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이 건강에 해롭다는 신화

HDL 콜레스테롤

개요 -

  • 지난 20년 동안 콜레스테롤은 부당하게도 모든 심장 질환의 원인으로 지목되어왔습니다. 실은, 콜레스테롤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물질입니다. 신체는 세포막, 호르몬, 신경 전달 물질, 그리고 전체적인 신경 기능을 위해 콜레스테롤을 이용합니다
  • 총 콜레스테롤 수치는 심장 질환 위험을 나타내는 지표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심장 질환 및 전체적인 건강 위험에 관한 보다 나은 예측을 가능하게 해 주는 여러 가지 연구소 수치가 있습니다
  • 최적의 비타민 D 수준은 양호한 건강을 위해 필수적이며, 비타민 D 합성은 콜레스테롤에 의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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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콜라 박사

콜레스테롤은 최근 20년 동안 흔히 명백한 해악으로 간주되곤 했습니다. 음식의 전체 분류 항목(계란 및 포화 지방과 같은)을 해로운 것으로 여기는 원인이었으며, 지난 20년 동안 모든 심장 질환의 원인으로 지목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제가 1980년대 중반에 처음으로 치료를 시작했을 때, 콜레스테롤이라는 용어, 그리고 수치가 지나치게 높다는 말을 사용하는 일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언젠가부터 콜레스테롤은 되도록 낮게 유지해야 하며, 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 안 좋은 결과가 발생하게 되는 것으로 흔히 말해지게 되었습니다.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가장 나쁜 음식 중 하나로 여기는 신화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여러분께서도 아마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러한 신화들이 실제로 건강을 해치고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콜레스테롤은 건강에 거의 해롭지 않으며 (그렇게 믿도록 유도되었다고는 하나), 심장 질환의 원인도 아닙니다

그리고, 콜레스테롤 저하를 위한 약물 복용과 함께 제공되는 정보는 충분히 빨리 여러분께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삶을 변화시킬만한 이 정보에 대해 소개하기 전에, 먼저 몇 가지 기본적인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콜레스테롤은 무엇이고 왜 필요한가?

맞습니다. 콜레스테롤은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이 부드럽고 윤기가 있는 물질은 혈류에서만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체내 모든 세포에서도 발견되며, 세포막, 호르몬, 비타민 D, 그리고 지방 소화를 돕는 담즙산을 생산하는 데 이용됩니다. 콜레스테롤은 또한 기억 형성을 도우며 신경 기능에 필수적입니다.

간이 체내 콜레스테롤의 75%를 생산하며, 전통적인 의학에 따르면, 다음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1. 고밀도 리포단백질(HDL): 이것은 콜레스테롤을 동맥에서 멀리 유지해 주고 모든 동맥 플라크를 없애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는 "좋은" 콜레스테롤입니다.
  2. 저밀도 리포단백질(LDL): 이것은 혈액 속에서 순환하는 "나쁜" 콜레스테롤이며, 전통적인 인식에 따르면, 동맥 내에 축적되며 동맥이 좁아지게 하고 덜 유연해지게 하는(동맥경화라고 불리는 증상) 플라크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좁아진 동맥 중 심장, 또는 뇌로 연결되는 부분에 응고가 발생할 경우, 심장 발작, 또는 뇌졸중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총 콜레스테롤 수치는 다음 사항들로 구성됩니다.

  • 트리글리세리드: 이 해로운 지방의 수준이 상승하면 심장 질환 및 당뇨병과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습니다. 트리글리세리드 수준은 지나치게 많은 곡물 및 설탕 섭취, 적은 신체 활동, 흡연, 과도한 음주 및 과체중 또는 비만의 경우에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리포단백질(a), 또는 Lp(a) 리포단백질(a)는 LDL "나쁜 콜레스테롤" 부분과 단백질(아포단백질 a)로 구성되는 물질입니다. 리포단백질(a)의 수준 상승은 심장 질환의 강력한 위험 요소입니다. 이것이 사실로 확립되어 있지만, 매우 적은 의사들만이 자신의 환자들에게서 실제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다음 사항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 콜레스테롤 수준은 심장 질환 위험의 훌륭한 지표가 아닙니다

미국 심장 협회는 총 콜레스테롤을 200 mg/dL 이하로 유지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나, 그 수치가 300 이하일 경우에는 총 콜레스테롤 수준이 심장 질환의 위험을 결정하는 데 있어 의미가 없다는 것은 말해 주지 않습니다.

