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보다 해를 끼칠 수 있는 위생 습관

안 좋은 위생 습관

한눈에 보는 정보 -

  • 소위 “건강에 이로운” 것으로 불리는 수많은 위생 습관을 인용하고 있는 잡지 Reader’s Digest의 기사를 기반으로 하여, 필자는 해로운 것으로 여겨지는 10가지 대중적인 개인 위생용품에 대해 지적해 보고자 합니다
  • 위생에 관한 수많은 오해가 존재하며, 사실상 이롭기보다는 해로움에도 불구하고 건강에 이로울 것으로 생각되는 습관들, 이를테면 식후에 즉시 양치를 하는 것과 같은 습관을 행할 수 있습니다
  • 일부 해로운 위생 습관의 예로는 손 세정제를 바르고, 귀를 면봉으로 청소하며 질 세척을 하고 향이 가득한 제품을 민감한 피부 부위에 사용하는 것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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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콜라 박사로부터

잡지 Reader's Digest에 실린 특집 기사에서는 사실상 유익보다 해를 끼치는 소위 “건강에 이로운” 것으로 지칭되는 수많은 위생 습관에 대해 밝혔습니다.

해당 잡지가 짧은 논평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특정 위생 부문에 대한 많은 오해가 있기 때문에, 필자는 그러한 사항에 대해 더욱더 자세히 말해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아마도 거품 목욕 및 손 세정제와 같은 많은 상업적 개인 위생 제품이 잠재적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손상시킬 수 있는 해로운 물질로 가득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식후에 즉시 이를 닦는 것, 질 세척을 하는 것, 귀를 후비는 것 혹은 각질을 벗기는 것은 어떤가요? 이것들은 여러분의 건강에 이로울까요, 해로울까요? 만일 확실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건강을 망가뜨리는 위생 습관에 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유익보다 해를 끼칠 수 있는 10가지 위생 습관을 아래에서 소개합니다.

해로운 위생 습관 첫 번째: 손 세정제를 사용하는 것

만일 손 세정제를 쓰는 것이 비누와 물로 손을 씻는 것과 그 효과가 동일하거나 더 낫다고 여전히 생각하신다면, 지금이 바로 이를 제대로 알아야 할 때입니다. 많은 손 세정제에는 활발한 항균 성분으로서의 소독용 알코올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것이 피부를 건조하게 할 수 있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트라이클로산(triclosan)이라 불리는 원료인데, 이는 항균 내성 발달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영수증에 있는 성분인 감열지나 기타 비스페놀을 함유하는 제품을 만질 때 흡수하게 되는 비스페놀-A (BPA)의 양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스페놀-A는 매일 수많은 제품에서 발견되는 내분비 교란 화학물질로, 수많은 해로운 건강상의 효과와 관련되며, 잡지 Newsweek에서는 이것이 "에스트로겐과 같은 호르몬의 적절한 기능을 방해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동물 연구에서는 이것이 수많은 건강상에 우려를 나타내는 것과 연관된다고 밝혔는데, 예를 들면 비정상적인 뇌 기능 및 성 발달 등이 있습니다. 저널 PLOS ONE에 실린 비스페놀 A의 상호 작용에 관한 연구에서는, 손 세정제와 감열지가 심각한 건강상의 위험을 초래하는 물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손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은 순한 비누와 물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가능한 한 항균 비누의 사용을 삼가세요. 이 비누는 항생제 내성의 문제를 증가시킵니다. 정말로 손 세정제를 사용해야 한다면,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해로운 위생 습관 두 번째: 식후 바로 이를 닦는 것

매일 이를 닦는 것은 훌륭한 위생 습관의 기본 중 하나입니다. 하루에 2회 철저하게, 가벼운 정도에서 중간 정도의 압력을 가하여 2분 간 이를 닦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이를 필요한 정도보다 세게, 오랫동안 닦는 것은 이롭기 보다는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꼭 한낮에 양치를 해야 할 이유가 특별히 있는 것이 아니라면, 아침과 저녁에 한 번씩 이를 닦는 것은 일반적으로 충분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식후 약 30분에서 60분 후에 양치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전문가들이 최소 30분간 기다렸다가 양치할 것을 권장하는 이유는 식후 바로 양치를 하게 되면 치아 에나멜이 약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의 입안의 산도는 낮아지며, 더 산성에 가깝게 되어, 이를 닦는 것이 보다 거칠어질 수 있습니다.

