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적인 PSA 전림선 암 진단 검사로 인해 증가하는 패혈증

전립선암 진단 테스트를 수행하는 의사

개요 -

  • PSA 전립선암 진단 검사의 장점은 아주 미미하며 최악의 경우에는 매우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PSA 검사는 전립선암 사망률에 있어 거의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U.S. Preventive Services Task Force(미국 보건복지부처)는 남성들에게 전립선암 검사를 권고하지 않습니다
  • 스탠포드 대학 연구원들에 따르면, PSA 진단 검사는 전립샘의 크기 이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위양성율은 매우 높으며 이 불필요한 치료 결과로서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식단은 전립선 건강에 있어 매우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전립선 암과 같은 전립선과 관련된 질환들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상적으로, 될 수 있다면 다양한 유기농(생식과 같은) 식품을 섭취하고 설탕/과당 및 곡물류를 식단상에서 제한하려 노력이 필요합니다. 고도로 가공되거나 훈제된 육류, 저온 살균된 유제품들과 트랜스 지방 성분은 전립선 암 위험의 증가와 깊은 관련이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텍스트 크기 변경하기:

머콜라 박사

전립선 암은 남성들에게 있어 가장 흔한 암들 중 하나아지만 (여성들의) 유방암 만큼 치명적이지는 않습니다.

최근에 미국 암 협회상에서 진행된 한 통계에 따르면, 올해 약 240,890명의 남성들이 전립선 암 진단을 받았으며, 33,700명 이상의 남성들이 전립선 암으로 사망했다고 보고됩니다. 이는 전립선 질환 환자 7명 중 1명이 사망에 이른다는 것으로 해석해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전립선 암은 남성이 50세가 되기 전까지는 잘 나타나지 않지만, 최근 몇 년 동안 나쁜 식습관과 환경 오염과 같은 외부 요인들로 인해 30대와 40대 전립선 남성 환자들이 꾸준하게 증가하는 추세로 나타났습니다.

안타깝게도, 수년 간의 조사는 전립선암을 진단하는 데 사용되는 PSA 검사상에서 심각한 결함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40대 여성에 있어 유방 조영술(유방암 진단 검사)이 필요하지 않다라는 사실을 입증하고 선언한 비 있는 U.S Preventive Services Task Force에 따르면 PSA 테스트를을 통한 전립선 암 검사가 필요없다는 것 또한 곧 권고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연구원들은 또한 대부분의 남성들에게 필요하지 않는 전립선암 진단 검사와 전립선 수술, 그리고 방사선 치료를 포함한 전립선암의 전통적인 치료법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중증도 및 고도 확실성 PSA 진단 검사는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다고 전문가들이 말합니다

전립성 특이 항원 검사(PSA 테스트)는 전립선상에서 생성되는 물질인 전립선 특이 항원(PSA)에 대한 혈액을 분석합니다. 정상 수준보다 높은 PSA가 검출되면 암이 존재하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PSA 진단 검사는 수년 동안 쓸모가 없는 검사로 비난받아 왔습니다. 이에 대한 한 예로, 2004년 스탠포드 대학 뉴스는 다음과 같이 보고한 바 있습니다:

“의학 대학교상의 연구진들은 전립선암을 검출하기 위해 가장 흔히 사용되는 검사 도구인 PSA 진단 검사가 남성에 있어 감염 위험도를 측정한 결과 사실상 별 쓸모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스탠포드 대학교의 과학자들은 높은 PSA 수치가 전립선 제거의 표준이 된 이후 20년 동안 수집된 전립선 조직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는데 연구 결과, 사실상 본 테스트 자체는 전립선의 크기만을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 보건 복지부는 PSA 테스트의 정확도를 “D” 등급으로 메기는 것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는 곧, “테스트 자체가 순 이익 또는 장점이 없으며 그 피해가 이점들보다 훨씬 더 큽니다.”라는 의미로 대변됩니다. 연구를 검토한 결과, PSA 혈액 검사는 전립선 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거의 없거나 전혀 감소하지 않은” 것을 보여줍니다.

