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에 대한 생식기 사마귀 백신 테스트


HPV 백신

개요 -

  • 헝가리 국립아동건강연구소가 Merck와 함께 후원한 실험에서, 연구진은 아동을 대상으로 HPV가 유발하는 희귀한 소아기 질환인 RRP(recurrent respiratory paillomatosis)를 치료하기 위해 4-가 가다실 백신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 최초 이 연구는 RRP에 걸린 최소 1살의 아이들을 등록했고, HPV 백신을 3회 접종하여 "접종에 대한 반응을 평가"했지만, 최근 연구 정보에 따르면 이 테스트가 적어도 28세까지 지속됨을 알리고 있습니다
  • 이 연구가 완료되었다는 보고가 아직 없으므로 이 연구의 현재 상태는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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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콜라 박사

가다실(Gardasil)과 서바릭스(Cervarix)라는 브랜드 이름으로 판매되는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백신은 미국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예방접종 중의 하나이며, 이 논란은 앞으로도 더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Merck가 제조한 가다실 백신은 어린이들에 대한 안전과 효과성의 적합한 증거도 없이 2006년 미국 시장에 출시되었습니다. 이는 FDA의 허가를 받은 뒤 약 2년 동안 추적 관찰을 받은 16세 미만의 1,200명 미만의 소녀들을 대상으로만 연구되었습니다.

이 백신은 원래 자궁경부암을 예방한다는 사실을 증명하지도 않고 허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9-26세의 모든 소녀와 여성, 특히 사춘기 이전 소녀들이 반드시 맞아야 하는 자궁경부암 백신으로 선전되었습니다.

그로부터 5년 이내에, 미국 공중보건 관계자는 남근, 항문 및 인후암을 예방한다는 목적으로 HPV 백신을 모든 사춘기 이전의 남자아이들에게도 확대 권장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원래 미국 질병통제 예방센터(CDC)는 3번의 HPV 백신 접종을 권장했으나, 2016년 10월 CDC는 이를 9-14세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에게 6개월에 한 번씩 모두 2번을 접종하도록 변경했습니다.

CDC는 아직도 15-26세의 여자와 남자에게 3회의 접종을 권장합니다.

감염자와의 성적 접촉은 B형 간염과 HPV 모두에 대한 고위험 요인이기 때문에, 공중 보건 관계자는 성관계를 갖기 전 아이들에게 B형 간염과 HPV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HPV에 감염되어 치유되지 않은 임산부는 HPV를 출산과정에서 신생아에게 전염시킬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이는 퇴원하기 전 병원에서 신생아에게 접종하는 B형 간염 백신과 유사하게 HPV 백신을 아주 어린 아이, 심지어 유아에게도 접종을 권장할 수 있다는 데 대한 의심이 있어온 이유입니다.

HPV 백신 테스트를 신생아에 대해서도 했습니까?

2014년 헝가리의 국립아동건강연구소에서 Merck와 공동으로 후원한 임상실험에서, 연구진은 생식기 사마귀를 유발시키고 또한 희귀 소아기 질환인 RRP(recurrent respiratory papillomatosis)를 유발시키는 HPV 유형 6과 11를 치료하기 위해 오리지널 4-가 가다실 백신을 테스트했습니다.

이 연구에서 RRP가 있는 최소 1살의 아이를 등록했고 HPV 백신을 3회 접종하여 "접종에 대한 반응을 평가"했습니다. 이 임상실험은 먼저 2013년 11월 미국 정부의 임상실험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되었고, 2017년 2월 완료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2006년 가다실 백신이 최저 9세의 아동에게 허가되었지만, Merck의 최초 계획이 유아에 대한 가다실의 허가를 받고 CDC의 유아 예방접종 일정에 포함시키는 것이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첫 번째 가다실 백신에 두 가지는 자궁경부암 및 기타 생식기암(유형 16과 18)에 연계되고, 두 가지는 생식기 사마귀와 RRP를 포함하는 호흡기 감염(유형 6과 11)에 연계되는 네 가지 HPV 유형이 있다는 사실은 흥미롭습니다.

