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C와 비타민D가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로 최종 채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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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한눈에 보는 정보 -

  • 비타민 C와 비타민 D가 마침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SARS-CoV-2의 치료제로 채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행스런 변화로 인해 수천 명의 생명을 구하는 동시에 의료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뉴욕주 최대 병원 시스템의 중증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들은 다른 기존 치료법과 함께 하루에 3~4 회 1,500mg의 비타민 C를 정맥 내 투여받습니다
  • 매우 높은 복용량의 비타민 C는 항바이러스제로 작용하여 실제로 바이러스를 죽입니다
  • 세울트 박사가 지적한 것처럼 비타민 D는 바이러스 자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면역 기능을 강화시켜 숙주의 몸이 바이러스를 더 효과적으로 퇴치할 수 있게 만듭니다. 또한 염증 과정을 억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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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콜라 박사로부터

작년에 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의 기자들이 비타민 C와 비타민 D를 호흡기 감염에 사용할 수 없고 사용해서도 안 된다고 담대하게 선언한 것을 기억하십니까?

비타민 C와 비타민 D의 사용에 관해 필자가 공유한 정보가 공중 보건에 매우 위험한 것으로 간주되어 뉴스가드(NewsGuard)와 같은 제약 회사가 소유한 자칭 진실의 중재자에 의해 "가짜 뉴스"사이트로 낙인찍혔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명예를 훼손하는 거짓말이 게재되고 난 후, 비타민 C와 비타민 D는 이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SARS-CoV-2의 기존 치료법으로 (최종적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이것은 어떠한 압력이 있더라도, 진실은 이긴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여러분이 복용하는 의약품이 떨어지고 의사에게 선택의 여지가 제한되면 갑자기 기본적인 방법들이 다시 실현 가능해집니다. 이는 수천 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고 의료 비용을 낮추기 때문에 좋은 소식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시행된 비타민 C 치료법

2020년 3월 24일, 뉴욕 포스트(New York Post)는 다음과 같이 보고합니다.

"뉴욕주의 최대 병원 시스템에서 중증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들에게 매우 높은 복용량의 비타민 C가 공급되고 있습니다.

롱 아일랜드(Long Island)에 있는 2개의 노스웰 병원(Northwell Health)과 제휴한 호흡기내과 전문의 및 중증 환자 전문의인 앤드류 G. 웨버 박사(Dr. Andrew G. Weber)는 코로나바이러스를 앓고 있는 그의 집중 치료 환자들이 즉시 1,500mg의 비타민 C를 정맥 내 투여받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같은 양의 강력한 항산화제가 하루에 3~4번 재투여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이 방법은 중국 상하이에서 코로나바이러스를 가진 사람들에게 투여된 실험적 치료법을 기초로 합니다.

'비타민 C를 투여받은 환자는 비타민 C를 투여받지 않은 환자보다 훨씬 더 상태가 나았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이는 치료에 매우 도움이 되지만, 비타민 C가 획기적인 약이 아니기 때문에 강조되지 않았습니다'...

웨버 박사는 … 코로나바이러스 환자의 비타민 C 수치는 패혈증을 앓으면서 몸이 감염에 과도하게 반응할 때 발생하는 염증 반응으로 급격히 떨어진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비타민 C 수치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의미가 있습니다.'"

노스웰 병원의 대변인은 23개의 병원 시스템 내에서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비타민 C 치료법이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웨버 박사에 따르면 비타민 C는 말라리아 치료제인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에 가능성을 보이는 항생제인 아지트로마이신과 함께 사용되고 있습니다.

비타민 C는 활용이 거의 되지 않는 항바이러스 '약물'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 비타민C

국제적으로 공인된 비타민 C 전문가이며 수만 건의 비타민 C 정맥 투여를 감독한 로널드 허닝하케(Ronald Hunninghake) 박사는 비타민 C가 "감염에 대한 효과적인 초기 치료제"인 것을 감안하면 "전염병의 치료에 충분히 이용되지 않고 있는 양상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인터뷰에서 허닝하케는 기존 의약계가 비타민 C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데 너무 느렸던 이유 중 하나가 실제로는 고용량으로 제공될 때 병원균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강력한 산화제임에도 비타민 C를 단순한 비타민으로 보는 것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여기에는 재정적 요인도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 가격이 너무 저렴합니다.

