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마노스: 항생제나 크랜베리 주스 없이 요로감염증을 치료하기

UTI 치료에 효과적인 크랜베리

개요 -

  • 요로감염은 평생 동안 모든 여성의 절반에 영향을 미치며 매년 8백만 명의 내원을 초래합니다. 여성은 남성보다 요도 감염이 더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이는 요도의 길이가 짧기 때문입니다
  • 크랜베르 주스는 요로 기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하지만, 이 크랜베리 주스에는 장내 미생물의 불균형을 초래하는 프룩토오스와 같은 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정확히 밝혀줄 연구는 진행된 바가 없습니다. 그 대신, 크랜베리 주스의 활성 성분 중 하나인 D-마노스는 잠재적인 부작용 없이 비뇨 기관의 건강을 증진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요로감염증(UTI)의 90% 이상이 대장균에 의해 발생한다고 합니다. 체내 세포는 렉틴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세균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는 끈적 끈적한 물질로 요로에 잘 달라붙습니다. 그러나 렉틴은 D-마노스 분자에 결합할 때 체내에서 대장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해냅니다
  • 항생제의 사용은 요로 감염을 일으키는 미생물 제거에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으므로 UTI의 치료에 있어 최후에 사용하는 수단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이들은 부작용으로 장내 미생물을 손상시키며, 항생제 내성을 가진 박테리아의 성장을 촉진하고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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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랜베리에 포함된 프로안토시아니딘(PAC)의 효과는 복용량에 달려 있습니다. 복용량이 클수록 비뇨 기관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훨씬 효과적입니다.

새로운 연구는 대장균 박테리아의 요로 벽에 달라 붙는 현상을 줄이기 위해 최소 36 밀리그램의 프로안토시아니딘(PAC)이 필요하다는 이론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용량이 낮을 수 록 덜 효과가 덜하다는 사실이 입증된 적이 있습니다.

NutraIngredients에 따르면 다음과 같습니다:

“반면에, BMC 감염성질환저널에 발표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72mg 정도의 프로안토시아니딘이 혹은 이보다 더 많은 양을 투여할 경우 요로 내 박테리아의 부착을 예방하는 데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머콜라 박사의 코멘트:

요로감염은 여성의 절반이 평생에 한번쯤은 앓을 수 있을만큼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매년 8백만명이 내원 할 정도로 빈번하게 일어나는 질환입니다.

여성들에게 (남성보다도) 요로감염이 더욱 쉽게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는 여성들의 경우, 요도의 길이가 남성들보다 짧고 성인 남성들의 경우 전립선 땀샘에 의해 비뇨기관으로 직접 주입되는 성분이 세균 증식을 억제하므로 (남성들이) 여성들에 비해 요로감염이 적은 요인 중 하나로 볼 수 잇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크랜베리 주스를 마시는 것이 요로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들었을 것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역시 크랜베리 주스가 건강한 장내 미생물을 촉진하며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연구에서 언급하지 못한 사실은: 대부분의 크랜베리 주스에는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단당류인 플룩토오스가 함유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혈당 불안정, 긴장에 대한 스트레스와 혈압을 올릴 수 있는 요산 수치 증가와 다른 부정적인 건강상 휴우증과 같이 비뇨 기관의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따라서 필자는 크랜베리 주스를 그다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는 결코 유익한 절충안이 아닙니다.

그러나 크랜베리 주스의 성분들 중 비뇨기 계통의 건강을 돕고 치료에 효능이 있는 활성 성분이 확인되고 입증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D-마노스입니다.

D-마노스는 주로 베리류, 복숭아, 사과 및 기타 과일에서 추출되는 성분입니다. 순수한 D-마노스는 놀랍게도 크랜베리에 있는 D-마노스보다 10-50배 강하며 무독성이며 안전하다고 합니다. 또한 어떠한 부작용도 없습니다.

이처럼 유익한 활성 성분인 D-마노스를 직접 바로 섭취할 수 있다면 굳이 당분이 함유된 크랜베리 주스를 마실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D-마노스는 성분은 1일에서 2일 이내에 모든 UTI의 90%를 치료한다고 합니다!