HPV는 100종류가 넘고 40종류는 성관계로 전이되지만, 약 12가지의 종류만 암과 연관이 있습니다. HPV 유형 6과 11은 생식기 사마귀를 유발하며 RRP는 암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가다실 백신은 원래 나이가 들어서 자궁 경부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HPV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어린 여자아이들이 접종해야 하는 백신으로 판매되었습니다.

그렇다면 Merck는 왜 암과 관련이 없는 2개의 HPV 균주를 포함시키는 것일까요? Vaccine Impact News의 저자인 마르셀라 파이퍼 테리는 "처음부터 계획된 것이 아닙니까?"라고 말합니다.

성행위로 전염되는 질병에 대해 왜 신생아에게 예방접종을 합니까?

가다실이 처음 허가된 이래 광범위하게 보도된 HPV 예방접종의 부작용에 대한 가능성을 간과하더라도, 아래 설명한 바와 같이, 대다수의 유아가 감염될 가능성이 낮은 질병 예방을 위해 유아에게 접종하는 것은 신중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접종하도록 권장하는 B형 간염 예방접종도 마찬가지입니다. 3회의 B형 간염 예방접종은 정부에서 권장하는 아동기 표준 예방접종 프로그램의 일부이며, 이 중 세 번째 접종은 18개월 이전에 맞아야 합니다.

그러나 B형 간염은 혈액을 통해 전염되는 성인 질병으로 다수의 파트너와 맺는 무분별한 성관계, 주사바늘을 공유하는 정맥 주사 약물 등과 같은 위험한 생활방식을 통해 감염됩니다. 이 질병은 '아동 질병'이 아닐 뿐더러, 신생아에게 위협을 주지도 않습니다(유아가 출산 전 B형 간염 검사를 받지 않은 B형 간염에 감염된 산모에게서 태어나는 경우가 아니라면, 미국에서 신생아가 감염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어린이가 10대가 되면(이 때쯤이면 B형 간염에 감염될 가능성이 더 높아짐) 어렸을 때 맞은 B형 간염 예방접종의 효력이 떨어진다는 연구에 비추어 B형 간염 백신을 영유아에게 접종하는 것은 더욱 의문시되고 있습니다.

HPV 백신의 경우, 이 시점에서 청소년기에 백신 접종을 한 개인만을 10년 동안 추적했기 때문에, 유아기에 접종한 HPV 백신이 아동이 청소년기 또는 그 이상의 나이가 되었을 때에도 효력이 있는지 여부가 불분명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 바이러스의 주된 전염 수단은 성관계입니다.

가다실의 효력이 의문시됩니다.

또한, 서바릭스와 가다실의 효력이 거의 처음부터 심각하게 의문시되었다는 점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우선, 사전 허가 임상 실험에서 HPV 백신 가다실과 서바릭스 유효성의 증명에 대한 마지막은 암이 아닌 자궁 경부 이형성증과 암의 전구물질인 CIN2/3 이었습니다. 진실은 이 백신이 암을 예방할 것이라는 가정 하에 판매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하퍼 교수에 따르면 이미 미국에서 자궁 경부암의 비율이 이미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 백신에 따른 자궁경부암 발병률의 상황적 증거를 보기 이전에 60년 동안 전체 대상 인구의 최소 70%에게 예방 접종을 할 것입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13-17세 미국 남자아이의 28%와 여자아이의 42%만이 2015년에 완전히 백신 접종을 마쳤으므로, 이 백신이 실제로 암을 예방하는지를 알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그리고 접종을 받은 여자아이가 평생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가정해야 합니다.

또한 백신 접종 시 감염된 경우, 가다실 HPV 백신이 역설적으로 자궁경부암 위험을 높일 수도 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또한, 한 연구에서 가다실 백신을 접종한 여성의 60%가 다른 유형의 HPV에 감염될 위험이 더 높음이 밝혀졌습니다.