일반적으로 기존 의학계는 상당한 이익을 창출할 수 없는 해결방법에는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현재 코로나19(COVID-19) 치료에 비타민 C를 사용하지 않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의심할 여지없이 우리의 의약품 저장고에 고가의 의약품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2020년 3월 17일, 정분자 의학 뉴스 서비스(Orthomolecular Medicine News Service)의 편집장인 앤드류 사울 (Andrew Saul) 박사는 인터뷰에서 환자와 의료진에게 24,000mg(24g)의 비타민 C를 정맥 내 투여하고 비타민 D 10만 IU를 투여한 한국의 의사와 접촉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사울 박사는 그가 "이 사람들은 며칠만에 건강해지고 있습니다"라고 보고했다고 말합니다.

매우 높은 복용량의 비타민 C는 항바이러스제로 작용하여 실제로 바이러스를 죽입니다. 비타민 C는 항염증제로 활동을 하여 심각한 SARS-CoV-2 감염과 관련된 대규모 사이토카인 폭풍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비타민 C의 항바이러스 능력은 제한이 없는 활성산소 제거능력과 더 관련이 있습니다.

비타민 C는 효과적으로 패혈증을 치료합니다

비타민 C 프로토콜은 코로나19(COVID-19) 치료에 새로 도입되었지만, 2017년경 부터 이미 패혈증 치료제로 사용되어왔습니다.

비타민 C 기반 패혈증 치료 프로토콜은 동부 버지니아에 있는 센타라 노퍽 종합병원(Sentara Norfolk General Hospital)의 중환자 전문의인 폴 마릭 (Paul Marik)박사에 의해 개발되었으며, 이후 패혈증 치료의 표준으로 채택됐습니다.

그는 후향 전후 임상연구를 통해 2일 동안 12시간마다 200mg의 티아민, 6시간마다 1,500mg의 아스코르브산, 6시간마다 50mg의 하이드로코르티손 투여 시 사망률이 40%에서 8.5%로 감소하는 것으로 밝혔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치료법에 부작용이 없고 저렴하며 쉽게 이용할 수 있고 관리가 간단하므로 사실상 위험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2009년에 비타민 C의 정맥 내 투여는 중증 돼지 독감에 대한 생명을 구하는 치료법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과 미국의 의사들 모두가 비타민 C를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로 희망을 갖고있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ClinicalTrials.gov에서 이미 임상 시험이 제출되었습니다. 2020년 1월 9일 온라인에 발표된 최근 연구에 따르면, 마릭 박사의 패혈증 프로토콜이 소아 환자의 사망률 또한 낮췄습니다.

이 연구는 시카고 앤 & 로버트 루리 아동병원(Ann & Robert H Lurie Children's Hospital of Chicago)에서 수행되었습니다. 사이언스 데일리(Science Daily)에 따르면 이 연구의 예비 데이터는 "성인에게 나타나는 유망한 결과를 뒷받침합니다."

사스 팬데믹 동안 강조된 비타민 C의 중요성

2003년, 사스 팬데믹 동안 핀란드의 연구원은 연구 후 비타민 C 사용에 대한 조사를 요청하여 비타민 C가 조류 독감으로부터 육계 병아리를 보호할뿐만 아니라 인간의 감기의 지속 기간과 심각성을 줄였으며 폐렴에 대한 민감성도 현저하게 낮추었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하리 헤밀라(Harri Hemilä)는 향균 화학요법 학회지(Journal of Antimicrobal Chemotherapy)에 발표된 그의 논문에서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사스)의 원인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사스에 대한 특별한 치료법이 없기 때문에 비타민 C가 여러 바이러스성 호흡기 감염에 비특이적 영향을 보일 수 있는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비타민 C가 면역계, 예를 들어 포식세포의 기능, T 림프구의 변형과 인터페론의 생성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나타내는 수많은 보고가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 C는 조류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에 대한 병아리 배아 기관 배양의 내성을 증가시켰습니다."

그 이전에도 많은 연구에서 다양한 종류의 감염에 대한 비타민 C의 유용성이 입증되어왔습니다. 예를 들어, 1994년에 발표된 무작위 이중맹검연구에 따르면, 급성 호흡기 감염으로 입원한 노인 환자들에게 하루에 200mg의 비타민 C를 투여 했는데 위약을 복용한 환자들보다 상태가 훨씬 더 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자에 따르면, "이는 특히 중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며 그 중 다수는 입원 시 혈장 및 백혈구 비타민 C 농도가 매우 낮았습니다."

