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 조영술 - 해로움과 효과 결여

유방 조영술 위험

개요 -

  • 유방 조영술에는 허위양성, 허위음성,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전리 방사선 사용을 비롯한 많은 단점이 있음은 물론, 유방 조영술은 사망률에 현저한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최근의 연구는 암 예방의 주요 수단인 유방 조영술의 사용을 반박합니다. 왜냐하면 유방 조영술이 사망률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많은 여성에게 해롭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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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콜라 박사

유방 조영술은 유방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20%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 수치가 어떻게 계산되었는지 알지 못하면, 정기적 유방 조영술 검진의 잠재적 효과를 과대 평가하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의사들은 환자에게 다른 측면 즉, 훨씬 더 많은 여성들이 유방 조영술로부터 혜택을 받는 것보다 해를 더 많이 입는다는 사실에 대해서 알려주지 않습니다.

정기적인 유방 조영술 검진 검사로 1000명의 여성 중 1명이 목숨을 건지는 반면 10명은 아무런 이유없이 암 치료를 받습니다.

놀랄만한 얘기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전통적인 의학으로 인한 사망률 20% 감소는 실제로 정기적으로 유방조영술을 받는 여성 1,000명당 1명에 불과합니다. 이것은 어떻게 된 일일까요?

유방 조영술을 받지 않는 여성 1,000명당  5명은 유방암으로 사망합니다. 유방 조영술을 받는 여성 1000명 중 4명도 사망합니다.

두 그룹의 차이는 20%입니다(유방 조영술 그룹 중 목숨을 건진 한 사람의 차이). 방정식의 다른 측면에서는, 평생 정기적인 유방 조영술을 받는 1,000 명의 여성 중,

  • 절반은 허위 양성 결과를 받습니다. 따라서 유방을 촬영하는 1,000 명의 여성 중 약 500명이 암에 걸리지는 않았지만 유방암 진단과 관련된 공포에 직면하게 됩니다
  • 64명은 고통스럽고 부작용의 위험이 따를 수 있는 조직검사를 받게 됩니다
  • 10명은 외관 손상 수술이나 독성 약물 또는 방사선을 포함하여 실제로 암이 아닌 곳에 암치료를 받게 됩니다. 수술, 화학 요법 및 방사선 모두 위험하며, 있지도 않은 암에 대한 치료로 죽어가는 것은 두 배로 비극적인 일입니다

유방 조영술의 해로움이 좋은 점을 잠식합니다.

유방 조영술이 일상적으로 사용되기 전인 1975년에서 1979년과 2000년에서 2002년 사이에 40세 이상의 여성 중 유방암 진단을 받은 기록을 비교한 결과, 세 가지 주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 대형 종양(2 센티미터 이상)의 발생률은 68%에서 32%로 감소했습니다
  • 소형 종양으로 진단된 여성의 수는 36%에서 64%로 증가했습니다
  • 가장 치명적인 전이성 암 발병률은 변동이 없습니다

이것은 얼핏 유방 조영술에 대한 좋은 소식처럼 들릴 지도 모르지만, 절대 수치에서 대형 종양의 감소는 10만 명 당 겨우 30건으로 오히려 작았습니다.

한편, 소형 종양의 급격한 증가는 대부분 과다 진단에 기인합니다. 소형 종양의 약 81%는 실제로 치료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전이성 암 비율이 변동이 없다는 사실은 이전에 판별한 수치가 적었다는 의미입니다. 그 대신, 우리는 대부분 무해한 종양을 발견하여 치료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방암 사망률 감소의 2/3가 타목시펜 사용과 같은 개선된 치료에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방암 검진의 사망률 감소에 대한 기여도는 1/3에만 해당합니다.

검사는 개인 선택입니다

웰치는 NBC 뉴스와의 대담에서, "검사는 선택사항입니다. 공중 보건 상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대부분의 일반 암 전문의는 유방 조영술을 필수적으로 생각하지만 의사에 따라 권장 사항이 달라집니다.

작년 현재 미국 암 학회(ACS)는 평균 위험이 있는 여성에게 45 세에 첫 유방 촬영을 하고 55 세까지 매년 유방 조영술을 해야 한다고 권고합니다. 55세 이상의 여성은 격년으로 해야 합니다.

