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해로운 비(非)유기농 식단에 들어있는 비밀 성분

유기농과 유전자조작식품

한눈에 보는 정보 -

  • 한 새로운 다큐멘터리에서는 유기농 식단이 만성 질환을 가진 사람들에게 상당한 효과를 나타낸다고 밝혔습니다
  • 태아기 동안 주변의 농약에 노출되면 지적 장애를 동반한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불임 및 성조숙증은 유기농 식단을 통해 개선될 수도 있습니다
  • 글리포세이트는 인체, 식물 및 초식 동물에 중요한 영양분을 고갈시킵니다
  • 심지어 면과 같이 식품이 아닌 작물도 위험한 화학물질로 살포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3억 에이커의 면적이 제초제에 내성을 지닌 잡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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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콜라 박사로부터

필자는 여러분의 건강을 최대화하고, 많은 건강상의 문제를 피하며 환경에 도움을 주기 위해 수년 동안 유기농 식단 섭취를 주창해 왔습니다.

유기농 식품을 선택하는 것은 농약, 제초제 및 위험한 유전자 조작 식품에의 노출을 줄여주며, 이러한 해로운 성분들은 거의 모든 비(非)유기농 식품을 구성하고 있으며, 대개 성분 라벨에 표기되지 않습니다.

유기농 식품을 구매하는 것은 환경을 보호하고 기후 변화를 막는 것 이외에도 동물의 복지, 지속 가능한 농업 및 지속 가능한 농부들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강력한 다큐멘터리인 "비밀 성분(Secret Ingredients)"에서는 수많은 가정의 삶을 추적하는데, 해당 가정은 비유기농 식단에 의해 그들에게 건강상 질환이 발생했다고 의심하고 있으며, 이제는 유기농 식단을 섭취하며, 유전자 조작 식품과 화학물질이 없는 식단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만성 통증, 천식, 자폐 스펙트럼 질환 및 불임과 같은 질환으로부터 크게 회복한 사례는 실제로 고무적이며, 모든 사람이 유기농 식품을 섭취하도록 설득합니다.

어느 한 가정의 이야기

다큐멘터리 "비밀 성분(Secret Ingredients)"은 캐스린 디키아라(Kathleen DiChiara) 및 그녀의 가족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캐스린은 트라이애슬론 선수로 활동하던 30대의 어느 날 갑자기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갑작스러운 신경병증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수술이 실패한 후, 캐슬린은 마비, 만성 통증 증후군, 과민성 대장 증후군(IBS), 섬유 근육통 및 근막 통증을 경험했으며, 장애가 너무 심해 직업마저 잃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녀가 이러한 장애 질환의 갑작스러운 발병에 싸우고 있었을 때, 첫째 아들인 스테판(Stephen)이 어린 나이에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일종인 전반적 발달 장애(PDD) 진단을 받았습니다.

캐스린 디키아라는 전반적 발달 장애가 감각 처리 장애, 소화 장애, 언어 장애 및 선택적 무언증 등을 포함한다고 말합니다. 다큐멘터리의 한 장면에서는 활발한 작은 소년이 단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며, 생각과 원하는 바를 전달하기 위해는 손으로 가리키고 끙끙대야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디키아라의 둘째 아들인 캄덴(Camden)이 이후 곧 태어났는데, 캄덴 역시 심각한 건강상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캄덴은 태어날 때부터 천식이 있었는데, 이 증상이 너무 심해서 빈번하게 발작이 일어나는 것에 대비하기 위해, 액체로 된 약을 수증기로 변환하는 기계인 의료용 분무기를 임대해야 할 정도였습니다. 캄덴은 또한 배가 부풀어 오르는 증상, 변비, 감정 기복, 짜증 및 발진 등을 심각하게 겪었습니다.

가정 내 문제가 많아지면서 새로운 인식을 하게 됩니다

디키아라 가정의 걱정은 지속되었습니다. 디키아라의 셋째 아들인 트레이슨(Treysn)은 심각한 발진, 습진 및 알레르기를 나타냈습니다. 트레이슨의 무릎 뒷면에 나타난 발진과 염증은 너무 심각해서 출혈도 일어났습니다.

그녀와 세 아들뿐만 아니라, 새로운 만성적인 건강상의 문제가 남편인 스테판(Stephen)에게도 나타났습니다. 그는 40대였을 때, '여성형 유방'이라 불리는 양성 유방 종양으로 진단받았습니다.