또한, 미국 심장 협회는 2004년에 그들의 지침상의 LDL 권장 수준을 130에서 100 이하, 또는 매우 위험한 상태에 있는 환자의 경우에는 70으로 낮췄습니다.

이러한 비상식적이며 위험할 정도로 낮은 목표값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콜레스테롤 저하 약물을 투여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 지침으로 인해 그러한 위험한 약물들의 시장이 즉각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들의 콜레스테롤 수준을 측정해서, 시장을 더욱 확대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저는 총 콜레스테롤 수준이 250 이상이지만 실제로는 HDL 수준으로 인한 심장 질환 위험이 낮은 사람들을 많이 봐 왔습니다. 반대로, 총 콜레스테롤 수준이 200 이하이면서도 다음 추가적인 측정에 기반할 때 심장 질환 위험이 대단히 높았던 사람들을 더 많이 봐 왔습니다

  • HDL/콜레스테롤 비율
  • 트리글리세리드/HDL 비율

HDL 백분율은 대단히 강력한 심장 질환 위험 요소입니다. HDL 수준을 콜레스테롤로 나누시면 됩니다. 해당 비율은 24% 이상이 바람직합니다.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이 값들은 그저 지침일 뿐이며 이러한 수치들 중 어느 하나 보다도 더 큰 심장 질환의 위험을 유발하는 것들은 그 밖에도 많습니다. 실은, 총 콜레스테롤은, HDL 및 LDL 콜레스테롤을 고려한 심장 질환을 예측하는 데 있어 빈약한 자료라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수치들은 무언가 진행되고 있다는 느낌을 줄 뿐 모든 것을 보여주는 것은 아닙니다.

콜레스테롤은 친구이지 적이 아닙니다

계속하기 전에, 저는 꼭 다음 개념을 여러분께 인식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미국에서는, 콜레스테롤이 해악이라는 생각이 많이 사람들 뇌리에 뿌리박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대단히 해로운 신화이며 지금부터는 그런 생각을 버릴 필요가 있습니다.

비타민 D와 콜레스테롤

여러분은 비타민 D가 건강에 놀라운 영향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비타민 D를 얻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피부를 안전하게 태양빛에 노출시키는 것이라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햇빛 속의 자외선은 피부 위의 콜레스테롤과 상호작용하여 비타민 D로 전환됩니다. 잘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콜레스테롤 수준이 너무 낮으면 적절한 수준의 비타민 D를 생산할 수 있는 태양빛을 활용할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콜레스테롤이 매우 위험하다면 신체가 비타민 D와 대부분의 체내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전구체로 그것을 이용할 리가 없다는 생각이 드실 것입니다. 콜레스테롤이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다른 "증거"가 필요하십니까?

"좋은" HDL 콜레스테롤의 기능을 생각해 보십시오. 본질적으로, HDL은 신체 조직 및 동맥으로부터 콜레스테롤을 취해 그것을 대부분의 콜레스테롤이 생산되는 간으로 돌려보냅니다. 이러한 기능의 목적이 신체에서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라면, 콜레스테롤이 신장이나 장으로 가게 해서 신체가 그것을 제거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그러나, 콜레스테롤은 간으로 돌아갑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간이 콜레스테롤을 재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로즈데일(Rosedale) 박사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콜레스테롤은 간으로 돌아가서 간에 의해 재사용됩니다. 곧, 콜레스테롤을 필요로 하는 조직 및 세포가 되는 다른 입자들로 돌아갑니다. 신체는 콜레스테롤이 건강을 위해 중요하고 필수적이라는 뚜렷한 이유로 콜레스테롤을 만들고 보존하려 노력합니다."

