌리기
  • 표백제에 담가두기 -뜨겁지 않은 따뜻한 물 약 1리터당 1/4에서 1/2 티스푼의 표백제를 최소 1분 동안 수세미를 담가 두세요.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수세미를 전자레인지에 돌림으로써, 99.99999%의 박테리아를 제거할 수 있으며, 식기 세척기를 사용함으로써 99.9998%의 균을 제거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만일 전자레인지를 사용하신다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주의할 것을 미시간 주립대학(Michigan State University)에서는 권고하고 있습니다.

  • 수세미가 완전히 젖은 상태인지 확인해 보세요. 그렇지 않으면 전자레인지에서 불에 붙거나 심한 경우는 폭발할 수 있습니다.
  • 젖은 수세미를 전자레인지에 1분간 고온으로 돌려 보세요. 박테리아가 죽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 수세미를 전자레인지에서 꺼낼 때 뜨거울 수 있으므로 조심하세요. 타이머를 10분에서 15분 정도로 설정하셔서 열을 식히고 나서 수세미를 꺼내 보세요.

수세미의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것이 연구실 환경에서 가장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이며, 실제 주방에서는 그렇게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을 알고 흥미롭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Fox 8 Cleveland에서는 이러한 수세미들이 다양한 범주에서 사용되기 때문에 이에 놀랄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실제로, 모든 사람들에게서 세균에 대한 내성이 서로 다르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상기 언급한 정보의 측면에서 다른 방법을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식기 세척기가 또 다른 방법입니다. 말할 것도 없이, 철 수세미는 전자레인지에서 살균이 되지도, 위생 처리가 되지도 않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 식기 세척기 방식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먼저, 식기 세척기에 가장 뜨거운 물로 가장 긴 사이클을 설정하고 나서 건조 사이클을 활용해 보세요.

만일 확실하지 않다면, 심지어 수세미가 괜찮아 보이더라도, 심지어 더러워 보일 때는 더더군다나 이를 약 1주일에 한 번씩 새것으로 교체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어느 한 미생물 학자는 한 달 주기로 교체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실천하는 것은 부엌 전체에 세균을 옮기지 않도록 하고 방문객이 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할 뿐만 아니라, 좋은 습관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의 행주를 보다 면밀히 들여다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