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푸드이자 환경 파괴범인 아보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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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한눈에 보는 정보 -

  • 아보카도는 수많은 영양상의 이점과 그 맛 때문에 미국, 유럽, 중국 등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려왔습니다
  • 아보카도 하나를 생산하는데 70리터(18.49갤런)의 물이 필요하며, 이는 과일이 환경적으로 파괴적일 수 있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 가뭄에 취약한 칠레의 페토르카(Petorca) 지역에서, 아보카도 농장은 물을 전환하여 약탈해왔으며, 이 때문에 물줄기가 말라, 현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 멕시코산 아보카도의 80%가 생산되고 있는 미초아칸(Michoacan)주에서, 카르텔이 아보카도 사업에 몰려 들어와 현지 사람들을 위협하기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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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콜라 박사로부터

아보카도는 여러분이 먹을 수 있는 가장 건강한 음식 중의 하나입니다. 단일 불포화 지방, 섬유질, 마그네슘, 칼륨, 비타민 B 복합체, 비타민 K, 비타민 E 및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 아보카도는 공복감을 줄이고 비만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항암 성분으로 이루어진 분자인 아보카틴 B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여러 연구에서는 아보카틴 B가 백혈병 줄기세포를 타깃으로 하여 급성 골수성 백혈병을 퇴치한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하지만, 2018년에 독일의 공영 방송사(DW)에서 송출한 한 다큐멘터리인 "아보카도는 과연 긍정적인 슈퍼푸드 트렌드일까요? (Avocado — A Positive Superfood Trend)?"에서는 불충분하게 보도된 아보카도의 환경 파괴적인 측면을 다뤘습니다.

지난 몇십 년 동안 너무나 인기를 누려왔던 이 슈퍼푸드 과일은 사실상 물 먹는 하마입니다.

오렌지를 재배하는 데 평균 22리터(5.8갤런)가 들어가며, 토마토를 재배하는데 5리터(1.32갤런)만 드는 데 반해, 아보카도 하나를 생산하는 데는 물 70리터(18.49갤런)가 필요합니다.

칠레의 수도인 산티아고에서 북쪽으로 3시간 차를 타고 가면 나오는 지역인, 가뭄에 취약한 칠레의 발파라이소(Valparaíso)에 위치한 페토르카 지역과 같은 곳에서는 대규모의 아보카도 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어마어마한 물의 양이 환경 파괴를 초래하고 현지 농부들을 가난에 빠지게 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나라들에서는 아보카도와의 사랑에 빠졌지만, "아보카도는 과연 긍정적인 슈퍼푸드 트렌드일까요?"라는 다큐멘터리에서는 아보카도가 과연 어디에서 얻어지는지에 관해 심사숙고를 하게 만드는 이 과일의 비윤리적이고 환경적으로 파괴적인 측면을 밝히고 있습니다.

(영상은 영어로 제공됩니다)

칠레에서 부족한 물이 유럽으로 수송됩니다

칠레의 발파라이소주(Valparaíso region)에 위치한 페토르카 지방은 항상 가뭄이 나는 지역이 되어왔습니다. 사실상, 여름에 가뭄은 너무도 심각하여, 응급 상황이 종종 공표되곤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백 헥타르의 면적에서 부유한 수출업자들에 의해 상당한 아보카도가 재배되기 전까지, 가난한 농부들은 여전히 그들의 작물을 재배하고 가축을 기르면서 생계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1헥타르는 2.47에이커에 해당)

거대한 아보카도 농장이 칠레 지역을 침범한 이후로, 해당 지역은 가난한 농부들과 시골 사람들이 수원으로 의지했던 물줄기가 마르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이 지역의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 트럭으로 실어 나르는 물에 의존하게 되었다고 다큐멘터리에서는 언급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부유한 아보카도 수출자들이 물을 유용해왔으며, 때때로 뻔뻔하게도 이러한 물을 가난한 사람으로부터 빼앗게 되었을까요?

수출업자들이 이를 두 가지 방식으로 해왔다고 다큐멘터리에서는 설명합니다. 먼저, 칠레의 수도청 책임자인 카를로스 에스테베즈(Carlos Estevez)씨는 주에서 허가하는 물 라이센스가 기본적으로 경매에 팔리며, 이것은 "가장 많은 가격을 입찰하는 그 누구에게든 다시 팔릴 수 있다"고 시인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경매 낙찰자들은 평생 물을 얻을 수 있는 권리를 지닌다고 덧붙였습니다. 둘째로, 수자원에 관한 권리를 얻기 위해 경매에 참여하는 권한이 있는 주들이 있을 뿐만 아니라, 아보카도 재벌들은 불법 지하 수로를 통해 수로를 전환합니다.