콜레스테롤과 염증 - 어떤 관련성이 있을까요?

염증이라는 말은 그것이 대단히 많은 다양한 질병들과 관련성을 갖기 때문에, 의료 분야에서는 유행어와도 같이 이용되어 왔습니다. 그러한 질병들 중 하나는 심장 질환입니다. 콜레스테롤이 원인이라고 오해를 받아왔던 바로 그 심장 질환입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아시겠습니까? 그럼, 먼저 염증이 체내에서 하는 기능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여러 측면에 있어서, 위협으로 느껴지는 침입자들에 대한 신체의 자연 반응은 바람직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칼에 베었을 때, 염증 진행을 통해 아물게 됩니다. 염증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구체적인 현상:

  • 출혈로 인해 사망하는 것을 막기 위해 혈관이 수축됨.
  • 피가 진해지면서 응고함.
  • 면역 체계가 세포와 화학 물질로 하여금 세균, 미생물, 그리고 해당 부위를 감염시킬 수 있는 그 밖의 "나쁜 인자들"과 싸우게 함.
  • 상처를 복구하기 위해 세포가 증식됨.

최종적으로, 베인 부분이 치료되고 해당 부위에 보호 흉터가 형성됨. 동맥에 상처를 입게 될 경우, 동맥 내 "흉터"가 플라크가 되는 것을 제외하고, 매우 유사한 절차들이 신체 내에서 행해집니다. 이 플라크는 염증 진행 과정에서 일반적으로 이루어지는 피가 진해지고 혈관이 수축되는 현상과 함께 고혈압 및 심장 발작의 위험을 실제로 증가시킵니다. 콜레스테롤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에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콜레스테롤은 손상된 세포들을 대체하는 데 있어 필수 요소가 됩니다.

모든 세포는 콜레스테롤 없이는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 따라서, 많은 세포가 손상되어 대체해야 할 경우, 간은 더 많은 콜레스테롤을 만들어 혈류로 흘려보내라는 신호를 받게 됩니다. 이것은 신체가 새롭고 건강한 세포를 생산하게 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행해지는 절차입니다. 또한 이 절차는 주기적으로 신체 내에서 발생하는 상처에 대해 상당히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경우, 만성 염증이라는 위험한 상태에 놓여질 수 있습니다.

만성적인 염증이 있는지 측정하는데 사용되는 일반적인 테스트는 C-반응성 단백질(CRP) 혈액 검사입니다. 동맥 내 염증의 표지로 CRP 수준이 사용됩니다. 일반적인 사항:

  • CRP 수준이 혈액 1리터 당 1mg 이하일 경우, 심혈관 질병 위험이 낮다는 것을 의미함.
  • 1-3mg일 경우 위험이 중간 수준임을 뜻함.
  • 3mg 이상일 경우 위험이 높음.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것은 비정상적인 행위입니다

웨스돈 A. 프라이스 재단(Weston A. Price Foundation)의 이사장인 샐리 팔론(Sally Fallon) 씨와 지질 생화학 전문가인 메리 에니그(Mary Enig) 박사는 현재 '고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르는 것이 "발명된 질병이며 건강 전문가들이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준을 측정하는 방법을 배웠을 때 부각된 '문제'"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 설명이야말로 정확합니다. 여러분의 콜레스테롤 수준이 증가할 경우, 그것은 적어도 부분적으로 체내 염증 증가로 인한 것입니다. 콜레스테롤이 자신의 기능, 곧 신체가 회복 및 복구하도록 돕는 기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필요한 것은 무엇이 신체 손상을 유발해 염증을 증가시키고 콜레스테롤이 증가하게 하는지 찾는 것이므로, 위험하게 약물을 이용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것이 심장 발작 위험을 감소시키는 방법이라고 전통적인 의학에서 권장한다면 그것은 오류입니다. 로즈데일 박사는 다음과 같이 정확하게 지적합니다.