저널 Caries Research에 실린 한 2004년의 연구에서는 식후 혹은 음료수를 마신 후, 특히 산성 음식 및 탄산음료를 마신 후, 너무 곧바로 이를 닦는 것은 치아의 부식을 촉진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로운 위생 습관 세 번째: 면봉으로 귀를 파는 것

귀를 후비는 것은 잠재적으로 유익보다 해를 끼칠 수 있는 또 다른 일반적인 위생 습관입니다. 면봉, 머리핀 혹은 기타 작은 물체를 외이도에 쑤셔 넣는 것은 위험합니다.

면봉을 이용해서 귀를 후비거나, 샴푸하거나 물로 씻어내려고 하는 시도는 자상, 고막 천공 혹은 청각 골전위 등의 해를 입힐 수도 있는, 전혀 득이 되지 않는 행위입니다.

여러분의 신체에서 자연스럽게 외이도에 있는 귀지가 관리될 것인데, 왜 굳이 출혈, 어지럼증, 청각 상실, 귀 울림증이 생기거나, 증상을 더 악화되는 위험을 감수하려 하시나요? 귀샘은 윤활제 및 보호제로써 귀지를 생성하게 됩니다. 이는 흙, 먼지 및 기타 파편이 외이도 안 깊은 곳까지 통과하지 못하도록 예방하기 위한 포획제로서 작용합니다.

여러분은 귀지가 "포화 및 불포화 성분인 장좨 지방산, 알코올, 스쿠알렌 및 콜레스테롤” 등의 천연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렇긴 하지만, 귀지를 없애려는 시도가 귀지를 그대로 내버려 둘 때보다 잠재적으로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다음에 어떤 물체를 외이도에 집어넣으려고 시도하고 싶을 때, 마음을 편하게 먹고 자연스럽게 귀지가 처리될 수 있도록 그냥 두세요.

해로운 위생 습관 네 번째: 질 세척

여러분이 광고에서 어떤 것을 읽거나 보게 될지 모르지만, 질 세척은 건강에 해로운 추천할만한 습관이 아닙니다. 질을 물이나 다른 세척제를 사용하여 세척하는 것은 건강에 유익한 박테리아의 균형을 교란시키며, 이것이 해로운 박테리아에 이점을 주게 됩니다.

이러한 습관이 불필요하고 잠재적으로 해로울 수 있다는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 건강 미국 건강보건부(HHS)에서는 15세에서 44세의 여성들 가운데 5명 중 한 명의 여성이 질 세척을 한다는 통계를 발표했습니다.

만일 질 냄새를 가리기 위해 주로 질 세척을 하시는 것이라면, 대부분의 냄새가 자연스러운 것이며, 식단 및 생식 주기를 포함한 여러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인지하여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만일 계속해서 불쾌한 냄새를 맡게 되거나 특별한 질 배출 등을 경험하게 된다면, 산부인과를 방문해 보세요. 세균성 질염이나 진균 감염에 걸렸을 수도 있습니다.

해로운 위생 습관 다섯 번째: 지나치게 자주 각질을 제거하는 것

각질 제거제를 자주 사용하는 것은 피부에 손상을 주고 피부를 건조하게 할 뿐만 아니라, 환경에 해를 줄 수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세안 스크럽, 바디워시 및 심지어 치약에도 널리 활용되어 왔던 마이크로비즈 사용에 관한 금지 법안이 2015년에 마련된 바 있습니다.

미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제조업체들이 2019년 7월까지 화장품 성분 가운데 마이크로비즈를 단계적으로 없애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작은 플라스틱 조각에 불과한 이러한 작은 비즈가 환경에 상당한 위험을 가져오는데, 왜냐하면 이들의 크기가 너무 작기 때문입니다. 이들의 크기를 감안해 볼 때, 이것이 쉽게 배수구로 빠져나가, 지역의 폐수 처리장을 통과하여 수로로 즉시 흘러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마이크로비즈는 물고기의 알과 닮아 있어, 물고기, 플랑크톤, 바다새 및 고래 등 여러 바다 생물의 먹이가 됩니다. 만일 마이크로비즈를 사용하지 못하는 것에 관한 우려가 있으시다면, 이보다 훨씬 안전한 천연 제품들이 있으므로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들은 위험한 파라벤 및 다른 화학 오염물질에 피부를 노출시키지 않으면서 피부 광채가 나도록 해줍니다.