이 시점에 디키아라는 가족이 먹는 무엇인가가 이러한 만성 질환의 재앙에 원인이 되고 있다는 의심을 하게 됩니다. 또한, 그녀는 건강한 생활 방식을 유지해도 해로운 음식에 의해 훼손된다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녀가 알고 지내는 많은 다른 부모와 아이들이 건강한 삶의 방식을 추구하고 영양을 갖춘 식단을 섭취한다고 스스로 믿고 있다 하더라도, 유사한 만성 건강 질환을 경험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녀는 가족의 많은 건강상의 문제의 가능한 원인을 연구하기로 결심했으며, 전체론적 의학의 영양에 관해 열심히 공부하기 시작하여, 결국 기능적인 진단 영양사(FDN-P)가 되기에 이릅니다.

그녀의 첫째 아들의 질환의 심각성 때문에, 디키아라는 자폐증 이면에 존재하는 생화학 및 어떻게 음식의 화학 물질들이 체내에서 분해되는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사실, 그녀는 자폐증이 "인체 시스템 및 인체 시스템의 음식과의 상호 작용에 관해 알려준 위대한 선생님"이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자폐증 확산에 관한 단서

이제, 거의 모든 사람이 자폐증 확산에 대해 인식하고 있습니다. 필자가 30년도 훨씬 더 전에 의대를 다니고 있었을 때, 자폐증이 1만 명 중 1명의 확률로 발생한 반면, 오늘날에는 59명 중 1명의 확률로 발생하고 있다고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 통계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이러한 충격적인 비율을 경험하고 있는 것은 비단 미국만은 아닙니다.

필자가 보기에,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놀랄만한 증가를 가져오는 데는 수많은 잠재적으로 때로는 상호 작용하는 요소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요소로는 백신 보조제(이는 특히 유전적 소인과 결합했을 때 더 그러합니다), 곰팡이와 같은 미생물 독소, 태아 비타민 D 결핍 및 심지어 전자기장(EMF)에의 노출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의심되는 요소의 목록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유전자 변형 작물이며, 이들을 기르기 위해 사용되는 글리포세이트, 농약, 살균제 및 비료와 같은 농업용 화학 물질 등이 있는데, 이에는 바이오솔리드에 잠복하는 화학 물질 등이 있는데, 이것은 현재 식품 작물에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학술지 BMJ에 실린 "태아기 및 유아기의 주변 농약 노출과 아이들에게서 나타나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 사례-통제 연구에 기반한 인구"라는 어느 2019년 기사에서는 일부 논란이 되는 연관성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발견 사항들에서는 산모가 임신 중에 거주지로부터 2,000m 이내에 주변 살충제에 노출되었을 때, 그러한 노출이 없었던 경우와 비교해 태아기의 아이가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겪게 될 위험이 증가한다고 암시하고 있습니다.

유아기의 노출은 지적 장애를 동반한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발생할 위험이 훨씬 더 증가할 수 있습니다.”

호르몬 질환의 단서

다큐멘터리 "비밀 성분"에 등장한 수많은 부모는 호르몬 관련 질환을 겪었는데, 이들 대부분은 유기농 식단을 채택한 이후로 상당한 개선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를 들어 미아(Mia)는 두 번의 유산을 겪었는데, 유기농 식단을 섭취한 후,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다큐멘터리에 출현했던 사람들이 경험했다고 말하는 호르몬 질환에는 디키아라의 남편이 겪었던 여성형 유방, 한 여성의 8살 딸이 경험했다는 8세에 겪었던 유방 질환 등이 있었는데, 비유기농 식품에 사용되는 화학 물질들을 살펴보면 그들이 이러한 질환을 겪었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습니다.

학술지 Food and Chemical Toxicology에 실린 한 2018년 기사에서는 라운드업(Roundup)이라고 흔히 알려진 널리 사용되는 글리포세이트와 유방암 사이의 연관성을 확증했습니다.

"앞선 연구에서는 글리포세이트가 에스트로겐 수용체를 통해 유방암 세포의 성장을 자극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연구에서는 글리포세이트가 담관암(CCA) 세포 성장의 유도와 관련된 통로에 신호를 보내는 에스트로겐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습니다.

글리포세이트가 해당 세포 성장, 세포 주기 및 통로에 신호를 보내는 분자에 미치는 영향이 측정되었습니다.