"과도한 손상이 발생할 경우 혈류로 추가적인 콜레스테롤을 보충할 필요가 있으며, 단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콜레스테롤이 존재하는 이유를 무시하는 것은 현명한 것이 아닙니다. 콜레스테롤에 대한 추가적인 필요, 곧 만성 염증의 원인이 되는 발생중인 과도한 손상을 감소시키는 것이 훨씬 현명할 것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지나치게 낮을 경우...

뇌 세포를 포함하여 모든 세포가 잘 만들어지려면 콜레스테롤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따라서, 콜레스테롤이 적을 때 정신에 해를 끼치게 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네덜란드 연구자들에 의해 이루어진 한 대규모 연구에서는 만성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준이 낮은 남자들은 우울증 증상을 보일 위험이 지속적으로 높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이것은 콜레스테롤이 기분 조절과 관련된 물질인 세로토닌의 대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 것입니다.

유사한 사례로, 캐나다 연구자들은 총 콜레스테롤 농도에 있어 하위 25%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상위 25%에 해당하는 사람들보다 자살을 할 위험이 6배 높았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마찬가지로, 수십 여 건의 연구 결과가 낮거나 낮아진 콜레스테롤 수준과 폭력 행동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낮아진 콜레스테롤 수준은 뇌의 세로토닌 활동을 저하시킬 수 있으며, 이는 폭력성 및 과격성 증가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낮은 콜레스테롤이 파킨슨 씨 병과 관련되어 있다는 연구 결과가들이 있기도 하나, 41,000 명의 환자 기록에 대한 확대 분석을 통해 콜레스테롤을 가능한 한 낮추기 위해 스타틴 약물을 투여하는 사람들은 암이 발병할 위험이 더욱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어느 정도의 콜레스테롤 수준이 지나치게 낮은 걸까요? 놀라지 마십시오.

150 이하보다 낮은 수준이며 -- 최적의 수준은 200입니다. 지금 여러분께서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저는 알고 있습니다. "담당 의사가 더 건강해지려면 200 이하로 감소시켜야 한다고 말했는데..." 이 콜레스테롤 권장 수준이 어떻게 산출된 것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미리 말씀드리자면 별로 아름다운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것은 중요한 사안입니다. 저는 콜레스트롤 수준이 150 이하인 수많은 사람들을 봤으며, 그들이 콜레스테롤을 그렇게 낮춤으로써 얻게 되는 것보다 해로운 것이 더 많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콜레스테롤 저하 약물의 위험성

자신의 콜레스테롤 수준이 걱정된다면, 약물 투여는 가장 마지막에 선택해야 합니다. 마지막에 선택해야 된다는 것은, 여러분께서 콜레스테롤을 낮추기 위해 약물을 투여할 필요가 없을 확률이 아주 크다는 의미입니다.

일반인들과 대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메드코 건강 솔루션(Medco Health Solutions Inc.)의 자료에 의하면, 보험에 가입한 사람들 중 절반 이상이 만성 건강 문제로 약물을 투여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콜레스테롤 저하 약물들은 만성 약물 투여자들의 약 15%에 해당해 두 번째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또 하나의 널리 과잉 처방되고 있는 항목인 고혈압 약물이 첫 번째)