한편 미국 예방 서비스 태스크 포스(USPSTF)는 50세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매 2 년마다 유방 조영술을 받도록 권장합니다. 다양한 가이드라인에 대한 가열되는 논쟁에 대응하여 미국 의회는 연령에 관계없이 보험 회사가 유방 조영술을 보장하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ACS는 당연히 최근 연구를 크게 비난했습니다. 성명서에서 ACS의 수석 암 통제 사무관인 리차드 웬더 박사(Dr. Richard Wender)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이러한 결론은 지나친 것으로 주목을 끌기 위한 것입니다. 이 결론은 가감하여 들어야 합니다."

이러한 웬더 박사(Wender)의 태도에서 나타나는 문제는 이것이 유방 조영술에 대한 과도한 선호를 지적하는 첫 번째이자 유일한 연구가 결코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실 다수의 연구에서 유방암에 대한 주요 검증 수단으로서의 유방 조영술의 효과를 반박했습니다.

유방 조영술의 정기적인 사용을 반박하는 증거는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내과학 기록(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2007: 117명의 무작위, 대조 유방 조영술 임상 실험의 메타 분석 발견사항: 10번의 유방 조영술 후 최대 56%가 허위 양성 결과

코크란 데이터베이스 리뷰(Cochrane Database Review), 2009: 이 검토에서 유방암 검진 결과 과다 진단 및 과다 치료의 비율이 30%로 나타났으며 이로 인해 실제 암 발병 위험이 0.5% 증가했습니다.
또한 이 검토에서 10 년간 검진을 받은 2,000명의 여성 중에서, 단 한 명의 여성의 삶이 연장된 반면, 10 명의 건강한 여성이 불필요하게 치료를 받았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뉴잉글랜드 의학저널(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NEJM), 2010: 이 연구에서는 유방 조영술 검진으로 인한 사망률 감소는 거의 존재하지 않을 정도로 미미하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즉, 검진의 결과 10만 명 당 겨우 2.4 명이 생명을 구했습니다.

란셋 종양학(The Lancet Oncology), 2011: 이 연구는 1986년에서 1990년 사이 65만 명의 여성이 참여한 스웨덴의 유방 조영술 검진 프로그램에서 탐지된 유방암의 자연적인 기록을 설명합니다.

유방 병변과 종양은 건강에 대한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협으로 판명되기 이전에 적극적으로 치료되거나 제거되므로, 종양을 남겨둘 때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에 대한 연구는 거의 없거나 아예 없습니다.
그러나 이 연구는 가장 많은 유방 검진을 받은 여성들이 훨씬 적은 검진을 받은 대조군보다 향후 6년 동안 침습성 유방암의 누적 발생률이 더 높았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입증했습니다.

더 란셋(The Lancet, 2012)은 유방 조영술 검진으로 구한 모든 생명에 대해 세 명의 여성이 과다 진단되어 평생 겪어 보지 않았을 수도 있는 암수술, 방사선 또는 화학요법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코크란 데이터베이스 리뷰(Cochrane Database Review), 2013: 60만 명이 넘는 여성이 참여한 10 건의 임상 실험을 검토한 결과, 유방 조영술 검진은 전체적인 사망률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NEJM, 2014: 니콜라 빌러 박사와 피터 유니(Drs. Nikola Biller-Andorno and Peter Jüni)박사는 유방 조영술의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독립적인 건강 기술 평가 이니셔티브의 결과를 설명하는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첫째, 계속 진행되는 논쟁이 동일하고 대부분 시대에 뒤떨어진 임상실험의 재분석에 기반을 두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 유방암 사망률의 관점에서 1963년과 1991년 사이에 진행된 임상실험에 나타난 유방 조영술 검진의 대단하지 않은 효과를 오늘날 시행되는 임상실험에서도 발견할 수 있을까요?

둘째, 유방 조영술 검진의 효과가 해로움을 능가하는 것이 너무나 자명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대부분의 전문가 패널이 현재 설명하고있는 유방 조영술과 관련된 유방암 사망률의 약 20%의 상대적 위험 감소는 반복 유방 조영술, 후속 조직검사 및 임상학적으로 분명하지 않을 수도 있는 유방암의 과다 진단 등의 상당한 단계별 진단의 대가를 치른 결과입니다.

