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귀리로 만들어진 제품에서 검출된 글리포세이트

귀리 시리얼

한눈에 보는 정보 -

  • 환경단체인 지구의 벗(Friends of the Earth)에 의해 행해진 테스트에서, 100% 귀리로 만들어진 시리얼 샘플(표본)에서 글리포세이트 잔여물이 양성으로 나타났습니다. 글리포세이트는 제초제(브랜드명: 라운드업)에 들어 있는 활성 물질입니다
  • 시리얼 샘플에 들어 있는 글리포세이트의 평균 수치는 360 ppb이며, 환경 단체가 언급한 이 수치는 환경운동단체(EWG)의 과학자들이 아이들에게 있어, 전 생애 동안 암에 걸릴 위험에 대한 기준치를 정한 것의 두 배에 달하는 양입니다
  • 환경운동단체(EWG)는 28개의 샘플로 된 귀리에 기반한 시리얼 및 아이들을 대상으로 마케팅되었던 또 다른 귀리 기반의 식품을 테스트했으며, 모든 샘플에서 글리포세이트가 발견되었습니다. 이들 중 26가지의 귀리 제품은 환경 운동 단체의 건강 기준인 160ppb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글리포세이트의 잔여물은 귀리에 남아있게 되는데, 이는 주로 농부들이 수확 직전 글리포세이트를 식물에 뿌리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작물이 죽게 되고 작물의 건조화가 빨라지게 됩니다 (건조 과정으로 알려져 있음)
텍스트 크기 변경하기:

머콜라 박사로부터

오트밀, 시리얼, 빵과 같은 귀리에 기반한 식품은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이로운 식단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이러한 식품을 섭취하는 경우, 여러분은 제초제 잔여물을 먹고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환경단체인 지구의 벗(FOE)이 시행한 테스트에서, 100%의 귀리 기반 시리얼 샘플이 제초제 라운드업 (Roundup)의 활성 성분인 글리포세이트 잔여물에 양성을 나타냈습니다.

렉틴 성분을 포함하여 귀리의 건강상의 가치에 대해 재고해야 할 수많은 이유가 있지만, 이 작물을 수확하기 직전 건조제로써 글리포세이트를 만연하게 사용하는 것과 그로 인한 후속적인 글리포세이트 오염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검사 결과 모든 귀리 시리얼이 글리포세이트를 함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얼마나 많은 살충제와 제초제 잔여물이 우리가 흔히 섭취되는 식품에 들어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소매점 브랜드의 시리얼 및 미국에서 상위를 차지하는 네 곳의 식품 소매 업체가 취급하고 있는 농산물을 테스트했습니다. 해당 식품 소매업체는 월마트(Walmart), 크로거(Kroger), 코스트코(Costco) 및 알버슨/세이프웨이(Albertsons/Safeway)입니다.

15개의 주의 30개 이상의 소매점으로부터 총 132개의 소매점 브랜드 샘플이 테스트되었습니다. 글리포세이트와 살충제-네오니코티노이드 및 유기 인산 화합물의 잔여물이 발견되었으며, 글리포세이트가 귀리 시리얼과 핀토 콩(Pinto beans) 샘플에서 100%에서 검출되었습니다.

시리얼 샘플에 들어 있는 평균 수치는 360 ppb로, 지구의 벗 환경 단체가 언급했던 이 수치는 환경 운동 단체(EWG)의 과학자들이 아이들이 평생 암에 걸릴 수 있는 위험을 나타낼 수 있는 것으로 지적한 기준치의 두 배에 달합니다. 일부 시리얼 샘플에는 931 ppb만큼 높은 잔여물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비록 평균 글리포세이트 수치는 509 ppb였지만, 핀토 콩의 경우 그 수치가 최대 1,128 ppb에 달했습니다. 이는 환경 운동 단체(EWG)가 아이들에게 있어 평생 암에 걸릴 수 있는 위험을 나타내는 지표로써 제시한 수치보다 4.5배 더 높았습니다. 지구의 벗 환경 단체에서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환경운동단체(EWG)에서는 매일 글리포세이트 0.01 mg 섭취했을 때, 암에 걸릴 확률이 1백만분의 1(1/1million)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최대 용량에 도달하려면, 160ppb의 글리포세이트 수치의 귀리 시리얼을 1인분당 60g 혹은 110 ppb의 글리포세이트 수치의 핀토 콩을 1인분당 90g 섭취해야 합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광고하는 귀리 기반의 식품에 글리포세이트가 들어 있습니다

시리얼을 먹는 아이

환경운동단체(EWG)에서는 또한 얼마나 많은 글리포세이트가 미국에서 공급되는 식품에 잠복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독립적인 시험실 테스트를 외부 기관에 위임했습니다.