적절한 예로써, "스타틴 약물은 콜레스테롤의 생산을 막는 데 그치지 않고 전체 중간 물질의 생산을 억제하며, 그것들은 모두 자체적으로 중요한 생화학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에니그 씨와 팔론 씨는 말합니다. 처음 처방받는 사람들에게 있어, 스타틴 약물은 심장 건강 및 근육 기능에 유익한 체내의 조효소 Q10(CoQ10)를 고갈시킵니다. 의사들은 이것이 가진 위험에 대해 잘 말해주지 않고 조효소 Q10 보충제를 섭취하도록 권하는 일이 드물기 때문에, 이 고갈로 인해 피로, 근육 약화, 통증,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심장 마비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횡문근 융해증으로 불리기도 하는 근육의 통증과 약화는 실제로 스타틴 약물의 가장 일반적인 부작용으로, 스타틴이 근육 위축의 핵심 원인이 되는 atrogin-1을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근육의 통증과 약화는 신체 조직이 실제로 파괴되어 신장 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 상황에 처해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스타틴 약물은 또한 다음 사항들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 다발성신경장애 위험 증가(손과 발의 통증, 그리고 보행 장애를 일으키는 신경 손상)
  • 현기증
  • 기억 상시로가 같은 인지 장애
  • 암 발생 위험 증가
  • 면역 체계 기능 약화
  • 우울증
  • 간 효소의 잠재적인 증가를 포함한 간 문제(따라서, 스타틴을 투여하는 사람들은 정상적인 간 기능에 대해 규칙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함.)

콜레스테롤 약물들은 효과가 있을까요?

이러한 위험 요소들을 가진 약물들이 효과가 있기는 할까요? 글쎄요. 그 역시 의심스럽습니다. 적어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부분의 콜레스테롤 저하 약물은 효과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시키지만, 실제로 그것들이 신체를 건강하게 하고 심장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까요? NNT, 또는 치료가 필요한 수치로 알려진 통계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아마 못 들어보셨을 겁니다.

실은, 대부분의 의사들도 못 들어봤습니다. NNT가 질문에 답해줍니다. 한 의료 문제(심장 발작과 같은)의 발생률을 피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약물을 투여해야 할까요? 예를 들어, 심장 발작에 대해 50 NNT를 가진 약물이라면, 50명이 하나의 심장 발작을 예방하기 위해 해당 약물을 투여해야 합니다.

알기 쉽지 않습니까? 네. 제약회사는 여러분이 "기적"같은 약물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이 바뀌지 않도록 여러분이 NNT에 주목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예를 들어, 화이자의 리피토(Lipitor)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콜레스테롤 약품이며 2600만 명 이상이 처방을 받았습니다.

리피토의 자체 웹사이트에 의하면, 리피토는 투여에 따라 39-60%의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것이 임상적으로 증명되었습니다. 상당히 효과적인 것으로 들리지 않습니까? <비즈니스위크>(BusinessWeek)는 올해 초 이 주제에 대한 훌륭한 기사를 실었고, 바로 화이자의 리피토에 대한 자체 신문 광고에서 실제 숫자를 찾아냈습니다. 

언뜻 보기에, 해당 광고는 리피토가 36%까지 심장 발작을 줄여주는 것처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주가 달려 있습니다. 그 주를 확인해 보면, 훨씬 작은 글씨로 다음과 같이 쓰여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대규모 임상 시험에서, 리피토를 투여받는 환자들은 2%, 그리고 설탕 알약 또는 위약을 먹는 환자들은 3%에서 심장 발작이 있었습니다.

3.3년 동안 약을 투여받은 100명 당 위약의 경우에는 3명이, 그리고 리피토의 경우에는 2명이 심장 발작을 일으켰다는 의미입니다. 곧, 리피토를 투여받은 100명 당 1명이 더 적은 결과라는 것입니다. 이 경우 NNT는 100입니다. 한 번의 심장 발작을 예방하기 위해 100명이 3년 동안 리피토를 투여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외 99명이 아무런 의미도 없이 많은 비용을 퍼부으면서 여러 부작용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는 리피토와 같은 콜레스테롤 약물의 실제 효과가 연막 뒤에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티아와 바이토린 의학 효과 없음

2008년 초, 장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는 기능을 하는 제티아가 나왔고, 제티아와 조코(스타틴 약의 한 종류)가 결합된 바이토린은 기능을 하지 않습니다. 해당 약물들이 20% 미국 콜레스테롤 저하 약물 시장을 점한 후에 그것이 밝혀졌습니다.