매우 실망스런 전립선 암에 대한 PSA 테스트

오늘날 많은 전문가들은 PSA 테스트가 매우 신뢰할 수 없으며 최악의 경우 전립선 암을 정확하게 진단하는데 아무런 이점도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또한 일상적인 PSA 혈액 테스트가 종종 전립선암의 과잉 진단 및 불필요한 치료를 초래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PSA 검사는 여성들의 유방 조영술과 유사하게 단순히 과대 평가된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양성으로(거짓으로) 진단할 가능성이 높게 나타나며 이에 따라 과잉 치료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미국 암 학회에 따르면: “전립선암, 양성 전립선 비대증, 염증, 감염, 나이, 인종 등을 포함하여 PSA 수치를 상승시키는 데에는 매우 다양한 이유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다양한 요인들은PSA 테스트 결과와 관련하여 혼동을 유발하며, 이에 따라 불필요한 치료를 촉발하게 되고 보다 수위 높은 테스트로 인해 고통을 겪게 됩니다.

하지만 PSA 테스트는 전립선암으로 사망하는 위험을 3%에서 2.4%로 줄일 수 있는 데 이 차이는 매우 근소합니다.

프랑스 리옹에 위치한 국제 예방 연구소의 보일 박사와 브롤리 박사는 이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전립선암 검사의 진짜 영향 및 단점은 전립선암 진단의 평생 위험을 두 배로 증가시키고 질병으로 인해 사망할 위험이 아주 미세하게 경감되거나 거의 감소하지 않습니다.”

부주의한 전립선암 치료의 합병증에는 요실금이나 발기부전이 포함됩니다. 이 두 가지 조건 모두 바뀌기 어려우며 이에 따라 삶의 질 또한 현저하게 저하될 수 있습니다.

심각하고 위험한 감염을 초래할 수 있는 전립선 조직 검사

양성 PSA 검사는 위험한 감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양성 PSA 테스트는 일반적으로 최근 몇 년간 검사에 따른 부정적인 의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 검사 절차의 자체가 장기적으로 심각한 위험을 유발할 수 있고 부정확한 양성 반응을 일으킬 가능성이 매우 높게 나타납니다.

미국에서는 매년 100만 건 이상의 전립선암 조직 검사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전체 검사의 75퍼센트의 경우가 음성으로 보고되었으며 전립선암 진단 초기에 “음성”의 결과를 받은 남성들 중 3분의 1은 실제로 조직검사에서 PSA검사에서 진단하지 못한 암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전립선 조직검사는 미세한 바늘을 전립선 안으로 삽입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수술로 인한 합병증의 위험 증가에 대해 크게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이는 몇 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에 따라 치료가 어려운 혈류 감염(패혈증)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서 전립선 생검으로 인한 심각한 감염에 대한 입원율은 4 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여름, 이와 관련하여 NPR은 다음과 같이 보고한 적이 있습니다:

“전 세계의 의사들은 조직 검사 후의 감염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지난 주 미국 비뇨기과협회 연례 회의에서 본 현상에 대한 10건 정도의 보고가 있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근본적인 문제는 항생제 내성을 가지고 있는 미생물의 확산이라고 합니다.”

