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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해독 준비를 마친 뉴월드오더

팩트체크 완료
(위 영상은 영어로만 제공됩니다)
새로운 세계 질서

한눈에 보는 정보 -

  • 세계경제포럼의 2016년 회의에서, 패널들은 뇌를 스캔하고 매핑하는 여러 방식이 법적 제도에 통합될 수 있으며, 여러분의 의지에 반하는 생각들도 변호사들에 의해 실험의 일환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 만일 뇌 매핑(뇌 지도화)이 주류가 된다면, 이는 법에 적용 가능한 주요 응용 사례가 될 수 있는데, 따라서 심지어 어떤 사람이 자백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하더라도 뇌가 감청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현재 표현의 자유를 보호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생각의 자유'를 보호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정신적 사생활'의 개념은 관심 밖입니다. 하지만, 뇌 해독 기술이 대중에 반하여 사용될 것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 세계경제포럼의 한 패널은 휴대폰에서 문자를 보내는 정도로 빠르게 언어를 해독하는 휴대 가능한 뇌 해독 기술이 생기기까지는 시간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 "모든 사람들은 이러한 기술을 활용하게 될 것인데, 왜냐하면 사람들은 편리성을 위해 사생활을 포기하고자 하는 의지가 꽤 큰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시제품이 다음 10년 이내에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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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Mercola

다보스는 스위스에 있는 한 도시로, 스키를 타기 훌륭한 곳일 뿐만 아니라 세계경제포럼(WEF) 연례 회의를 개최하는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회의는 형식적으로는 '매년 초, 지구적, 지역적, 그리고 산업적 어젠다를 형성하기 위한 세계 각국의 정상을 협력 활동에 참여시키는 가장 창의적인 힘'으로 묘사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엘리트 과두제는 기술을 통해 사회를 주관하기 위한 기술 관료적 계획을 앞두고 있는데, 이는 민주적으로 선출된 정치인과 정부 관료들을 통해서가 아닌 과학자들과 기술자들에 의해 프로그램화되었으며, 인공지능의 사용을 통해 자동화됩니다.

상기 영상에서는 세계경제포럼의 2016년 회의에서 나온 정보를 매체 '트루스트림 미디어(Truthstream Media)'의 나레이션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유럽과 북미 사이의 대화를 촉진하기 위해' 네덜란드 버나드 왕자(Prince Bernhard)가 창설한 비밀회의(Bilderberg Group)와 비교됩니다. 하지만, 반대자들에 의해 '바퀴벌레'라고 칭해지는 것처럼, 공표되지 않는 자세한 사항들이 많은 이 회의와 달리, 세계경제포럼은 대중에 촬영되고 배포될 수 있는 개방된 포럼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특별한 토론은 기괴할 정도로 예의 바르지만, 그 내용은 매우 오싹합니다.

사람의 의견에 반하여 생각을 활용하는 법을 계획하고 있는 과학자들

다음 10년 이내의 어느 날, 기술이 여러분의 생각을 읽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면 어떨까요? 세계경제포럼의 패널들은 뇌를 스캔하고 뇌를 매핑하는 여러 방식이 법적 제도에 통합될 수 있으며, 여러분의 의지에 반하는 생각들도 변호사들에 의해 실험의 일환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분명, UC버클리 대학(UC Berkeley)의 갈란트 연구소(The Gallant Lab)의 소장이자 패널 가운데 한 명이었던 잭 갈란트(Jack Gallant)는 "현재 의식적으로 깨어 있는 그 어떤 것이든 해독될 수 있으며, 그렇게 할 수 있는 기술을 [찾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말합니다.

만일 뇌 매핑(뇌 지도화)이 주류가 된다면, 이는 법에 적용 가능한 주요 응용 사례가 될 수 있는데, 따라서 심지어 어떤 사람이 자백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하더라도, 그들의 뇌를 감청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인도에서 발생했는데, 말을 통해서가 아닌 뇌 스캔 기술을 통해 뇌로부터 전달받은 데이터에 기반하여 형사적으로 유죄를 받은 누군가에게 활용되었던 것입니다.

예를 들어, 그러한 정도로 자세히 뇌에서의 신호를 해독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 사람이 본 영화를 재구성 할 수 있으며, 영화에서 본 대상과 행동뿐만 아니라, 그 사람이 영화에 관해 느꼈던 방식, 즉 즐겁거나 슬프거나 다른 감정들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2017년, 일본의 ATR 컴퓨터 뉴로사이언스 연구소(ATR Computational Neuroscience Laboratories) 및 교토대학(Kyoto University)의 연구원들은 뇌 활동으로부터의 사진을 재구성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생성했습니다.

일례로, 한 사람은 치타의 이미지를 보거나 상상했는데, 이것을 통해 프로그램에서는 치타의 이미지를 재구성 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그중 하나는 꿈과 같은 다소 추상적인 조짐을 나타냈지만 말입니다.

