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을 찾을 수 있는 숙취 해결법

숙취 해결법

개요 -

  • 음주를 하면 인체에 분해 물질인 알데히드 수치가 높아지면서 축적될 수 있습니다
  • 알데히드는 알코올 자체보다 30배 이상 (인체에) 유해하며 숙취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음주 전에 N-아세틸 시스테인(NAC), B 비타민류, 밀크 시슬, 비타민 C 등을 몇 가지 섭취하면 숙취를 피할 수 있습니다
  • 수분을 유지하고, 적당히 마시며, 위를 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숙취 해소 요법에는 미네랄을 위한 사골 국물, 전해질을 위한 코코넛 워터, 천연 시스테인을 위한 계란, 메스꺼움을 완화하는 생강, 칼륨 보충을 위한 코코넛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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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콜라 박사

연말을 맞이하면 사람들은 다른 때보다 술자리를 많이 갖습니다.

이 말은 즉 연말연시에 숙취를 겪을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숙취는 술을 많이 마실 때 발생하는 피로감, 메스꺼움, 복통, 두통, 떨림, 구토, 현기증 등의 복합적인 현상입니다.

숙취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음주를 피하거나 한두 잔의 칵테일만 마시는 것입니다(사람에 따라 한 잔의 술로도 숙취를 겪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축제의 기분에 휩싸여서 평소보다 다 많이 마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몇 가지 (숙취 완화) 자연 요법이 있지만 바로 음주를 시작하기 전에 실시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숙취를 유발하는 요인? 알코올의 7가지 주요 생화학적 반응

알코올,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많은 술은 신체에 연쇄적인 반응을 촉발하여 숙취로 알려진 증상을 유발합니다. 여기에는 다음을 포함합니다.

소변 횟수 증가

알코올은 원치 않는 소변을 억제하는 항이뇨 호르몬, 바소프레신의 분비를 저해합니다. 이 효소가 억제되면 배설을 위해 수분이 방광으로 직접 전달되어(전해질과 함께), 더 자주 소변을 보게 됩니다.

탈수증

소변이 증가하면 탈수가 빠르게 일어나고 신체가 뇌에서 물을 끌어와 피로감이나 현기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세트알데히드 형성

알코올이 간에 도달하면 알코올 탈수소 효소라고 불리는 효소가 알코올을 분해하여 아세트알데히드가 형성됩니다. 아세트알데히드는 알코올보다 유해합니다(최대 30배!).

따라서 신체는 아세트알데히드 탈수소 효소와 글루타티온을 이용하여 이 물질을 다시 분해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글루타티온은 간 해독에 중요한 항산화제로 고용량의 시스테인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숙취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보충제 역할을 합니다.

이 강력한 두 가지 해독 성분이 아세트알데히드를 무해한 아세트산(식초와 유사함)으로 분해합니다.

하지만 알코올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저장된 글루타티온이 고갈되고 신체에 아세트알데히드가 축적되어 해로운 숙취가 발생합니다.

여성은 남성보다 아세트알데히드 탈수소화 효소와 글루타티온을 적게 가지고 있어 같은 체중의 남성에 비해 알코올에 더 많이 반응하게 됩니다.

착향료

착향료는 발효 및 증류 과정에서 생성되는 부산물입니다. 착향료는 다양한 주류에 들어 있는 아세톤, 아세트알데히드, 타닌 및 몇 가지 향료를 포함합니다. 착향료는 숙취를 더 심하게 하는 효과가 있는 것을 생각되며 보드카 또는 진과 같은 맑은 주류보다 어두운 주류(브랜디, 위스키 및 붉은 와인)에서 더 많이 발견됩니다.

글루타민 반동

알코올은 신체에 있는 천연 각성제인 글루타민을 저해합니다. 이로 인해 술을 먹으면 몸을 가라앉게(노곤하게) 만들어 처음에는 잠이 잘 오게 합니다. 음주를 마치면 신체는 글루타민 수치를 올리기 위해 다시 대사를 하며, 그 결과 밤에 더 자주 깨게되고 잠을 설치게 됩니다.

글루타민 반동은 숙취 후 느끼게 되는 피로, 떨림, 불안증, 초조함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혈압 상승과도 관련됩니다.

위벽, 혈관 및 혈당 장애

알코올은 위벽을 자극하여 위산 생산을 증가시킵니다. 이에 따라 메스꺼움, 구토 및 복통이 유발됩니다. 알코올은 또한 혈당 수치 저하로 이어질 수 있으며 떨림, 기분 변화, 피로감 및 발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알코올로 인해 혈관이 확장되어 두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염증 반응

마지막으로 알코올은 신체의 염증 반응을 유발할 수 있으며, 그 결과 면역계가 체내 성분을 촉발하여 기억력 문제, 식욕 감소 및 집중력 부족 등 숙취 증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숙취 대비: 음주 전에 해야할 일…

숙취를 예방하는 방법

이 접근법의 메커니즘은 여러분이 치아 치료를 위해 치과에 가기 전에 비타민 C를 섭취한 후 의사가 치아를 마취하기 위해 국소 마취약을 주입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과 비슷합니다. 이 경우 마취제가 전혀 효과가 없거나, 더 많은 (마취제의)양이 필요하거나, 빨리 깨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는 비타민 C가 간의 해독 기능을 촉진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알코올은 다른 물질이지만 신체에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치므로 악영향을 받기 전에 더 많은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주가 예정되어 있다면 몸이 해독을 준비하도록 사전에 다음과 같은 천연 요법을 시도해보세요.