재래 방식으로 키운 귀리로 만든 45가지 제품 가운데 43개가 글리포세이트에 양성 반응을 나타냈으며, 그중 31개가 환경운동단체(EWG) 과학자들이 아이들의 건강을 보호하는 수준이라고 믿고 있는 수치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검출 가능한 수준의 글리포세이트가 들어 있는 식품에는 퀘이커 공룡알(Quaker Dinosaur Eggs)이라는 인스턴트 귀리 제품, 치리오스 시리얼(Cheerios cereal), 네이처 밸리 그래놀라 바(Nature Valley granola bars), 퀘이커 스틸 컷 귀리(Quaker steel cut oat), 및 백 투 네이처 클래식 그래놀라(Back to Nature Classic Granola) 등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테스트되었던 16가지 유기농 귀리 식품 가운데, 5가지 식품이 글리포세이트를 함유하고 있었는데, 이들은 환경 운동 단체(EWG)가 발표했던 건강상 기준치인 160 ppb에 약간 못 미치는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귀리 기반의 시리얼로 된 28개의 또 다른 샘플 및 아이들을 대상으로 광고된 기타 귀리 기반의 식품에 대한 후속 테스트의 모든 샘플에서 글리포세이트가 검출되었으며, 이 가운데 26개의 샘플은 환경운동단체(EWG)의 건강상의 기준치인 160 ppm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글리포세이트는 제너럴 밀스 치리오스(General Mills' Cheerios) 및 인스턴트 오트밀, 아침 시리얼 및 스낵 바와 같은 수많은 퀘이커 브랜드 제품에서 검출되었습니다. 가장 높은 글리포세이트 수치를 나타냈던 것은 퀘이커 오트밀 스퀘어 아침 시리얼(Quaker Oatmeal Squares)이었는데, 그 수치가 2,837 ppb에 달했습니다.

환경운동단체(EWG)에서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테스트 결과는 우려할 만한 이유가 전혀 없다고 말해왔던 두 회사, 즉 퀘이커(Quaker) 및 제너럴 밀스(General Mills)의 주장에 반대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두 회사는 자사 제품이 법적 기준을 충족했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환경운동단체(EWG)에 의해 테스트된 대부분의 모든 샘플들에는 환경운동단체(EWG) 과학자들이 제시하는 적절한 안전 한계치의 기준치보다 더 높은 수준의 글리포세이트 잔여물을 함유하고 있었습니다."

왜 귀리에 글리포세이트 잔여물이 남아 있을까요?

거의 3억 파운드(약 136,078톤)의 글리포세이트가 매년 미국에서 활용되는데, 이는 유전자 조작 옥수수 및 콩의 광범위한 생산으로 인해 중서부 지역에서 수확할 때 활용됩니다. 사실상, 미국에서 자라는 90% 이상의 옥수수 및 콩이 유전자 조작 농산물로, 이러한 성분들은 가공식품에 흔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귀리는 비록 유전자 조작 식품은 아니지만, 글리포세이트 잔여물이 들어가 있는 흔한 원천인데, 왜냐하면, 글리포세이트가 수많은 비(非) 유전자 조작 식물에도 건조제로써 활용되기 때문입니다. 북부 지역에서, 더욱 추운 지역의 밀, 귀리 및 보리농사를 짓는 농부들은 수확 전에 작물이 건조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농부들은 작물이 자연스럽게 건조되기까지 2주 정도를 추가로 기다리기보다는, 글리포세이트를 뿌림으로써 작물을 죽이고 건조를 가속화(건조화 과정으로 알려져 있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부 경우, 비(非) 유전자 조작 식품은 유전자 조작 작물(GMO)보다 글리포세이트에 훨씬 더 오염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작물에는 글리포세이트가 시리얼, 빵 및 쿠키 종류들로 만들어지기 단 몇 주 전에 뿌려지기 때문입니다.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의과 대학(UCSD)의 연구원들은 학술지(JAMA)에서 라운드업이 "대부분의 소규모 비(非) 유전자 조작 식품 곡물에 건조제로써" 뿌려진다고 언급했습니다. 따라서, 유전자 조작 작물과 비(非) 유전자 조작 작물 모두에 수확 시" 글리포세이트가 발견되는 것입니다.