이는 또한 “신혼(Honeymoon 허니문)방광염”이라고도 불리는 질환을 치료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보이므로 이 질환때문에 신혼부부가 오랫동안 금욕을 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D-마노스: 건강한 당분의 예시

D-마노스는 약물이 아닙니다. 이는 포도당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천연 설탕이며 심지어 체내에서도 (자연적으로) 생성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점은, 이 성분이 체내 모든 세포가 사용하도록 고안된 포도당과 같기 때문에 과당에 따른 대사 스트레스는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신체는 글루코오스보다 D-마노스를 훨씬 더 천천히 흡수하며, 이 성분은 글리코겐으로 전환되거나 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극소량의 D-마노스만이 대사되므로 혈당 조절을 전혀 방해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D-마노스는 신장을 통해 걸러지고 방광으로 보내지며 곧바로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D-마노스는 “친숙한” 박테리아에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건강한 장내 미생물을 키울 있습니다. 사실 이 성분은 박테리아를 죽이지는 않지만 박테리아로 하여금 요로에 머무를 수 없는 상태로 만든다고 합니다.

요로감염증 (UTI)에 항생제를 사용하면 비뇨기에 악성 박테리아 뿐만이 아니라 유익한 박테리아까지 죽이므로 오히려 2차 효모 감염과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천연 당 성분인 D-마노스는 어떻게 UTI를 치료할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한 답은 박테리아가 (어떤 식으로) 방광 내부에 달라 붙는 지에 있다고 보면 됩니다.

UTI를 치료해야하는 골치 아픈 상황

90퍼센트 이상의 모든 UTI는 장내에서 발견되는 대장균에 의해 유발됩니다. 이는 비뇨 기관과 같이 박테리아와 세균이 있어서는 안 되는 위치에 평균 보다 많이 존재할 경우 감염을 초래합니다.

이는 비위생적인 식품 가공 공장과 같은 공간에서의 살인을 유발하는 대장균과는 다르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러한 감염을 일으키는 대장균은 돌연변이 성분으로, 대표적으로 항생제 남용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대장균은 일반적으로 장내 미생물상에 포함된 정상적인 세균이며 단지 이것이 실수로 방광으로 옮겨질 때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대장균이 요로를 통해 비뇨 기관에 침입하고 증식을 하게 될 때, UTI와 같은 질환의 징후와 증상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 배뇨에 따른 작열감
  • 잦은 소변 배출
  • 하복부 통증 또는 고통
  • 혈뇨(항상은 아니지만 때때로)
  • 탁한 소변

만약 박테리아가 소변 중에 있다면, 소변을 보는 행위가 쉽지 않을까요?

결과적으로, 각 대장균의 세포벽은 난관채라고 불리는 작은 손가락 모양의 돌기로 덮여 있어 방광의 내벽에 “붙어” 있고 심지어는 요관과 신장에까지 붙어 타고 올라가게 됩니다.

이들은 비뇨 기관상에 달라 붙어 있기 때문에 단순히 물로 씻어 낼 수 없습니다.
이 작은 손가락 모양의 돌기는 아미노산-당 복합체, 즉 렉틴이라는 당 단백질로 만들어져 끈적거리는 성질을 띕니다.

박테리아상의 난관채에 존재하는 렉틴 성분은 세포에서 생성되는 마노스와 결합하여, (비뇨계) 장기 내 외관을 덮게 됩니다. 이 마노스는 벨크로(찍찍이 부직포)와 같이 박테리아가 체내에 달라 붙는 것을 허용합니다.

D-마노스를 복용하면 체내에 나타나는 현상은:

“지금 작은 마노스 분자가 상피 세포의 표면 뿐만 아니라 요로 기관에 증식하는 대장균이 요로 기관 ‘주변에 떠다니는’ D-마노스에 접촉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달콤한 미끼에 저항할 수 없듯이 그들은 마노스 분자에 달라 붙게 되며 장렬하게 사멸하게 됩니다. 이 소수의 대장균은 마노스 분자 세포가 달라붙어 백혈구와 면역계의 쉬운 먹이감이 됩니다.”

D-마노스의 의학적 가치를 뒷받침할 연구

자연 요법을 사용하는 의사들은 1980년대 중반부터 D-마노스르 사용하여 치료에 큰 성공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요로 감염과 D-마노스를 대상으로 한 세 가지의 연구들을 예로들면:

  • 요로상에 대장균에 감염된 쥐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D-마노스가 없는 쥐 보다 D-마노스를 투여된 쥐의 박테리아 수치가 눈에 띠게 감소했음을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 마노스와 유사한 성분을 투여한 대장균에 감염된 쥐는 요로상의 세균 감염 상태가 90%나 호전되었다고 합니다.
  • 인체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D-마노스를 섭취한 경우 혈액상의 마노스 수치가 크게 상승하여 요실금 예방하기 적정한 수치로 높아졌습니다.