1. N-아세탈 시스테인(NAC)

NAC은 아미노산 시스테인의 한 형태입니다. 이 물질은 글루타티온이 증가하도록 도우며 숙취를 유발하는 아세트알데히드의 독성을 감소시킵니다. 음주 30분 전에 NAC(최소 20mg)을 섭취하면 알코올의 독성 효과를 줄일 수 있습니다.

NAC의 효과가 궁금하다면 알코올과 마찬가지로 타이레놀이 간에서 글루타티온을 고갈시킨다는 점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글루타티온 수치를 높이면 아세트아미노펜으로 인한 손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타이레놀을 과다 복용한 사람은 응급실에서 NAC를 처치하여 글루타티온을 증가시킵니다.

2. B 비타민류

티아민 또는 비타민 B1과 함께 복용하면 NAC의 효과가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비타민 B6는 또한 숙취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알코올이 신체의 B 비타민을 고갈시키며 알코올을 제거하는 데 비타민이 필요하기 때문에 음주 전이나 그 다음날 B 비타민 보충제를 섭취하면 도움이 됩니다.

3. 밀크 시슬

밀크 시슬에는 간을 알코올 등의 독소로부터 보호하는 것으로 알려진 항산화제 실리마린 및 실리빈을 함유합니다. 실리마린은 글루타티온을 증가할 뿐만 아니라 간 세포의 재생을 돕습니다. 밀크 시슬 보충제는 칵테일을 한 번 이상 마시는 연말연시 전체에 걸쳐 복용할 때 최고로 유용합니다.

4. 비타민 C

알코올은 신체의 비타민 C를 고갈시키며, 이 비타민은 알코올이 간에서 유발하는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흥미롭게도 한 동물 실험에서 알코올에 노출되었을 때 비타민 C가 실리마린(밀크 시슬)보다 간을 더 많이 보호했습니다. 치과용 마취제와 마찬가지로 비타민 C는 알코올을 해독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음주를 하기 전에 보충제 또는 식품을 통해서 충분한 비타민 C를 섭취하세요.

5.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알코올로 고갈되는 또 다른 영양소로 많은 사람들이 이미 고갈 상태에 있습니다. 나아가 마그네슘의 항염증 성질이 숙취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지 않는다면 저녁 식사 자리에서 음주를 하기 전에 마그네슘을 보충제를 복용하면 좋습니다.

숙취를 줄이는 실용적인 방법

위에서 말한 사전 해독 방식은 간을 보호하기 위해 신체에 비타민, 항산화제 및 기타 영양소를 제공하고 알코올을 분해하고 제거하도록 지원합니다. 다른 실용적인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 수분 유지: 탈수를 방지하기 위해 술 한 잔을 마실 때마다 물 한 컵을 같이 마십니다. 저녁에 물을 한 잔 또는 두 잔 마시고 자면 아침 숙취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음주 전, 그리고 음주 중에 음식을 섭취합니다 위장이 비어 있으면 알코올 흡수 속도가 빨라집니다. 그리고 심각한 위장 자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음주 전에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 술을 마시는 동안 치즈 같은 안주를 많이 드시면 좋습니다. 지중해 지역에 알려진 오래된 하나의 지혜를 참조하세요. 그것은 바로 숙취를 방지하기 위해 음주 전에 올리브 오일 한 스푼을 먹는 것입니다.
  • 전해질 보충: 아침 숙취 증상을 줄이기 위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코코넛 워터를 마셔보세요.
  • 맑은 주류 마시기: 일반적은 맑은 주류(보드카, 진, 화이트 와인)는 어두운 종류(브랜디, 위스키)보다 적은 양의 착향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 술기운이 오르면 음주를 중단하세요 술기운을 느끼면 신체의 해독 경로에 부하가 걸렸다는 증거입니다. 음주를 잠시 쉬거나 음주를 즉시 중단하고 신체가 알코올을 효과적으로 처리하도록 합니다.

지금 숙취를 느끼고 있다면 어떻게 합니까?

숙취를 피하는 위의 단계가 이상적이지만 음주를 (이미) 과도하게 하면 사실상 부작용을 피할 방법은 없습니다. 과음으로 숙취를 느낄 때 더 많은 알코올을 마셔서 증상을 없앤다는 바보 같은 일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증상을 연장시킬 뿐입니다. 또한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섭취를 피하세요. 간에 독성을 추가합니다. 대신 다음의 숙취 요법을 시도해 보세요.

  • 운동: 고강도 운동을 할 수 있다면 몸속의 독소를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추가적인 탈수를 막기 위해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시세요.
  • 영양분을 보충하세요. 미네랄을 위한 사골 국물, 전해질을 위한 코코넛 워터, 천연 시스테인을 위한 계란, 칼륨 보충을 위한 코코넛 등을 드세요.
  • 생강: 메스꺼움을 느낀다면 신선한 생강 뿌리를 뜨거운 물에 담가서 천연 구역질 억제를 돕는 차를 마시면 좋습니다.
  • 블랙커피 마시기: 혈관의 붓기를 감소시켜 두통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적당한 음주를 하세요

위에서 설명한 숙취 사전 해독 방법은 가끔씩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서 간혹 마시는 술은 심한 손상을 입히지 않겠지만, 알코올은 신경 독소로 뇌에 유해하며 호르몬 균형을 혼란시킬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합니다.

알코올은 적당히 마셔야 하며 과도한 음주는 절대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적당량”의 알코올 섭취란 하루당 한 끼 식사와 함께하는 와인 약 150mL, 맥주 약 350mL 또는 증류주 약 30mL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주 높은 수준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모든 종류의 알코올을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