전립선 조직 검사는 본질적으로 다음과 같은 이유로 감염의 위험에 노출됩니다:

  • 전립선 조직상의 작은 조각을 모으는 바늘은 직장 벽을 통해 박테리아를 전립선 및 혈류로 옮길 수 있습니다.
  • 바늘은 장내 혈관에 존재하는 해로운 박테리아를 퍼뜨릴 수 있습니다

생명을 구하지 못하며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암 검진

PreventDisease.com상에 실린 최근 기사에 따르면, PSA 진단 검사는 이 밖에도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한다고 합니다:

“아마도 PSA 검사는 현미경을 통해 암 발병 여부가 결정되지만 실제로는 암과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이는 것을 종종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PSA 상에서 발견되는 “암”의 대부분은 (실제 조직검사에서) 감지되지 않을 경우 전혀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나 PSA 검진을 통해 암의 여부를 찾아내는 것은 일반적으로 암 치료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다뤄져야 할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유방암과 전립선암 검사(각각 유방 촬영술 및 PSA 테스트)가 예방 측면의 효과를 전혀 나타내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이는 보통 “치료”의 한 단계로서 보여지지만, 사실 전혀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둘 다 사망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PreventDisease.com상에 개제된 기사에는 유방암과 전립선암 검사에 대한 다음과 같은 충격적인 통계 자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6만 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스웨덴의 한 연구에 따르면 유방 조영술을 통해 발견된 종양의 70퍼센트가 어떠한 (악성)종양의 성격을 띄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허위(거짓) 양성” 판단은 경제적, 정서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불필요하고 침습적인 생검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사실, 양성 유방 조영술의 70에서 80퍼센트 가량은 조직 검사 시 암의 존재를 나타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립선 암과 관련하여, 스웨덴에서 약 20년간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전립선 암 선별 검사가 질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눈에 띄게 크게 감소시키지 않는다고 제안합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은 허위 결과와 과잉 치료를 받아 광범위한 검진에 따라 보다 건강상에 보다 큰 위험을 초래하게 된다고 연구진들은 온라인 BMJ상에 보고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스톡홀름 카롤린스카 연구소의 가브리엘 샌드블롬(Gabriel Sandblom) 박사는 “저희가 연구를 통해 발견한 결과에 비추어 볼 때, 이와 같은 검진이 보다 광범위하게 적용하기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언급했습니다.”

암을 악화시키는 방사선을 통한 검진과 치료

유방 조영술, 유방암 및 전립선암의 방사선 치료와 같은 암 검진은 양성인 조직을 검진하고 치료하진 않습니다. PreventDisease.com에 따르면 방사선 피폭은 세포에 유전적 변이를 일으키고 종양을 억제하는 유전자를 사멸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로렌스 버클리 국립 연구소(미국 정부 시설)에서 최근에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방사선은 유방 세포 주변 환경을 변화시키고 그 안에서 변이에 따른 위험을 증가시키며 세포 분열로 발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유방 조영술 검진을 통해 방사선을 접촉한 환자의 경우 약 4주에서 6주 후에 유방암 세포가 조기 발달된 것으로 관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특정 화학 전달 물질을 즉각적인 환경으로 보내지 못하게 되고 결국 이는 방사선으로 인한 암 전이 세포로 채워지게 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버클리 연구소 생명과학부 소속의 세포 생물학자이자 유방암 연구 전문가인 폴 야스웬(Paul Yaswen) 박사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습니다. “저희의 연구는 방사선이 유방암의 환경을 급격하게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이는 결국 비정상적인 세포의 성장을 가능하게 합니다.”

야스웬은 방사선 전문가들이 이러한 개념들을 이해하는 데 있어 매우 느리다고 다음과 같이 표명하였습니다. “암 연구 커뮤니티상의 많은 사람들, 특히 방사선 생물학자들은 인간의 조직상에 있는 세포들이 독립적인 개체들이 아닌, 서로 소통하며 환경상에 있어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중점으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수한 증거에도 불구한 PSA 테스트에 대한 근거없는 집착

과잉치료의 저자인 새년 브라운리는 최근 타임지에 이와 관련한 주제에 대한 통찰력 있는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많은 전립선 암 생존자들은 PSA 테스트를 통해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고 믿습니다.