강물로부터 아보카도 조림지에 물을 대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되는 최소 65개의 그러한 지하 수로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수도청 자체의 보고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물을 훔치는 자들이 잡혔을 때, 그들이 받는 벌금은 미미한 금액에 불과하다고 다큐멘터리에서는 밝히고 있습니다.

다큐멘터리에서는 이러한 불법 행태를 설명하기 위해, 수자원 보호 활동가인 로드리고 문다카(Rodrigo Mundaca)씨가 몰래 그러한 불법 지하 수로가 위치한 곳에 잠입해서 들어가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한 개의 관이 직접 아보카도 재배자의 땅으로 흘러 들어가는 것이 보입니다. 문다카씨는 돌멩이를 그쪽 우물로 던져봅니다. 그리고 나서, 그 돌멩이는 훔친 물 표면에 닿으면서 첨벙하는 소리가 납니다.

시장과 사회운동가들은 물 도난에 저항하고 있습니다

페토르카 지역의 시장인 구스타보 발데네그로 루빌로(Gustavo Valdenegro Rubillo)씨는 해당 지역에 자리 잡은 아보카도 산업이 처음에는 행운이라고 여겨졌지만, 그러한 생각은 오래가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약 2006년 무렵 대형 아보카도 농장이 출현했을 때, 그들이 애초에 경작했던 '녹색 금'은 베토르카 지역의 잠재적인 호황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보였다고 세 번째 연임을 하고 있는 시장은 말했습니다. '이것은 만병통치약이 될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더 나은 삶을 살고, 더 좋은 직업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고 그는 말합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더욱 부유하게 된 사람들은 주로 아보카도 생산자들이었으며, 그들이 창출해낸 수많은 일자리들은 단기 고용에 머무르는 등, 지역 주민들이 소망했던 꾸준한 일자리가 아니었다고 이 지역의 궁핍한 마을의 거주자들은 말합니다."

시장은 현지 수자원 보존 활동가들을 지원하고 있지만, 거대 아보카도 재배자들과의 중재를 이끌어내는 데 있어 그의 손이 묶여있다고 말합니다.

한 회의에서, 그는 페토르카 시민들에게 자신이 거대 아보카도 재배자들에게 접근해서 가뭄 시 물을 공유해 줄 것을 부탁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단호하게 안 된다고 대답했습니다. 수익만이 그들의 유일한 관심사라는 것이었습니다.

한편, 수자원 보존 활동가들은 "환경 테러리스트"와 "혁명가"로 불리며, 위협을 받고 있다고 문다카씨는 말합니다. 아보카도 재배업자 근처에 있는 한 우물에서 1천 명의 사람들에게 물을 제공하는 비영리 기구 산호세 물 협동조합(San Jose Water Cooperative)의 사장인 베로니카 빌치스(Veronica Vilches)씨는 자신의 단체가 정부 보복을 경험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는 정부가 우리에게 물을 사기업에 제공하도록 강요했을 때, 우리가 이를 거부했기 때문입니다."라고 그녀는 말하며, "우리의 물은 사람들, 공동체를 위한 것입니다"라고 덧붙입니다.

농업의 호황 옆에 드리워진 어두운 그림자

부유한 아보카도 농장 옆에 상존하는 가뭄으로 드리운 황폐한 땅에 대한 이미지는 "아보카도는 과연 긍정적인 슈퍼푸드 트렌드일까요?"라는 다큐멘터리에서 더욱 극명하게 나타납니다. 한때 물줄기가 흘렀던 어느 곳은 이제 쓰레기 처리장으로 그 물줄기가 메말라버렸습니다.

2019년, 농림부에서는 106,000마리의 동물들이 물 부족과 음식 부족으로 사망했으며, 약 37,000명의 농부가 가뭄으로 인한 위험에 처해있다고 보고했습니다. 아보카도 농장에서는 붐이 일고 있지만, 주변 지역들은 황폐해져 있습니다.