여담으로, 콩 또한 글리포세이트를 활용하여 건조됩니다. 이는 왜 지구의 벗 환경 단체의 테스트에서 모든 핀토 콩 샘플에서 그러한 잔여물이 나타날 수 있는지 그 이유를 보여줍니다.

글리포세이트는 건조 콩 수확 전 사용할 수 있도록 등록된 유일한 이행성 제초제입니다. 수확 전 뿌려졌을 때, 글리포세이트가 식물의 생장점 및 저장 구조로 들어가, EPSP 합성을 시행합니다. 이 합성 과정에서는 특정 아미노산 생성을 예방하고, 에너지를 필수 식물 과정으로부터 분산시킵니다.

이 과정은 식물 전체에 영향을 미쳐, 녹색 재료(green material)의 사멸과 괴사를 일으키게 됩니다. 사실상, 글리포세이트는 건조 콩의 수확 전에 사용할 수 있도록 등록된 유일한 이행성 제초제이며, 이것이 진정한 건조제는 아니지만, 작물, 토양 및 환경 과학 사회 협회(Alliance of Crop, Soil, and Environmental Science Societies)에 따르면 "많은 건조 콩 재배자들이 선택하는 제품"입니다.

임신 위험과 연관된 글리포세이트

제초제 사용이 이 지역에서는 옥수수와 콩 작물이 번성하는 곳인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늘어나고 있으며, 연구원들은 이러한 작물에의 노출이 임산부와 어린이들에게 해를 입힐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인디아나 중부 지역의 임산부에 관한 연구에서, 글리포세이트는 93%의 참가자들의 소변에서 검출되었으며, 이보다 높은 수치의 글리포세이트가 시골 지역의 거주민들에게서 발견되었으며, 하루에 24온스(약 710mL) 이상의 카페인 음료를 섭취하는 사람들에게서 발견되었습니다.

게다가, 여성의 소변에서 높은 수준의 글리포세이트가 나타난 것은 임신 기간이 상당히 줄어드는 것과 관련되었습니다.

프랜시스칸 세인트 프란시스(Franciscan St. Francis Health system)의 신생아 집중 치료실의 의학 책임자이자, 인디애나주에 소재한 릴리 병원의 임상 소아과 박사인 연구 저자 폴 윈체스터 박사는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우리 연구에서, 상대적으로 글리포세이트가 높은 수치를 나타내는 산모들은 임신 기간이 짧아지고 출생 시 체중이 낮은 아기를 분만할 확률이 높았으며, 이는 모든 사람이 우려하는 결과입니다.

상대적으로 출생 시 낮은 체중으로 나타나는 짧은 임신 기간으로 인해, 아기가 만년에 낮은 인지 능력을 나타내고 신진대사 증후군이 나타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골 거주민들 사이에 높은 글리포세이트 수치를 나타내는 것과 관련해서는, 그들 중 누구도 농부이거나 제초제 라운드업(Roundup)의 살포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경우는 없었으나, 글리포세이트 노출이 오염된 대기 혹은 먼지의 흡입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또한, 카페인 음료의 섭취가 높은 글리포세이트 수치와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록 연구에서 이것이 테스트되지는 않았지만, 커피, 차 및 탄산음료와 같은 일부 카페인 함유 음료에 글리포세이트 잔여물이 함유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기저귀에도 글리포세이트가 들어 있으며, 이는 장기적인 건강상의 위험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일회용 기저귀에 관한 어느 프랑스 연구에서는 글리포세이트가 기저귀 물질에서 발견되었으며, 기저귀에서 그 이외에 약 60개의 다른 화학 물질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비록 글리포세이트 수치가 낮지만, 프랑스 식품, 환경 및 산업 안전 보건기구(Anses)에서는 글리포세이트와 다른 화학 물질들이 "예를 들어 소변을 통해 이동해 갈 수 있으며, 아기의 피부에 장기적으로 접촉하게 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들은 기저귀 제조업자들에게 15일의 여유를 주고 제품에서 해로운 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조치 계획을 세울 것을 지시했습니다. 비록 특정 기저귀 브랜드가 지목되지는 않았지만, 이러한 기저귀들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으며, 일부는 여러 나라로 수출되고 있다고 합니다.