저서상에서 브라운리는 “문제는 치료를 받는 대부분의 남성들이 치료가 필요한 암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라고 기술했습니다. “특정 사람들의 경우에는 조기 치료를 통해 생명을 구할 수 있지만, 암이 생명이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고 스스로 치유될 수 있다면 굳이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전립선 암 치료 또는 검진으로 사망한 사람들의 경우, 그들의 의견을 들을 방도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세상을 떠난 사람들은 매우 많습니다. 국립 암 연구소 학회지상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전립선 수술 또는 수술 직후에 사망한 환자의 비율은 200명 중 1명이 이른다고 합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저희는 요실금, 발기부전, 또는 이 두가지 질환으로 인해 고통받는 남성들의 경우에도 그들의 의견을 정확히 들어볼 수 없습니다.

최적의 전립선 기능을 유지하고 전립선 암을 예방하는 방법

70세 이상의 남성은 양성 전립선 비대증(BPH)으로 잘 알려진 전립선 비대증이 발생활 확률이 거의 50/50으로 반 가까이 차지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결코 전립선 암과 동일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역시 치료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불행히도 일반적으로 약물을 통해 치료가 이루져야 합니다.

이러한 약물을 이용하기에 앞서, 무엇보다 주의해야 할 점은 이와 같은 약물이 실제로 양성 전립선 비대증을 앓고 있는 경우, 암과 질환을 발전시킬 수 있으며 훨씬 더 심각한 암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와 체중 관리는 전립선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이며 전립선 암과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많은 유기농(가능한 한 생식의 형태로) 식품, 그리고 생강과 같은 신선한 허브 및 향신료를 풍부하게 섭취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최적의 인슐린 수치를 유지하기 위해서 설탕.과당 및 곡물과 같은 탄수화물 성분을 최대한으로 제한하는 것이 좋으며, 이는 암 위험을 전반적으로 감소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고도로 가공되거나 훈제 육류, 저온 살균된 유제품 및 트랜스 지방은 전립선 암 위험 증가와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과도한 섭취는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더불어 전립선 암 예방 및/ 치료에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자연 치료법이 존재합니다.

최상의 전립선 기능을 유지하는 방법

매일 식단상에 전립선 건강에 좋은 식품을 포함 및 섭취합니다 — 전립선 건강을 증진시키는 식품에는 산화 방지제가 풍부한 야채와 과일, 비타민, 아스타크산틴과 같은 카르티노이드, 리코펜 등이 포함됩니다. 그 중에서도 토마토,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그리고 녹차가 특히 전립선 암에 이로운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쏘 팔메토를 섭취합니다 — 의학 문헌에 따르면 전립선 건강에 관련하여 진행된 100가지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쏘 팔메토가 전립선 암 발병률 감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입증되었다고 합니다.

만약 약물을 통한 치료를 진행하기에 앞서 쏘 팔메토를 이용한다면 기존 약물이 가진 부작용을 토대로 보았을 때 매우 큰 가치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모엑 박사에 따르면, 쏘 팔메토를 호박씨 또는 리코펜 성분과 함께 이용한다면 그 효과가 훨씬 더 증진된다고 합니다.

쏘 팔메토 보충제의 경우, 품질이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제품의 경우 불량 상태의 제품을 이용하기 때문에 별 다른 효과를 볼 수 없습니다.

최고 품질의 제품은 녹색을 띠는 유기농 초임계 추출 쏘 팔메토 오일입니다. 이는 2개 브랜드 당 1-2개 정도의 제품만이 기준에 충족되는 것으로 상당한 고품질의 제품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모엑 박사는 320 mg의 톱 칼슘 오일 (초 임계 CO2 추출물)을 매일 복용 할 것을 권장합니다. 쏘 팔메토는 지방 용해성 보충제이므로 약간의 지방과 함께 섭취하지 않으면 잘 흡수되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 필자는 지방 용해성 영양소의 흡수를 향상시키는 인지질을 함유한 계란과 함께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비타민 D 수치를 최적화합니다 — 자연적인 햇볕에 정기적으로 피부를 노출하세요. (피부는 비타민 D 성분의 강력한 건강상의 이점을 설명할 수 있는 비타민 D 황산염을 합성하므로 햇볕에 대한 노출은 실제로 건강 수준을 최적화하고 가장 쉽고 빠르게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이상적인 방법입니다.) 입증된 연구 및 실험에 따르면 비타민 D는 전립선 암에 대한 위험 또한 낮춰주는 강력한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한다고 합니다.

