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과 가족을 홍역으로부터 보호하는 홍역 예방법

홍역 예방접종

한눈에 보는 정보 -

  • 비타민 C 보충은 홍역 예방을 위한 하나의 실행 가능한 방법입니다
  • 비타민 D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 또한 감염을 퇴치하고 면역 시스템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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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질병 통제 예방 센터(CDC)에 따르면, 홍역을 예방할 수 있는 최상의 방책은 홍역 백신 (MMR)을 접종하는 것입니다. 해당 센터는 이 백신은 매우 안전하여, 발진과 열과 같은 매우 가벼운 부작용만을 일으킨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백신 접종이 정말로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을 홍역으로부터 예방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일까요?

홍역 백신은 홍역 감염을 예방할 수 없습니다

마요 클리닉의 백신 연구 그룹의 창립자이자 의대 교수인 그레고리 폴란드(Gregory Poland) 박사는 오랫동안 의무적인 백신 접종을 강력히 옹호해왔습니다. 그는 의학 저널 Vaccine의 편집장이었으며, 홍역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홍역을 예방하지 못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사설에 기고하기도 했습니다. 폴란드 박사는 사설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홍역 백신에 대한 면역 반응은 실제 현장에서 사용할 때 매우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여러 연구에서 두 차례의 홍역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 중 2%~10%가 방어 항체 수치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며, 시간이 갈수록 면역력이 차츰 감소하여 홍역에 노출되었을 때 감염에 이를 수 있음(소위 말하는 2차 백신 실패)을 밝히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1989년에서 1991년 사이 미국에서 홍역이 발생했던 기간 동안, 홍역에 걸린 사람들 가운데 20%~40%는 이미 한두 차례 백신 예방접종을 맞은 전력이 있었습니다.

2011년 10월 캐나다에서 홍역이 발생했을 때는, 홍역에 걸린 98명 중 50% 이상의 사람들이 이미 홍역 백신을 두 차례나 맞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계속해서 홍역 발생을 일으키는 하나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1,2차 백신 실패로 인하여, 심지어 백신을 여러 번 접종한 사람들 사이에서도 홍역이 발생하며, 일단 홍역이 들어오게 되면, 홍역에 취약한 사람들과 홍역 발생이 점차적으로 큰 규모의 연합으로 형성되기에 이릅니다.

이로 인해, 홍역이 백신 접종이 많이 이루어진 사회에서, 그리고 주로 이전에 백신 접종의 전력이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발생하게 되는 역설적인 상황이 생겨납니다."

그러므로, 이미 두 차례의 홍역 백신을 받은 적이 있더라도 여전히 홍역에 감염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실상, 백신을 접종받은 아이와 성인의 숫자가 미국 및 전 세계에서 점차 늘어나고 있지만, 세계는 여전히 홍역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하지만, 백신의 무익함과는 별개로, 백신 접종이 홍역을 예방하는 데 있어 최상의 방법이 아니라는 다른 이유도 있습니다.

홍역 백신에 관한 잠재적인 위험성

홍역 백신 접종을 고려하기에 앞서, 백신은 많은 잠재적인 부작용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는 이러한 홍역 백신 종류(MMR 및 MMRV)가 잠재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부작용 목록을 발표했습니다.

  • 난청
  • 장기 발작 증상, 의식 저하 혹은 혼수상태
  • 영구적인 뇌 손상
  • 열에 의해 생기는 발작 증상
  • 출혈 질환을 초래할 수 있는 일시적인 혈소판 수치 저하

연방 백신 피해 신고 시스템(VAERS)에 따르면, 2003년에서 2015년 사이, 홍역 백신 (MMR 또는 MMRV) 접종 이후 98명의 사망 건수가 보고되었습니다. 게다가, 같은 기간 동안 백신 접종으로 인해 장애를 겪게 된 건수도 694건이나 보고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연방 백신 피해 신고 시스템에 보고된 백신 부작용 신고 건수는 실제 피해 사례의 10%도 채 되지 않은 것으로 추산되는데, 이는 사실 홍역 백신 관련 사망자 수가 많게는 980명, 장애를 겪게 된 사람의 수는 6,940명에 이를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심지어 백신 접종 이후에도 홍역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2013년 홍역 백신(MMR)을 접종 받고 나서 37일이 지난 후 백신 관련 홍역에 감염된 바 있었던 두 살 난 아이의 사례에서 나타납니다.

걱정스럽게도, 최근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들이 홍역 등의 질병을 퍼트릴 수 있다는 증거 또한 있습니다.

국가 백신 정보 센터(NVIC)의 창립자이자 대표인 바바라 로 피셔(Barbara Loe Fisher)는 바이러스 감염에 걸렸든지 혹은 약독화 생백신(live attenuated viral vaccine)을 접종 했든지 여부에 상관없이, 여러분이 어떻게 해서 체액 속 생바이러스를 흘리게 되는지에 관해 설명했습니다.

"본질적으로, 생바이러스를 활용하는 약독화 생백신(LAV)은 면역 시스템을 속여, 여러분이 실제 바이러스에 마치 걸렸다고 믿도록 만듦으로써, 이론상으로는, 항체 반응을 자극하여 여러분을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게 됩니다.”라고 그녀는 말합니다.

"생바이러스 백신 접종 시, 여러분은 체액에 있는 생바이러스를 흘리게 됩니다. 마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때처럼, 생바이러스를 흘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바이러스 감염이 전달되는 방식입니다. 바이러스는 박테리아와 달리, 증식을 위해 살아 있는 숙주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바이러스는 면역 시스템을 무력화시키려 하며, 면역 반응을 피하려 합니다."

다행히도, 여러분 스스로와 가족을 이러한 바이러스로부터 지킬 수 있는 다른 방법들이 있습니다.

홍역 및 합병증 예방 방법

비타민 C

비타민 C 보충은 홍역 예방에 도움이 되는 하나의 실행 가능한 방법입니다. 예방 목적에서 6시간마다 1,000mg만큼 많은 양이 (정맥 주사로든 근육 주사로든) 사용되었을 때, 비타민 C는 홍역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연구에서는, 열과 코플릭 반점의 발생하는 증상이 나타나는 중에, 경구용 비타민 C를 섭취(2시간마다 1,000mg)하게 되면, 홍역이 일으킬 수 있는 모든 증상 및 조짐들을 48시간 내로 제거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홍역 관련 사망률, 수반적 감염, 병원 입원 일수 등을 줄이기 위해서, 비타민 A 보충을 시도해 보세요. 비타민 A는 감염되지 않은 세포의 내재 면역 시스템을 과잉 활성화시켜, 홍역 바이러스가 빠르게 증식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충분한 비타민 D를 섭취하는 것 역시 감염을 퇴치하고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는 방법입니다. 많은 연구에서는, 비타민 D 결핍이 홍역 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있는 면역 시스템 능력에 손상을 가져오는 원인으로 작용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적절량의 태양 광선에의 노출 다음으로, 비타민 D 수치를 최적화 할 수 있는 차선책은 비타민 D3를 보충하는 것입니다. 연구원들은 비타민 D3보충제의 활용이 심지어 심각한 바이러스 감염인 후천성 면역 결핍증(HIV)을 퇴치하는데 있어서도 도움을 주는, 간단하면서도 값이 비싸지 않은 방법일 수 있다고 암시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하면, 여러분의 면역 기능을 최적화하는 것은 분명 홍역 감염을 예방하고, 홍역에 걸렸을 때에는 합병증을 피할 수 있는 보다 안전하고도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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