건조한 피부를 닦아내는 것, 즉 예를 들어 각질을 제거하는 것은 피부의 모습을 개선해주고, 막힌 모공을 제거해주며, 피부가 "호흡"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단순히 소금, 설탕 혹은 커피 가루 등과 같은 천연 연마제와 코코넛 오일과 같은 캐리어 오일을 활용하여, 얼굴 및 피부에 바를 수 있는 수제 각질 제거제를 직접 만들 수도 있습니다.

만일 일반 혹은 복합성 피부를 가지셨다면, 일주일에 두세 번 각질을 제거해야 할 것입니다. 만일 민감한 피부를 가지셨다면, 일주일에 한 번의 각질 제거로 충분합니다.

해로운 위생 습관 여섯 번째: 오랫동안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는 것

뜨거운 물로 오랫동안 샤워를 하는 것은 소중한 천연 자원을 고갈시킬 뿐만 아니라, 피부를 극도로 건조하게 만듭니다. 만일 여과되지 않은 물로 샤워를 하게 된다면, 뜨거운 물에서 자연스럽게 모공이 열리게 되어, 해로운 화학물질이 이 모공을 통해 흡수됩니다.

더 나은 전략에는 뜨겁지는 않은 미온수로 샤워를 하는 것입니다. 뜨거운 샤워 물에 오랜 시간 서 있게 되면 피부가 건조해질 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몸이 과열되고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뜨거운 샤워 물에서 실신하는 것은 이상적이지 않은 일이며, 이는 생명을 위태롭게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샤워를 하는 데 있어서, 필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추천합니다.

  • 샤워나 집 전체의 용수에 여과기를 설치합니다.
  • 온도를 낮춥니다.
  • 순한 비누로 몸을 씻어 보세요. 필요에 따라 샴푸 하세요.
  • 헹구세요.
  • 샤워 물 밖으로 나오세요.

뜨거운 물로 오랜 시간 샤워하는 것을 삼가게 되면, 피부가 여러분에게 고마워할 것입니다. 특히 이는 건조한 피부가 흔히 나타나는 겨울철에 더 그렇습니다.

한편, 만일 건조한 피부로 고통을 받고 계신다면, 샤워 후, 수분을 가두고 건조하고 가려운 각질을 제거할 수 있는 코코넛 오일을 듬뿍 발라주세요. 어쩌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샤워를 함으로써, 몸을 보다 이완시키게 되고 수면을 위한 준비에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해로운 위생 습관 일곱 번째: 수분을 지나치게 공급하는 것

피부가 건조해지도록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스킨 케어 제품을 지나치게 바름으로써, 피부에 지나친 보습을 주는 것 또한 해로울 수 있습니다. 광채가 나며, 탄력 있고 촉촉한 건강한 피부를 촉진하고 유지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필요에 따라 코코넛 오일을 피부에 발라보세요.
  • 가공식품과 설탕을 삼가세요.
  • 물을 더 많이 마셔 보세요.
  • 발효식품 및 유기농 채소를 섭취해 보세요.
  • 오메가-3 수치를 최대화해보세요.

스킨 브러싱을 사용하여 피부를 문지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드라이 스킨 브러싱은 각질을 제거할 뿐만 아니라 강력한 해독 도구로, 신체의 독소를 제거하고 림프절을 통해 노폐물을 제거하도록 도와줍니다. 드라이 스킨 브러싱의 일부 알려진 이점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스트레스 완화제로 작용

피부의 각질 제거

활력 제공

소화 및 신장 기능 개선

순환 증진

셀룰라이트 감소

림프계 자극

해로운 위생 습관 여덟 번째: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손으로 막는 것

기침 및 재채기를 통한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미 질병통제국(CDC)에서는 휴지를 사용하여 입과 코를 막고, 이것을 사용한 후 바로 그 휴지를 버리고 손을 씻을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미 질병통제국에서 제안하는 두 번째 방안은 팔꿈치 안쪽으로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고, 손이나 팔 아래쪽을 접촉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만일 손을 이용하여 기침과 재채기를 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면, 이후 아무것도 만지지 않도록 하시고, 손을 기침이나 재채기 이후 곧바로 씻으시기 바랍니다. 한편, 만일 어색한 상황에서 지장을 초래할 수 있을 때, 재채기가 나오려고 한다면, 물리적인 해를 초래하지 않고 이를 막는 데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 속임수가 있습니다.