셋째, 유방 조영술 검진의 이점에 대한 여성의 인식과 현실에서 기대할 수있는 이점이 명확하게 달라서 당황했습니다.

영국의학저널(British Medical Journal, BMJ), 2014: 캐나다의 한 연구에 따르면 유방 조영술으로 인한 과다진단 및 과다치료의 비율이 거의 22 %에 달했습니다.

JAMA Internal Medicine, 2015년 7월: 여기서 연구진은 유방 조영술 검진은 사실상 유방암으로 인한 사망자 수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불필요한 치료를 하게 만든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유방암 검진과 유방암 발생 사이에 양의 상관관계가 정말로 있었지만 사망률과는 양의 상관관계가 없었습니다.

영국 왕립의학협회 저널(Journal of the Royal Society of Medicine), 2015년 9월: 이 연구의 결론은 다음의 제목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유방 조영술 검진은 유해하며 받지 말아야 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유방암을 이용한 유방암 검사를 통해 수십 년 동안 유방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감소된 적은 없었으며, 검사를 받는 모든 여성의 절반 이상(52%)이 과다 진단 및 치료되는 것으로 결론지었습니다.

비타민 D가 암 예방 수단이라는 증거

유방 조영술은 여성이 받을 수있는 가장 좋은 형태의 "예방책"으로 묘사됩니다. 하지만 조기 진단과 예방은 동일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암 검진이 유익함보다 해가 더 많다면, 이것을 어떻게 최선의 희망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유방 조영술에 관해서 증거가 실상을 알려준다고 생각합니다.

비타민 D에 대한 연구에서도 마찬가지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반복해서 말하지만 40~60 나노그램/밀리리터(ng/ml) 범위 내로 비타민 D 수준을 최적화하면 탁월한 암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비타민 D 수치를 테스트받는 것이 암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예방 테스트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1년에 2번 테스트를 받으십시오.

물론 예외는 있습니다. 유방에서 덩어리가 만져진다면 유방 조영술이 보장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초음파 검사와 같은 다른 비 이온화 대체 방법이 유방 조영술보다 훨씬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유방 조영술을 사용할 때 허위음성의 위험이 훨씬 높은 치밀유방인 여성의 경우에는 특히 대체 방법을 고려해야 합니다.

 유방암과 비타민 D의 관계를 조사한 최근의 한 연구에서 비타민 D 결핍은 암의 진행 및 전이와 관련이 있음이 발견되었습니다. 스탠포드 대학교의 연구원인 브라이언 펠드만 박사(Dr. Brian Feldman)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다수의 대규모 연구에서 비타민 D의 수치와 암 발병 사이의 관계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에는 혼선이 있습니다. 우리의 연구에서는 혈액에서 순환하는 비타민 D 수치가 낮을 경우 유방암의 성장과 전이를 어떻게 역학적으로 증진시키는지를 식별합니다."

비타민 D의 수치가 높으면 유방암 진단을 받은 후 생존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한 연구에서 혈액의 비타민 D 평균치가 30ng/ml 인 유방암 환자는 비타민 D가 평균 17ng/ml 인 환자에 비해 사망률이 50%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는 의료계에서 비타민 D를 포용하고 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에 정말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비타민 D를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적절한 햇볕 노출입니다. 진정 최적의 건강과 치유에 관심이 있다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플로리다주로 이사한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 저는 8년이 넘게 비타민 D 를 복용해 본 적이 없지만 그럼에도 비타민 D 수치가 60ng/ml이 넘습니다.

햇볕을 쬐면 비타민 D를 얻는 이외에도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햇볕의 40 %이상은 체내 물을 구성하고 미토콘드리아 수복 및 재생을 촉진하는데 필요한 근적외선입니다.

단순히 비타민 D 를 복용하고 햇볕을 피한다면, 적절한 햇볕을 쬐는데 따른 주요한 혜택을 놓치는 것입니다.

겨울철에 집에만 틀어 박혀서 비타민 D가 부족하게 되면, 경구용 비타민 D를 약처럼 삼키는 것이 가장 좋지만, 이것은 비타민 D 수치를 최적화하는 방법 중 안 좋은 방법이라는 것과 햇볕을 피하면 중요한 생물학적 효능을 놓치게 된다는 점을 깨달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