프랑스 식품, 환경 및 산업 안전 보건기구(Anses)는 비록 그 어떠한 직접적인 위험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암시하고 있지만, 장기간의 건강상의 효과가 존재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아기들의 기저귀와 연관되는 건강상의 효과를 입증할 수 있는 역학적 연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긴 하지만, 위험한 화학 물질들이 기저귀에서 발견되어 왔으며, 이러한 물질들이 수많은 물질에 대한 안전 한계치를 넘어섰다는 증거는 존재합니다.

현재 이 시점에, 그리고 우리가 당장 알고 있는 것으로부터, 일회용 기저귀를 착용하는 것과 관련된 건강상의 위험을 완전히 없애기란 불가능합니다."

유기농 제품을 섭취하는 것은 암 발생 위험을 줄입니다

국제 암연구소(IARC)에서는 글리포세이트를 2015년 "가능성 있는 발암 물질"으로 규정했습니다.

2018년 8월, 배심원들은 몬산토(Monsanto: 2018년 6월 베이어(Bayer)사에 의해 인수된)사가 전 학교 관리인이었던 드웨인 "리" 존슨에게 2억 8,900만 달러(한화 약 3,400억 원)를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당시, 존슨은 몬산토사의 제초제 라운드업(Roundup)이 자신을 말기 암에 걸리게 만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배상 판결액은 후에 7,800만 달러(936억 원)로 삭감되었지만, 이것이 유일한 소송 사례는 아닙니다. 미국에 있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몬산토사의 제초제 라운드업 및 활성 물질인 글리포세이트를 함유하는 기타 제품들이 그들의 암을 발병시켰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해왔습니다.

발암 물질로 여겨지는 글리포세이트에 노출될 수 있는 수많은 경로가 존재합니다. 식수를 통해서 노출되기도 하며, 식단도 그중 하나입니다. 해당 특집 연구는 또한 또 다른 잠재적으로 발암성을 나타내는 살충제인 유기 인산 화합물의 잔여물이 그들이 테스트했던 사과 소스, 사과 및 시금치 샘플에서 다량 검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유기농 식품을 섭취하는 것은 이러한 독소를 피할 수 있는 한 가지 간단한 방법이며, 연구에서는 그렇게 하는 것이 암의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거의 7만 명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어느 연구에서는, 주로 유기농 식품을 섭취했던 사람들이 거의, 혹은 전혀 유기농 식품을 섭취하지 않았던 사람들과 비교하여, 비호즈킨성림프종 및 폐경기 후 유방암이 발생할 확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글리포세이트를 건조제로써 사용하지 말 것을 청원했습니다

유기농 귀리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글리포세이트를 피하기 위해 특히 중요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환경운동단체(EWG)의 연구에 따르면, 글리포세이트 수치가 심지어 밀과 옥수수에 함유된 것보다 귀리 제품에서 더 높게 나타날 수 있다고 암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실제 식단을 통한 노출"은 귀리 제품에만 한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및 성인들은) 다양한 원천으로부터 귀리에 노출되고 있으며, 이것이 잠재적으로 파괴적인 피해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환경운동단체(EWG) 및 기타 소비자 그룹은 미 환경보호청에 귀리에 든 글리포세이트 잔여물 허용치를 30ppm에서 0.1 ppm으로 낮추도록 할 것을 권고했으며, 글리포세이트 활용을 수확 전 건조제로 사용하는 것을 금하도록 권고했습니다.

귀리에 들어 있는 글리포세이트를 대상으로 한 0.1 ppm의 제한치는 실제로 1993년도의 법적 허용치에 해당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그 이후로, 300배나 허용치가 증가하게 된 것인데, 당시 몬산토사의 농부들이 글리포세이트를 늦은 시즌에 건조제로써 널리 사용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만일 식품에 든 글리포세이트에 대해 우려가 된다면, 여러분의 식품을 제조하는 회사들에게 관심을 가짐으로써 변화를 촉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글리포세이트 잔여물이 없는 식품을 선호한다는 사실을 그들이 알도록 하세요. 그리고 만일 필요하다면, 선호하는 브랜드를 바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식품 회사에 여러분의 의견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는 것과 더불어, 미 환경보호청에 접촉하셔서 그들에게 수확 전 글리포세이트 사용을 제한하도록 청원해보세요. 이는 식품 공급에 흘러 들어가는 독성 화학 물질의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