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 유익균’은 비만을 예방합니다

체중 감량

개요 -

  • 매일 특정 형태의 젖산균을 섭취하면 비만을 예방하고 낮은 수준의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태어나기 전부터 성체가 되기 전까지 젖산균 (생균제)을 투여한 쥐는 비슷한 음식을을 섭취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쥐들보다 체중이 현저하게  낮았습니다.
  • UPI 보고서: “연구 결과… 젖산균을 먹인 쥐는 더 풍부하고 더 나은 구성의 세균들이 내장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건강한 세균총은 큰 비율의 ‘유익균’을 포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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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콜라 박사

발효 식품이 유익한 이유 중 하나는 젖산균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연구 결과 이 젖산균은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장내 유익균의 일종입니다.

필자는 고품질의 생균제 보충제를 복용하거나 살균 처리되지 않은 전통 발효 식품을 섭취 함으로써 인체에 유익균을 “다시 심어 주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오랫동안 주장했습니다.

  • 라씨(인도 요구르트 음료, 전통적으로 식사 전에 마심)
  • 케피어(티벳버섯 발효유)와 같은 발효 우유
  • 양배추, 순무, 가지, 오이, 양파, 호박, 당근 등 다양한 채소를 사용한 절인 발효 식품
  • 낫또(발효시킨 콩)

많은 연구들이 장내 세균이 체중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태 중에 있을 때부터 성체로 성장할 때까지 젖산균을 공급받은 쥐들은 그렇지 않은 다른 쥐들과 함께 동일한 고열량 음식을 먹었음에도 비교한 결과 실제 체중이 현저하게 낮았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이 쥐들은 또한 비만과 관련되어 나타나는 약한 수준의 염증 수치도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사하게, 인간의 태아/아기에게도 장내 세균이 (동물 실험과) 동일하게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 수 있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서는 높은 수의 비피더스균과 낮은 수의 황색포도상구균을 보유한 아기는 과도하게 체중이 증가하는 위험으로부터 보호받는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황색포도상구균은 신체에 약한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비만의 원인이 되는 균입니다. 이것은 모유를 먹고 자란 아기가 비만의 위험이 낮은 이유 중 하나로 꼽는데 그 이유는 모유를 먹고 자란 아기의 장내에는 비피더스균이 번성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날씬한 사람들이 비만인 사람에 비해 다양한 종류의 건강한 세균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체중 감량을 위해 힘쓰고 있을 경우 중요한 고려사항

또 다른 두 연구 에서는 비만인 사람들은 날씬한 사람들보다 피르미쿠테스 (firmicutes)라고 하는 세균군이 약 20% 수치로 더 많았고 박테로이데트 (bacteroidetes)라고 하는 세균의 수치는 거의 90%정도 더 적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참고로 피르미쿠테스는 인체가 복합당으로부터 칼로리를 추출하여 지방에 그 칼로리를 축적하는 것을 돕습니다.

이러한 미생물들을 정상 체중의 쥐들에게 이식했을 때, 쥐들은 지방이 두 배로 늘어나기 시작했는데 이것은 장내의 세균총이 체중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증명하는 하나의 예시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연구에서는 비만인 사람이 12주 동안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발효 우유 음료를 마시는 것만으로 복부 지방을 거의 5% 감소시킬 수 있었으며, 피하지방은 3% 이상 감소시킬 수 있었다고 합니다. 대조 그룹은 연구 기간 동안 눈에 띄는 지방 감소가 전혀 없었던 것을 고려하면 이것은 프로바이오틱스의 효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또한 종종 비만과 동반되는 대사증후군에 유익하다는 사실이 있는 데, 비만과 대사증후군 모두, 인슐린 저항성, 건강에 해로운 세균 증식을 위한 연료의 역할을 하는 당분과 건강에 좋지 않는 지방이 다량 함유된 식단으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전혀 새로운 사실이 아닙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임신 첫 3개월부터 모유 수유기까지의 출산 후 늘어난 여성의 체중을 감량하는데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 건강한 장!