"코를 문지르고, 강력하게 코로 호흡해 보시고, 코 아래에 있는 윗입술에 힘을 주게 되면 재채기가 나오려 하는 것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재채기가 시작되면, 그냥 해버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라고 소아과 이비인후과 의사이자, 세인트 루이스 의과 대학의 이비인후과, 머리, 목 수술 부서의 조교수인 알랜 와일드(Alan Wild) 박사는 말합니다.

해로운 위생 습관 아홉 번째: 향수를 속옷 안으로 뿌리는 것

바디 스프레이, 콜론, 혹은 향수를 직접 생식기에 뿌리는 것은 현명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속옷에 향수를 뿌리는 것 역시 마찬가지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주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 위생용품을 그러한 민감한 부위에 바르는 것은 자연적으로 유지되는 신체의 산도를 교란시켜, 세균성 질염, 발진, 피부 자극, 요로 감염 혹은 질의 진균 감염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여러분이 상상하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이러한 상태와 연관된 통증 및 냄새는 애초에 여러분이 가리려고 했던 몸의 냄새보다 더 불쾌한 것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몸 전체뿐만 아니라, 생식기를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순한 비누와 물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 필자는 여러분이 신체에서 나는 자연스러운 냄새에 유념하지 않으시길 조언 드리며, 특히 불쾌한 냄새가 난다면 주치의와 상의해보세요.

만일 탤컴 파우더(* 번역자 주: 활석 가루에 붕산・향료 등을 섞어 만든 가루. 주로 땀띠약으로 쓰인다)를 사용하는 습관이 있으시다면, 이것이 난소암뿐만 아니라, 폐 손상과 폐암과 연관이 되어 왔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비록 베이비 파우더, 신체 및 얼굴에 바르는 파우더 등을 포함한 모든 탤컴 제품들이 석면이 없는 제품으로 만들어져야 한다고 1970년대 이래로 법률화되었지만, 필자는 탤컴 파우더 사용을 삼가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들은 잠재적인 건강상의 위험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로운 위생 습관 열 번째: 거품 목욕을 하거나 거품 입욕제를 사용하는 것

향이 나는 스프레이 제품을 뿌리는 위생 습관과 마찬가지로, 향이 나는 비누 거품에 몸을 흠뻑 담그는 것은 피부를 자극하고 몸의 산도를 교란시킬 수 있습니다.

만일 안전하고 건강에 이로운 목욕 방법을 찾고 있으시다면, 간단히 1/2컵의 엡솜 솔트를 목욕물에 첨가해 보세요. 또 다른 방법은 1/2컵의 엡솜 솔트와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카모마일, 유향, 혹은 라벤더등과 같은 식물성 오일 한두 방울을 첨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하든 간에, 결코 에센셜 오일만을 목욕물에 첨가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에센셜 오일은 물 표면 위에 뜨게 되어, 물에 희석되지 않은 채로 여러분의 피부와 접촉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잠재적으로 뜨거운 열감과 통증을 유발하는 피부 발진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피부 자극을 피하기 위해, 식물성 오일을 엡솜 솔트와 혼합하거나 캐리어 오일을 사용해 보세요. 웹사이트 Rodale's Organic Life에서는 몸을 이완시키는 목욕을 위한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보다 휴식을 주는 수면을 제공함과 동시에,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휴식을 주는 목욕

휴식을 주는 목욕

재료

  • 라벤더 에센셜 오일 5방울
  • 독일 혹은 로마 카모마일 에센셜 오일 4방울
  • 유향 에센셜 오일 3방울

방법

  1. 에센셜 오일을 코코넛 혹은 호호바 오일과 같은 캐리어 오일 1티스푼과 섞습니다.
  2. 물을 끈 후, 이 혼합물을 욕조에 첨가합니다.
  3. 이 혼합물을 손으로 부드럽게 욕조 물과 섞어보세요.
  4. 욕조에 들어가서 몸을 누그러뜨리는 편안한 시간을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