그 결과, HuCCA-1 세포가 에스트로겐 수용체 알파에 표현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연구에서 나온 데이터는 글리포세이트가 통로에 신호를 보내는 비유전체인 에스트로겐 수용체/ERK1/2를 통해 ERα에 양성을 나타내는 담관암 세포에서의 성장을 유발한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2018년, 저널 Clinical Nutrition ESPEN에서는 널리 활용되는 제초제인 글리포세이트가 "안드로겐을 에스트로겐으로 변환"하는 아로마타제를 억제한다고 보고했습니다.

글리포세이트가 호르몬 교란에 미치는 또 다른 효과에서는 "안드로겐이 약화되는 것이며, 에스트로겐 고갈은 백질 대칭성과 자폐증에서의 분리성을 일관성 있게 설명한다"고 저널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글리포세이트를 사용하지 마세요

라운드업 제초제

여러분 중 몇몇은 너무 어려, 미국 작물에 널리 활용되었던 유기염소 살충제인 DDT를 둘러싼 스캔들을 기억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과거, DDT는 결국 동물과 환경에 미치는 치명적인 효과가 밝혀져, 그 사용이 금지되기에 이른 바 있습니다.

유전자 변형 작물이 내성을 갖도록 만들어진 글리포세이트는 우리 시대의 DDT라고 볼 수 있는데, 필자는 이것이 나타내는 독성의 완전한 효과가 명백해져서, 그 사용이 마찬가지로 금지되기를 희망합니다.

다큐멘터리에서 주지한 바와 같이, 몬산토(Monsanto)사와 같은 화학 회사들은 식물이 글리포세이트의 독성에 내성을 갖도록 함으로써, 이들이 더 많이 팔릴 수 있도록 합니다.

글리포세이트는 대부분의 부작용이 다큐멘터리 "비밀 성분"에서 설명되었는데, 즉 소화 질환, 알레르기뿐만 아니라, 자폐증, 내분비 교란 및 불임 문제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경학자 데이비드 펄뮤터(David Perlmutter) 박사에 따르면, 글리포세이트는 인체의 미생물을 저해하는데, 이는 곧 뇌와 기분, 면역 및 체중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기관 Institute for Responsible Technology의 창립자인 제프리 M. 스미스(Jeffrey M. Smith)는 글리포세이트가 너무나 무차별적으로 사용되어 와서, 그 본연의 목적을 넘어서서 오히려 문제를 키우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다큐멘터리에서 밝혔습니다.

현재 제초제에 내성을 지닌 3억 에이커의 잡초가 존재하는데, 이것이 글리포세이트 및 기타 심지어 보다 독성이 많은 제초제와 같은 화학물질의 사용을 증가시키고 있다고 스미스는 말합니다.

해당 다큐멘터리에서 주지하듯이, 밀과 같이 심지어 유전자 변형 식품이 아닌 작물에도 수확 전에 글리포세이트가 살포되고 있습니다. 면 작물 또한 글리포세이트가 살포되는데, 이는 붕대 및 심지어 탐폰 같은 제품도 노출의 원천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글리포세이트는 영양분을 고갈시킵니다

글리포세이트는 인체에 있는 중요한 영양분을 고갈시키며 이용할 수 없도록 만드는데, 이는 글리포세이트가 갖는 수많은 질병과의 연관성을 설명해줍니다.

저널 Surgical Neurology International에 실린 한 2015년 기사에서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망간(Mn)은 종종 간과되지만 중요한 영양분으로, 체내 수많은 필수 기능을 위해 소량의 망간은 필수적입니다.

소에게 먹이는 유전자 변형 제품인 라운드업(Roundup(®)-Ready)을 대상으로 행해진 최근 한 연구에서는 이 제품으로 인한 혈청 망간의 심각한 고갈 현상을 밝힌 바 있습니다. 글리포세이트는 라운드업(Roundup(®))에 들어 있는 활성 성분으로, 식물에 망간의 수치가 심각하게 고갈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망간이 생리학에 미치는 효과 및 장 군집 붕괴 및 자폐증, 알츠하이머병(AD), 우울증 불안 증후군, 파킨슨병(PD) 및 프리온 질병 등과 같은 신경 병리학과 망간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했습니다.

자폐증, 알츠하이머병 및 기타 신경학적 질환과 연관된 뇌에서의 글루타민산염의 과발현은 망간 결핍에 의해 설명될 수 있습니다.