많은 사람들은 인체의 장은 음식을 소화시키기 위한 단순한 장치라고 과소평가 합니다. . 우리의 장은 말 그대로 우리의 두 번째 두뇌라고 할 수 있는 기관일 뿐 아니라 면역체계의 80%가 존재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소화관에서 살고 있는 미생물들은 무수한 측면에서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인체의 “내부 생태계”를 형성합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장내 미생물의 종류와 양은 당뇨병과 심장 질환을 포함하여 많은 질병의 발달을 억제하거나 촉진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인체와 상호작용합니다. 따라서 장내 세균의 균형에 대해 신경을 써야 한다는 징후 중 몇 가지 정도는 잘 알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를 참조하면:

복부 가스 및 팽만감

변비 또는 설사

오심

두통

피로

단것에 대한 갈망, 및 정제된 탄수화물 식품에 대한 갈망

이런 증상들은 모두 건강에 좋지 않은 해로운 세균들이 장내에 너무 많이 차지하고 있다는 표시이며, 건강한 장은 모든 질병에 대한 최고의 방어 시스템이기 때문에 이런 경고 사인이 나타난다면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조치를 취해야합니다.

유익한 장내 세균과 나쁜 장내 세균의 건강한 비율은 다음을 위해서도 필수적입니다.

  • 면역체계의 적절한 발달 및 기능
  •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기타 미생물의 과도한 증식으로부터 보호
  • 음식 소화 및 영양분 흡수

장내의 프로바이오틱스는 또한 다음과 같은 수많은 인체의 기능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 특정 탄수화물의 소화 및 흡수
  • 비타민 생산, 미네랄 흡수 및 독소 제거
  • 나쁜 세균 억제
  • 알레르기 방지

장내 세균 및 체중 감량을 최적화하는 최고의 방법은…

과당과 가공 식품(사실상 거의 모든 제품에 설탕 및 과당이 첨가됨)을 포함한 당분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은 병원 혐기성 세균, 곰팡이 및 효모의 증식을 위한 연료가 되며, 유익한 균을 경쟁적으로 억제하여 증식하지 못하도록 밀어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병원성 세균, 곰팡이 및 효모는 건강 악화의 원인이 되는 대사 노폐물을 생산합니다. 영양 형식에 기초하여 당분과 가공 식품이 적은 건강한 식단을 섭취한다면, 자동적으로 유익균이 장내에 번성하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동시에 과당을 제한하는 것은 장내 세균 형성뿐 아니라 체중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과당은 인체의 식욕 조절 시스템을 정지시키기 때문에 대사작용을 교란시켜 체중을 증가시킵니다. 과당은 적절하게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지 않기 때문에 그렐린(“허기 호르몬”)을 억제하지 않고 렙틴(“포만 호르몬”) 분비를 자극하지 않아 음식을 더 많이 먹게 만들고 인슐린 저항성을 발달시킵니다.

장내 세균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계속되어야 하는 과정입니다.

장내 세균은 인체와 통합된 활성화된 인체의 일부이며 따라서 우리의 생활 방식의 영향을 받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일반적으로 가공 식품을 많이 먹으면, 가공 식품은 건강한 미생물총을 파괴하고 해로운 세균 및 효모의 먹이가 되기 때문에 장내 세균이 손상됩니다.

장내 세균은 또한 다음에 대해 매우 민감합니다.

  • 항생제
  • 염소 처리된 물
  • 항균 비누
  • 농약
  • 오염

사실상 우리 모두는 이런 것들에 적어도 가끔은 노출되기 때문에 장내 세균의 균형을 유지하려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생우유 요거트, 케피어(티벳버섯 발효유), 일부 치즈와 사우어크라우트(소금에 절인 양배추로 독일식 김치)와 같은 발효 식품은 살균처리 없이 건강한 천연 세균의 훌륭한 공급원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필자가 강력히 추천하는 바는 발효 음식을 정기적인 식단에 추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것이 인체의 유익균을 최적화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