해당 다큐멘터리에 출현한 농부인 조일라 퀴로즈(Zoila Quiroz)씨는 거대 아보카도 농장이 들어서기 전에, 300개의 아보카도 나무, 사과나무 및 애프리콧 나무를 점유하고 있었으며, 우유와 치즈를 얻기 위해 소와 염소를 기를 수 있는 충분한 물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녀의 땅은 황폐해졌습니다. 물이 일주일에 두 번 트럭으로 수송되면서, 빗줄기가 내리는 것은 여름에 하나의 사치가 되고 있으며, 세탁은 한 달에 한 번밖에 할 수 없다고 그녀는 말합니다.

빌치(Vilches)씨는 이러한 곤경에 대해 동의합니다. "가뭄 때문에 사람들은 진저리를 앓고 있습니다. 거대 농업 사업체들이 점점 더 많은 수익을 얻게 되는 반면, 우리는 스스로 요리하기와 씻기 사이에 선택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구덩이를 판 땅이나 비닐봉지에 화장실 볼일을 보고 있습니다."

물 황폐화뿐만 아니라, 아보카도의 붐에 대한 두 가지 기타 부정적인 환경적인 효과가 존재합니다. 아보카도는 특별히 냉난방 장치가 되는 컨테이너로 수송되는데, 이는 추가적으로 환경에 심각한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들은 바로 먹을 수 있는 아보카도를 원하기 때문에, 아보카도는 "습도와 자연환경의 열을 자극하는 거대 온도 조절 창고에서 무르익게 됩니다."

창고에서 일렬로 배치된 아보카도가 무르익어가는 광경은 칠레 아보카도 산업의 곤란한 상황뿐만 아니라, 단 하나의 작물을 수백 헥타르의 부지에서 단일 재배하는 것에 있어 천연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비춰줍니다.

인스타그램 세대를 위한 미식가의 천국

아보카도 요리

아보카도는 건강에 좋은 매우 인기 있는 식품으로 시작하여 이제는 거의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아보카도의 판매는 유럽, 미국 및 중국에서 치솟았습니다. 바이스(Vice)의 먼치스(Munchies)는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 보이는 거의 집착과도 가까운 상황을 다음과 같이 묘사합니다.

"완전한 아보카도 포화 상태 이전의 시기를 기억하는 것이 가능합니까? 인스타그램 피드에 상당히 많이 올라오는 과카몰레를 얹은 나초에서부터 토스트에 이르기까지, 이 묘한 매력이 있는 녹색 과일은 이제 식료품 리스트에 달걀과 우유처럼 세계 도처에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아보카도는 프러포즈할 때 약혼반지를 숨기는 도구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명확히 하자면, 이러한 사람들은 우리가 모르는 사람들이며, 기꺼이 교류하는 사람들은 아닙니다."

새로운 아보카도를 전문으로 하는 레스토랑이 존재하는데, 이런 곳에서는 모든 음식에 아보카도가 들어가게 됩니다. 네덜란드의 마케팅 전문가에 의해 운영되는 이러한 최초의 레스토랑은 암스테르담에서 발견된다고 해당 다큐멘터리에서는 언급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또 다른 햄버거 가게나 피자 가게를 열고 싶지 않았습니다."라고 아보카도 쇼(The Avocado Show) 체인 레스토랑의 새 주인인 론 심슨(Ron Simpson)씨는 말합니다.

그는 "우리는 전체 프랜차이즈 공식을 개발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많은 레스토랑들이 이러한 계획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신문인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에서는 유행에 따라 아보카도와 같은 특정 음식이나 젊은이들의 먹는 습관이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고 비난하는 것에 대해 주의를 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조는 2013년 있었던 퀴노아에 관한 논쟁을 연상케 합니다. 당시 퀴노아에 대한 수요가 토착 안데스 지역의 가격을 치솟게 하고 있다는 기사들이 넘쳐나면서, 가난한 페루인들과 볼리비아인들이 이를 사 먹을 수 있는 여력이 되는지의 여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바 있습니다.

'채식주의자의 위는 퀴노아에 관한 불쾌한 진실을 견딜 수 있을 것인가?'라고 한 분개한 논평자가 따졌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비난이 항상 조사에 저항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퀴노아의 치솟는 가격이 가난한 농부들을 굶주리게 하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여러 연구들을 통해 이후에 밝혀졌습니다."

명백히 말하면, 대부분의 잘못은 비윤리적인 농업 행태에 있습니다.