항생제는 항상 최후의 선택이어야 합니다

UTI(요로 감염)에 항생제 사용을 되도록이면 삼가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 있을까요? (아래를 참조하세요)

항생제는 사람과 애완 동물 뿐만 아니라 가축에서도 과도하게 사용되며, 부주의하게 남용될 경우 MRSA나 항생제 내성 결핵과도 같은 항생제 내성 슈퍼 박테리아를 유발합니다.

항생제는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나쁜 박테리아 뿐만 아니라 유익한 박테리아까지 동시에 사멸시키며 곰팡이 감염, 설사 및 기타 소화 장애를 예방합니다.

많은 항생제는 끔직한 부작용과 위험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항생제 치료는 감염과 관련있는 모든 박테리아를 성공적으로 치료해 없애는 것이 아니라 (박테리아에 있어) 일종의 휴식 시간을 주는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아이들이 불필요한 항생제를 섭취하게 되면 면역 체계가 성숙해짐에 따라 체내에서 자체적으로 방어하는 능력을 잃게 됩니다.

대부분의 의사들은 UTI 치료에 있어 기록표에 적힌 “기존의 표준 규격인” 치료제 대신 새롭고 값 비싼 항생제를 처방합니다.

요로 감염의 많은 증상들이 초기에 발견될 때 치료를 시작하면 완치가 가능하며 본 기사에서 설명하고 있는 신장 감염에 대한 가정 요법을 실천함에 따라 완전한 예방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때때로는 예방 조치에도 불구하고 신장 감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장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특히 열이 같이 동반하는 경우에는 즉시 의사를 만나 항생제를 사용할 것을 권장하며 이는 신장에 있어 심각한 감염 증세로 부터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신장 감염을 인식하는 방법

신장 감염을 자가진단하는 방법

요로 감염은 전체 요로 부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대부분은 방광(방광염)과 요도(요도염) 처럼 감염이 요로 아랫부분에서 더 흔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때로는 UTI는 신장(신장염 또는 신우 신염)까지 진행될 수 있는데, 이와 같은 경우는 더욱 심각한 감염의 양상을 보이며 즉시 전문 의료진의 도움을 얻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신장 감염은 신속하게 해결되지 않으면 영구적인 신장 손상과 신부전을 일으킬 수 있으며 감염균이 혈류를 타고 퍼질 수 있습니다.

앞서 설명한 일반적인 UTI 증상 이외에도 신장 감염의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발열
  • 등, 옆구리 또는 사타구니상의 통증
  • 복통

항생제를 복용할 경우 항생제에 의해 사멸된 유익한 장내 박테리아를 대체하기 위해 고품질의 높은 효능의 프로바이오틱스(생균제)를 복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한 항생제를 복용하고 나서 긴 시간이 지난 후에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오전 8시와 오후 8시에 항생제를 복용할 경우, 항생제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후 2시에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합니다.

요로 기관상의 건강을 촉진시키는 방법

여성으로서, 건강한 요로를 유지하기 위해서 시도해 볼 수 있는 몇 가지 구체적인 위생 조치가 있는데 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매일 깨끗하게 여과된 물을 마십니다

소변이 마려울 경우 바로 소변을 봅니다. 절대로 참지 마세요

박테리아가 요도상으로 침투하지 않도록 용변을 본 후 꼭 앞에서 뒤로 닦도록 하세요

욕조를 이용하기 보다는 샤워를 실시시합니다; 온수 욕조/ 거품 목욕을 피합니다

성관계 전 생식기 부위를 깨끗하게 닦습니다

요도상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여성용 위생 스프레이의 사용을 피합니다

염료로 인한 잠재적인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는 흰색의 무향료 화장지만을 사용하거나 비데를 사용합니다

이와 더불어 건강한 식단을 함께 섭취하는 것 또한 요로 건강의 증진에 매우 중요한 습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평소에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한 식품을 자주 섭취하면 요로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케피어, 사워크라우트와 같이 발효 야채를 섭취하면 비뇨 기관을 비롯한 전반적인 신체 건강에 매우 유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