더 나아가, 여러분이 느끼는 모든 감정은 뇌에 신호를 남겨, 이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마음을 읽는 것은 더 이상 과학적 허구가 아닙니다.

세계경제포럼은 카네기 멜론 대학(Carnegie Mellon University)의 연구원들이 수행한 연구를 인용했는데, 이 연구원들은 복잡한 생각들을 해독해 내기 위해 마음을 읽는 기술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세계경제포럼에서는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습니다.

"연구원들이 말하기를, 이 기술은 복잡한 사건들을 이해하고 문장 및 사람, 장소 및 행동과 같은 의미 특질로 표현할 수 있어, 어떠한 유형의 생각들이 이뤄지고 있는지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239개의 문장에 대한 정신적 유발 요인들에 접근한 이후, 해당 프로그램은 240번째 구절을 87%의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마셀 저스트(Marcel Just)는 이 연구의 책임 연구원으로, '이러한 진보로 인해, 최초로 수많은 개념이 포함된 생각들을 해독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생각이 구성된 것'이라고 말합니다."

'최악의 뇌 해독 도구'

현재 표현의 자유를 보호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생각의 자유'를 보호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정신적 사생활'이라는 개념은 심지어 관심 밖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뇌 해독 기술은 대중에 반하여 사용하는 것에 대해 혹평을 받고 있습니다.

갈란트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현재 신경 과학과 관련된 측정 기술을 개선할 수 있는 거대한 정부 프로그램이 존재합니다. 이것이 기본 연구에 도움을 주어 우리는 뇌를 더 잘 측정할 수 있게 되고, 이는 뇌 해독 및 뇌 해석 기능에 응용되어 법에 적용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스탠퍼드 대학의 심리학 및 신경 과학 교수인 또 다른 패널인 브라이언 너트슨(Brian Knutson)은 여러분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혹은 말로 표현하고 싶어 하지 않는 생각과 느낌들이 여전히 뇌에서 하나의 신호로 남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우리는 이를 해독할 수 있게 됩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한 가지 목표는 동의 없이 없이도 한 사람의 뇌를 해독할 수 있게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타임지(TIME) 경제와 비즈니스 분야의 부매니저 편집장인 라나 포루하르(Rana Foroohar) 또한 패널로 참여하여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만일 우리가 중요한 지점에 이를 수 있게 된다면, 즉, 용의자나 어떠한 개인이 어떤 점에서 자신들의 뇌가 해독되는 것을 꺼리는 상황에 처해 있을 때, 법적 제도는 우리가 이러한 해독을 진행할 수 있다는 가정을 받아들이지 않게 되며, 여러분에게 그 어떠한 법적 보호 제도도 제공되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만일 여러분이 국가적으로, 국제적으로 그 어떠한 인권이 존재하는지의 여부 즉, 생각의 자유 혹은 정신적 사생활, 인지적 자유와 같은 헌법적 보장이 존재하는지 찾아보게 된다면, 이러한 것들이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이미 음성, 구문, 의미 등과 같이, 다양한 관점의 언어를 해독했습니다. 여기에서부터, 내부의 언어, 즉 생각과 마음 그 자체가 해독될 수 있기까지는 시간문제입니다.

갈란트는 "일단 이러한 모델이 있는 경우, 여러분은 실제로 언어를 해독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제 이것에 대한 명확한 적용은 내부 언어를 해독하는 것입니다. 또한, 일단 여러분이 내부 언어를 해독하고 나면, 여러분의 관점에 따라 최악의 혹은 최상의 뇌 해독 도구를 갖게 됩니다. 분명, 뇌 해독 도구는 가장 논란이 되는 도구입니다."라고 말했으며, 당시 패널들은 웃었습니다.

휴대 가능한 뇌 해독 도구가 몇 년 안에 나올 수 있을까요?

뇌 해독

갈란트는 우리가 휴대폰에서 문자를 보내는 정도로 빨리 언어를 해독하는 휴대용 뇌 해독 기술이 존재하기까지는 시간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이것을 사용하게 될 것인데, 왜냐하면 사람들은 편리성을 위해 사생활을 포기할 의지가 꽤 높은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한 개의 시제품이 앞으로 10년 이내에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기술이 제기할 수 있는 '무시무시한' 윤리적, 사생활 문제를 제기하는 한편, 사람들이 이를 진행시킬 것이라는 사실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러한 일이 이미 발생하고 있습니다.