아보카도 재배자들과 판매자들은 자신의 사업을 변호합니다

다큐멘터리 제작자들이 과연 페토르카 사업이 가난한 사람들 사이의 물 부족을 초래하고 있는지에 대해 물었을 때, 칠레의 가장 커다란 아보카도 수출업자 중 하나인 마티아스 슈미트(Matias Schmidt)씨는 실제로 물 부족이 "어느 정도로" 발생하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고 답했습니다. 그는 그가 아보카도 사업을 위해 120미터(393.7피트)를 시추해서 지하수를 얻는다고 시인했습니다.

아보카도 마케팅 매니저인 프란시스코 콘타르도 스페어(Francisco Contardo-Sfeir)씨는 이를 한 층 더 부인했습니다. 아보카도 생산자들은 항상 "충분한 물이 남아있도록" 보장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그는 말합니다.

"한 가지는, 만일 그들이 농장 1개당, 나무 1개당 최소한의 가능한 물을 사용한다면 돈을 아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윤리적인 관행이 식품 생산업자의 이해에 해당되기 때문에 그들이 스스로를 감시하게 될 것이라는 잘못된 믿음이 동물을 학대하는 공장식 사육시설(CAFOs)을 포함한 수많은 탐욕주의적인 산업계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있었던 농산무 무역쇼를 보여주면서 해당 다큐멘터리는 끝이 납니다. 농산물 도매업체인 네이처스 프라이드(Nature's Pride)의 잔 윌렘 벌룹(Jan Willem Verloop)씨와 같은 윤리적인 아보카도 구매자들과 유통업자들은 다큐멘터리에서 그들은 물 부족 문제 때문에 페토르카 지역에서 생산되는 과일들은 취급하지 않는다고 인터뷰합니다.

하지만, 기관 ProChile Germany에서 온 칠레 수출업자인 디에고 토레스(Diego Torres)씨는 모든 수출이 지속 가능하고 윤리적이어야 한다는 주장을 한 후에, 페토르카에서 수출되는 아보카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자, 답변을 머뭇거렸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모릅니다"라고 그는 회피하듯 말합니다.

또 다른 국가에서 나타나는 아보카도 문제

아보카도 재배로 인해 사회적인 격동과 고통을 겪고 있는 곳은 칠레만이 아닙니다. 넷플릭스 시리즈물인 로튼(Rotten) 시즌 2의 에피소드 1의 "아보카도 전쟁(The Avocado War)"에서는 어떻게 전 세계적으로 아보카도 최대 생산국인 멕시코에서 나타나는 아보카도 농장 성공이 조직범죄를 통한 침투로 이어질 수 있었는지에 대해 보여줍니다. 한 캐나다 저널리스트가 소개한 이에 대한 일부 역사를 소개합니다.

"오랫동안, 높은 관세로 인해 멕시코산 아보카도가 미국 바깥으로 밀려 나갔습니다. 하지만, 1990년 초반, 미-멕시코, 캐나다-멕시코 간 자유 무역 협정 통과와 함께, 아보카도 물량이 미국 시장에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 한 현지 약물 카르텔이 해당 무역에 알력을 행사하려고 했을 때, 멕시코 정부는 이를 막았지만, 이는 효과적이지 못했습니다. 범죄자들은 농부들에게 강제로 예방적인 자위대를 조직하도록 강요했으며, 하지만 이러한 투쟁은 지속되고 있으며 미초아칸주(Michoacan)는 여전히 위험한 지역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미 국무부는 여행자들에게 이 지역을 피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멕시코 아보카도 생산의 80%를 차지하는 미초아칸주에서, 4개의 트럭에 해당하는 아보카도가 매일 도난당하고 있는데, 왜냐하면 카르텔은 이 과일을 약물만큼 수익성이 나는 것으로 여기고 있어, 해당 무역에 잠입하기 때문입니다.

"아보카도 전쟁(The Avocado War)"에서는 어떻게 아보카도 농부들이 그들 자신을 카르텔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예방적 "경찰" 부대를 조직하도록 강요당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주며, 그러한 노력이 항상 성공적인 것만은 아니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현지인들은 종종 누가 "좋은 놈"인지 혹은 "나쁜 놈"인지 알 수 없는데, 왜냐하면 경찰과 범죄자 사이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건강에 이롭고 맛있는 음식이 그러한 고통과 환경 파괴를 초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슬픕니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우리 모두가 이러한 정보성 다큐멘터리가 우리에게 말해주고자 하는 것에 맞추어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또한, 아보카도를 구매할 때, 이를 책임을 가지고 생산한 원산지를 살펴보고, 친구, 가족 및 현지 레스토랑에도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