정기적으로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는 경우, 가다실은 자궁경부암 예방에 거의 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마도 가장 눈길을 끄는 사실은 HPV 감염의 90% 이상이 무증상이며 감염 후 6개월에서 2년 이내에 스스로 치유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HPV 감염의 5%만이 고위험 요인이 있는 사람들에게만 지속되고 만성이 됩니다. 정기적인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지 않는 경우, HIV에 감염된 경우, 흡연자, 성 파트너가 여럿인 경우, 경구 피임약을 오랜 기간 사용한 경우, 면역 억제제를 사용하는 경우에 자궁 경부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집니다.

암 발병 전 자궁 경부의 병변을 탐지하여 치료하는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지 않음으로써, 이러한 병변을 치료하지 않고 내버려둘 경우 30년 이내에 약 절반의 경우 이러한 병변이 자궁경부암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선진국에서는 자궁암 검사 프로그램으로 자궁 경부암 발병률을 상당히 줄였습니다. 하퍼 교수는 정기적으로 자궁암 검사를 받는 여성들에게, HPV 백신의 장점은 ㅇ마 예방이 아니라 비정상적인 자궁 검사 감소에 중점을 둔다고 말합니다.

가다실 백신은 신경염증 및 자가면역 반응과 관련이 있습니다.

가다실 백신에 연계된 다른 건강 문제에는 면역력 연계 염증성 신경퇴행성장애(neurodegenerative disorders)로 이는 어떠한 이유로 면역체계가 해로운 방향으로 때로는 치명적으로 과잉반응하게 되는 증상이 포함됩니다.

사실, 2009년 국립백신정보센터에서 개최된 제 4회 국제백신회의에서, 하퍼 박사는 당시 연구자들이 이미 32건의 사망이 가다실과 연관이 있으며, 이 중 20건은 확인이 되었음을 알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HPV 백신이 일부 젊은 여성과 소녀들의 신경계 및 면역계 장애와 연관이 있다고 보고하는 의학 문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다실의 안전성이 문제가 되어 일본은 더 이상 이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2016년 7월, Immunologic Research에 발표된 한 연구에서는 가다실에 함유된알루미늄 보조약과 HPV 항원이 쥐의 행동변화를 일으켰고, 신경 염증 및 자가 면역 반응을 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알루미늄 보조약이 들어 있는 가다실의 사전 허가 임상 실험에서는, 진정한 위약을 사용하는 대신 "위약"을 함유한 알루미늄을 대조군으로 사용했습니다. 2016년 연구에서는 가다실과 진정한 위약에 대한 반응성을 비교했습니다. 이 연구는 2016년 1월 Vaccine 저널에 처음 게시되었지만, 이 논문의 "과학적 안전성"에 대한 우려로 취소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논문이 Immunologic Research에 5개월 후 다시 게재되었을 때, 그 결과는 동일하게 유지되었습니다. 연구의 공동 저자인 Lucija Tomljenovic은 왜 그 연구가 Vaccine에서 취소할 만큼 격렬한 비판을 받았는지에 대해 제약업계의 로비로 책임을 돌렸습니다. 내쇼날 포스트는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우리 논문을 '일시적으로' 제거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만약 이것이 걷잡을 수 없이 유통된다면, '생명을 구하는 것'으로 알려진 자궁경부암 백신의 퇴출을 유발하여, 그 결과 '수 백만의 여성'들이 죽게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

또 다른 주요 문제는 가다실의 사전 또는 사후 허가에 대해 제대로 수행된 안전 연구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저는 진정한 불활성 위약보다는 다른 백신이나 알루미늄 보조약과 같은 독성 플라시보를 사용하여 손상되지 않은 잘 설계된 안전 연구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점에서, 어떻게 그러한 백신을 아이들 특히 인생 중에서 가장 취약한 시점인 출생 단계인 유아에게 권장하거나 심지어 테스트할 수 있단 말입니까?

결국, 기본적인 양호한 영양 섭취와 안전한 성관계 그리고 위생적 원칙을 지킴으로써 HPV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D를 최적화하고 당분을 피하며, 콘돔을 사용한다면, 의학적인 개입이 없이도 강력한 면역 기능을 극대화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연적으로 치유되는 HPV 감염(성관계로 전염)을 포함한 질병 예방에 극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출처 및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