망간의 초과산화이온은 미토콘드리아를 산화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며, 미토콘드리아 장애는 자폐 및 알츠하이머병의 핵심적인 특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콘드로이틴황산염 합성은 망간에 의존하며, 망간의 부족이 골다공증 및 골연화증으로 이어집니다.

자폐증의 경우 고갈되는 것으로 나타나는 락토바실러스(젖산균)은 산화 방지 보호를 위해 결정적으로 망간에 의존합니다.

락토바실러스 유산균은 자폐증의 동시 이환증 및 만성 피로 증후군인 불안증을 치료합니다. 장에 락토바실러스가 줄어들게 되면, 병원균인 살모넬라균이 과도하게 성장하기에 이르는데, 살모넬라균은 글리포세이트 독성에 내성을 지닌 물질로, 이때 망간이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정자 운동성은 망간에 의존하며, 이는 부분적으로 불임 및 선천적 결손증의 확률이 높아지는 것을 설명해줍니다.”

유력한 발암물질인 글리포세이트

2015년, 세계보건기구(WHO)의 산하 기관인 국제 암연구소(IARC)는 글리포세이트를 인체에 유력한 발암물질로 재분류했으며, 그 이래로 논란이 되는 발견 사항들이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위험에 접근해 가는 데 겪는 문제들은 우리가 거대 제약 회사와 기타 영향력 있는 산업에서 볼 수 있는 것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연구"는 제품을 만드는 회사들에 의해 자금을 지원받으며, 학자들은 이러한 제품의 안전성을 변호하는 데 따른 거액의 대가를 지불받음에 따라, 이러한 범죄에 다를 것 없는 연구가 묻히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 학술지 BMJ에서 글리포세이트의 위험에 대한 실제 큰 그림에 접근해가는 데 있어 겪게 되는 문제를 설명한 바 있습니다.

"드러나지 않았던 산업의 연관성은 유럽 식품안전청(EFSA), 유엔의 살충제 잔여물에 관한 합동 회의 및 미국 환경 보호청에 의한 평가에서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산업에 의한 로비 활동이 널리 만연해 있으며, 잘 문서화되어 있습니다.

비록 계량화하기에 어려움이 있지만, 로비 활동이 아마도 이러한 평가와 미디어 보도의 일부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며, 이는 미국 관리들이 국제 암 연구소(IARC) 및 세계보건기구(WHO)를 지원하는 것에 의문을 제기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디키아라 가족의 해피엔딩

유기농 식품을 먹고 모든 살충제, 화학 물질 및 유전자 변형 작물을 식단에서 끊어낸 지 6개월이 지난 이후, 디키아라 가족의 건강 상태는 빠르게 개선되었습니다.

디키아라는 "몇 주 이내에, 우리는 상당한 변화를 겪었으며, 각 개인에게서 나타나는 각각의 증상들이 개선되었습니다"라며, 그녀의 가족이 유기농 식품으로 전환한 결과에 대해 말했습니다.

"이러한 개선은 우리가 오랜 기간 동안 고통을 겪었던 것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단기간 내에 이루어졌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합니다. 6개월 후, 디키아라 가정의 질환 및 증상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인간 실험으로부터 구출해내고 있습니다"라고 디키아라는 강조하며 말했습니다.

해당 다큐멘터리에 등장한 다른 가정 및 자녀들 역시 유기농 섭취를 시작하고 식단에서 독성 물질들을 끊기 시작하면서 기적적인 결과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독성이 있는 식품은 도처에 존재하며, 실제로 하나의 규범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보기에 좋아 보이고 맛이 있는 식품이 몸에 해로울 수 있다고 믿기는 힘듭니다."라고 디키아라는 다큐멘터리의 마지막 부분에 언급하며, 비록 유기농 식품이 약간 더 비싸긴 하지만, 독성 물질로부터 기인하는 만성 질환을 치료하는 데 드는 돈보다는 훨씬 더 싸다고 덧붙입니다.

이러한 훌륭한 다큐멘터리에서 얻을 수 있는 한 가지 교훈은 소비자들이 반드시 구매하는 식품의 한 가지 라벨 표기뿐만 아니라 두 개의 라벨을 확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비(非) 유전자변형 식품 라벨이 가치가 있긴 하지만, 이는 반드시 그 식품이 수확 전에 화학 물질로 살포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라벨 표기의 순수성을 소비자들이 안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식품에 미국산 100% 유기농 라벨이 붙어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