매체 '트루스트림 미디어(Truthstream Media)'는 "기술은 우리를 정부 당국이 사람들의 생각을 허가 없이 읽고, 사람들의 의사에 반하여 법정에서, 범죄 전에, 생각 경찰 및 생각 범죄 등에서 사용하여, 아이들을 포함하여 사람들을 그들의 뇌파에 기반하여 잠재적 범죄자로 낙인찍으려는 시대로 우리를 이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것은 다보스 포럼에서 무심코 논의되었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사실, 뉴멕시코 대학과 마인드 리서치 네트워크(MIND Research Network) 소속인 켄트 키엘(Kent Kiehl)은 뇌 스캔 사진을 활용하여, 그가 생각하기에 정신병학에 대한 특정 뇌의 증거라고 보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또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상당히 많은 연구에서는 정신병학의 핵심적이고 갑작스러운 특징들이 현실적으로 발달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지속적인 특징이 10세 이전에 명확히 드러난다고 암시합니다."

만일 누가 사이코패스가 될 것인지를 뇌 해독을 통해 알 수 있으며, 이들을 10세 무렵에 파악할 수 있는 것으로 판명된다면, 그렇다면 어떻게 하자는 것일까요? 과학자들은 또한 뇌 해독 도구를 사용하여 재범 확률을 알아내려고 하는데, 이를 통해 형량에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세계경제포럼 패널은 심지어 대중 투표를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과 기억에 접근하는 것에 대하여 믿어야 할 사람들을 파악하고자 했습니다. 즉, 정부, 경찰, 의사, 고용주, 배우자, 아니면 그 누구도 신뢰할 수 없으며 접근하도록 할 수 없는지 등에 대한 조사입니다.

25%가 배우자에게는 이러한 접근을 허용할 수 있다고 답했으며, 정부에 이를 허용할 수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3%였습니다.

잘못된 기억이 심어질 수 있습니다

뇌를 해독하는 것과 생각을 읽는 것에 대한 활용이 공포스럽게 느껴지는 아유 중 일부는 기억이 조작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UC 얼바인(UC Irvine)의 심리학 교수인 엘리자베스 로프터스(Elizabeth Loftus) 교수는 기억이 신뢰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쉽게 조작될 수 있다고 보여주는 확장 연구를 수행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실제로 경험했던 일의 자세한 사항에 대한 기억들을 쉽게 왜곡할 수 있습니다."라고 그녀는 2003년 더 가디언(The Guardian)에 밝혔습니다.

"또한, 우리는 전적으로 잘못된 기억들을 심는 정도까지도 다다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풍부한 가짜 기억이라고 부르는데, 왜냐하면 이들은 너무나도 자세하고 너무나도 크기 때문입니다." 수십 년간의 연구에서 그녀가 밝혀낸 바는 기억이 항상 발생한 대로 간단히 재생되는 녹음기와 같이 작용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녀는 뉴스 'NPR'에서 "기억은 어느 정도 위키피디아 페이지와 비슷하게 작용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여러분은 기억 안에 들어갈 수 있고 이를 바꿀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나서, 잘못된 기억은 사람들의 마음에 심어질 수 있으며, 이것이 다가 아닙니다.

연구의 또 다른 영역은 통증 감지입니다. 즉, 통증을 유발하는 회로들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만일 이것이 조작될 수 있다면, 법 제도에서 통증을 주입하는 것 또한 강압적인 측정으로 활용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세계경제포럼의 패널들은 주지했습니다. "이는 놀랍습니다"라고 그들 중 한 명이 답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정신 통제 실험을 했던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만일 이것이 음모론으로 들리며 현실 생활에서 지나치게 동떨어진 것으로 들리신다면, 미국 중앙정보부의 일급 비밀인 MK-울트라 프로젝트(MK-Ultra project)에 대해서 생각해보세요.

이 프로젝트는 정신 통제 실험, 인간 고문 및 기타 의학 연구에 관여했던 것으로, 이러한 연구에는 '정신을 산산조각나게 하고 의식을 부서트리기 위해' 얼마나 많은 환각제(LSD)가 필요할 것인지 등이 포함됩니다.

과거 수십 년간, 전 세계적으로 국가 관리를 주도해가는 대부분 선출되지 않은 엘리트인 기술 관료들은 '뉴월드오더(새로운 세계 질서)'를 촉구했습니다.

현재, 코로나19 팬데믹에 의해 공포, 사회 통제가 증가하게 되면서 '그레이트 리셋(the Great Reset)', '제4차 산업 혁명(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그리고 '더 나은 재건(Build Back Better)'과 같은 용어들이 주위에 주창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용어들은 모두 비선출 지도자에 의한 글로벌 가버넌스를 선호하여 국가적 경계와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려는 동일한 장기적인 전 지구적 어젠다로, 기술적 감시에 의존하는 것, 즉, 공공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법치주의 그 이상으로 뇌 해독, 디지털 '건강 여권'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경고 사인은 실제로 이들이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우리 주변에 존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유일한 질문은 과연 충분한 사람들이 영향을 미칠 수 있을 정도로 이에 저항하려는 의지가 있는지 여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