비타민 D 결핍과 전립선 암을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암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약 800개가 넘는 연구 및 실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한 예로서, 2005년에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혈액상에 보다 높은 수치의 비타민 D를 가지고 있는 남성들의 경우 더 적은 양을 가진 남성들보다 심각한 수준의 전립선 암에 걸릴 가능성이 절반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약 2년 전에 발표된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혈중 비타민 D 수치가 더 높은 남성의 겨우 더 적은 양을 가진 남성보다 전립선 암으로 인해 사망할 확률이 약 일곱 배나 낮은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비타민 D 수치 측정은 매우 간단한 혈액 검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수치가 20 ng/ml 미만일 경우 매우 심각한 결핍 상태인 것으로 간주되며, 이는 유방암 및 전립선 암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비타민 D 수치와 관련하여 가장 이상적인 값은 50-70 ng/ml 입니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약 70-100 ng/ml 보다 약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암 예방에 있어 가장 적합한 상태라고 제안합니다. 만약 정기적으로 햇볕을 쬘 수 없다면, 안전한 태닝 베드(마그네틱 밸러스트보다 전자 제품을 사용하며 햇볕 보다 보다 적은 UVA를 가지고 있는 베드)를 사용하는 것을 고려하여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이것도 이용할 수 없다면, 구강 비타민 D3 보충제를 이용하여 보는 것도 매우 좋은 선택일 될 수 있습니다. 보충제를 이용할 경우에는 적정 복용량을 벗어나지 않도록 정기적인 테스틀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타민 K2 보충제를 복용하세요 — 전립선 암과 관련하여 상당한 예방 및 이점을 제공하는 영양소는 비타민 K2 입니다. 일반적으로 보충제의 형태로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되지는 않지만 비타민 K2의 경우에는 예외로,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매일 식단을 통해 충분히 섭취되지 않는 영양 성분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보충제의 형태로 복용하는 것이 매우 유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체 및 전립선 운동을 실시합니다 — 균형 잡힌 운동 요법을 실천하는 것은 전반적인 건강 유지 및 관리에 매우 필수적이며, 암 예방 및 치료와 관련하여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립선 건강의 경우, 정기적으로 성관계를 가지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확인하세요 —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과는 달리, 나이가 든 남성의 경우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회복시키는 것은 전립선 암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보여지지 않습니다. 삶을 위한 테스토스테론의 저자인 아브라함 모겐탈러(Abraham Morgentaler) 박사가 진행한 매우 세심한 연구에 따르면 보다 낮은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가진 남성의 경우 이와 관련한 질환에 대해 보다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보다 많은 정보를 알아보시려면 모겐탈러 박사의 연구 보고서인 테스토스테론대체및전립선암에대한근거없는믿음의파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서는 테스토스테론 대체가 전립선 암의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독단적인 믿음이 어떻게 생겨나고 자리잡게 되었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많은 남성들로 하여금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믿음에 따른 것입니다. 만약 낮은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가지고 있다면 경직상 DHEA 크림을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하루에 두 번 정도, 약 50mg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는데, DHEA가 신체상의 테스토스테론으로 전환되면서 수치가 최적화되는 매우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상적으로, 인간의 경우 60대에 이르기 까지 기다리지 않고, 보다 일찍부터 전립선 건강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조습니다. 앞서 소개된 바와 같이, 보다 건강하고 유익한 생활 방식을 실천하면 애초에 전립선 질환이 발생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예방 및 방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