비타민 D에 대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최고 책임자의 놀라운 인정

인플루엔자 예방 및 치료의 또 다른 강력한 요소는 비타민 D입니다. 세울트 박사가 지적한 것처럼 비타민 D는 바이러스 자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면역 기능을 강화시켜 숙주의 몸이 바이러스를 더 효과적으로 퇴치할 수 있게 만듭니다. 또한 염증 과정을 억제합니다. 종합하면, 비타민 D는 코로나19(COVID-19)에 매우 유용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D가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필자의 주장은 2020년 3월 24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전 국장 톰 프리든(Tom Frieden) 박사가 폭스 뉴스(Fox News)에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 위험이 비타민 D에 의해 감소될 수 있다"고 말한 내용을 근거로 합니다. 이 글에서 프리든 박사는 다음과 같이 씁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와 관련한 많은 터무니 없는 기적의 치료법에 대한 주장이 있지만, 과학계는 비타민 D가 특히 비타민 D 수치가 낮은 사람들의 면역 체계를 강화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아직 입증되지는 않았지만)을 지지합니다.

비타민 D 보충제는 호흡기 감염의 위험을 줄이고 사이토카인 생성을 조절하며 인플루엔자와 같은 다른 바이러스의 위험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호흡기 감염은 우리의 염증 세포가 신체 전체의 장기를 손상시키는 악순환인 사이토카인 폭풍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들의 사망률을 증가시킵니다. 적절한 비타민 D는 잠재적으로 취약한 집단에 대해 어느정도의 보호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비타민 D 결핍이 코로나19의 중증도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의 비타민 D 결핍 유병률이 높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적절한 일일 복용량의 비타민 D 섭취를 권하는 것은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신체는 햇빛에 노출될 때 피부에서 비타민 D를 생성합니다. 신체에서 충분한 비타민 D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약 15분의 직사광선이 필요합니다. 피부가 어두운 사람들은 같은 양을 만들기 위해 햇빛에 더 오래 노출될 필요가 있습니다.

겨울에는 북반구 지역의 사람들은 햇빛에서 비타민 D를 만들지 못할 수 있습니다. 선크림은 필요한 노출 시간을 연장시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비타민 D 보충제를 필요로 합니다."

비타민 C와 비타민 D 권장사항

이용 가능한 과학적 증거에 근거하여 코로나19(COVID-19) 및 기타 호흡기 감염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비타민 C와 비타민 D는 간과되서는 안 됩니다.

비타민 D 수치를 테스트하는 것을 잊지마세요. 호흡 곤란과 같은 호흡기 감염의 악화 증상이 없다면 집에서 테스트를 하고 병원으로부터 멀리 떨어지세요. 여러분이 목표로 해야할 수준은 60ng/mL입니다.

뿌리건강(GrassrootsHealth)에서는 소비자 후원 연구의 일환으로 비타민 D 테스트 키트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테스트를 쉽게 할 수 있게 합니다. 이 키트의 모든 수입은 뿌리건강(GrassrootsHealth)으로 직접 갑니다. 필자는 이 키트들로부터 이익을 얻지 못하며 오직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비타민 C는 또한 바이러스성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중요한 치료제입니다. 정분자 의학 뉴스 서비스 (Orthomolecular Medicine News Service) 웹사이트에서도 코로나19(COVID-19) 치료에 대한 비타민 C와 관련된 보고서와 연구를 찾을 수 있습니다.

필자는 리포솜 비타민 C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일반 비타민 C는 장 내성으로 인해 복용량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리포솜 비타민 C는 일반 비타민 C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로버트 로웬(Robert Rowen) 박사는 최근에 코로나19 치료를 위한 비타민 C 및 오존 요법의 사용에 관해 인터뷰했습니다.

이 인터뷰에서 그는 급성 질환에 대해 정맥 투여 수치에 맞추기 위한 수준인 시간당 6g (6,000mg) 이상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 합니다. 질병의 예방을 위해서는 이러한 높은 복용량을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마릭 박사의 패혈증 프로토콜과 같은 고용량 비타민 C 치료에 대한 유일한 금기사항은 유전질환인 글루코스-6-인산탈수소효소 (G6PD) 결핍인 경우입니다. G6PD는 신체가 NADPH를 생산하는데 필요하며 NADPH는 NAD+의 사촌이고 글루타티온 및 비타민 C와 같은 항산화 물질이 기능할 수 있도록 환원력을 전달하는 데 필요합니다.

적혈구에는 미토콘드리아가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글루타티온 감소를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NADPH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G6PD가 이것을 제거하기 때문에 산화 스트레스를 보상할 수 없어 적혈구가 파열됩니다.

다행히도 G6PD 결핍은 비교적 드물며 검사가 가능합니다. 지중해와 아프리카 출신의 사람들은 G6PD 결핍의 위험이 더 큽니다. 전 세계적으로 G6PD 결핍은 약 4억 명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여겨지며, 미국에서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남성 10명 중 1명이 이 질환을 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