그것은 해당 약물들의 제조업체인 머크와 쉐링플라우의 실험 결과가 발표된 후에 밝혀진 것입니다. 해당 실험은 2006년 4월에 끝났으며, 2008년 1월까지 그 결과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이 제약회사들이 진실을 감추려 했던 것은 명백합니다. 제티아는 콜레스테롤을 15-20%까지 낮추지만, 실험은 그것이 심장 발작, 또는 뇌졸중을 줄인다는 것을 보여주지 않았으며, 심장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동맥 내 플라크를 줄인다는 것을 보여주지도 않았습니다.

해당 제약회사들의 시험은 제티아가 플라크의 성장을 감소시키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었으나, 제티아와 조코를 함께(바이토린) 투여한 환자들이 조코만을 투여받은 환자들보다 플라크가 2배 가까이 빨리 자란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물론, 이 답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일반적인 스타틴 약품에 대한 여러분들 및 이른 바 전문가들의 인식을 바꾸지 못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스타틴은 체내 염증에 대해 유익한 효과고, 따라서 심장 발작 및 뇌졸중 위험을 낮춰주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체내 염증은 스타틴 약품의 수많은 부작용을 감수하지 않고도 자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왜 콜레스테롤을 낮추기 위한 제 지침이 왜 염증을 줄이는 것과 동일한지를 설명해 주기도 합니다.

염증을 줄이고 심장 질환 위험을 자연적으로 낮추는 방법

심장을 보호하기 위해 계란과 포화 지방과 같은 음식을 섭취하면 안 된다는 주된 잘못된 생각이 있습니다. 동물에서 얻어지는 지방에 콜레스테롤이 포함되어 있는 것은 사실지만 말입니다. 이 잘못된 개념은 1950년대의 영양학 선구자였던 앤슬 키즈(Ancel Keys )가 관상 동맥 심장 질환과 식이 지방을 연관지으며 세웠던 "지질 가설"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당시의 영양 관련 단체는 그 가설을 전적으로 받아들였고 대중에게 버터, 살코기, 동물 지방, 계란, 유제품 및 그 밖의 "동맥 응고" 지방을 섭취하는 영양에서 제외시키도록 권장하는 당시로서는 급격한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여러분께서 잘 모르고 계실 수 있는 것은, 키즈 가 그의 식이 지방과 관상 동맥 심장 질환의 연관성을 증명했다는 주장을 발표했을 때, 그는 그 상관 관계를 증명하기 위해 단지 여섯 나라로부터의 정보를 선택적으로 분석했을 뿐, 당시 이용 가능했던 22개 국가로부터의 자료를 모두 비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선별적인" 자료 선택의 결과로, 정부 건강 기구는 대중에게 오늘날의 당뇨병과 비만 전염을 유발하게 되는 "저지방 영양을 섭취하라"는 조언을 남발하게 되었습니다.

놀라울 일도 아니지만, 수많은 연구들이 실제로 키즈의 이론이 잘못되었으며 포화 지방이 건강에 이롭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아래에 나열된 많은 품목들이 실제로 만성 염증을 유발했습니다.

  • 산화된 콜레스테롤(탄 계란 프라이와 같은 변질된 콜레스테롤)
  • 설탕 및 곡물 과다 섭취
  • 고온으로 조리된 요리 섭취
  • 중성 지방 섭취
  • 오래 앉아있는 생활 습관
  • 흡연
  • 감정상의 스트레스

요컨대, 염증과 콜레스테롤 수준을 자연적으로 낮추기 위해서는, 이 목록상의 품목들에 주의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을 자연적으로 낮추는 방법

  1. 고품질의 동물성 오메가3 지방을 풍부하게 섭취하십시오. 저는 크릴 오일을 선호합니다.
  2. 일상적인 영양 섭취에서 곡물과 설탕의 섭취를 줄이고, 궁극적으로 전혀 섭취하지 않겠다는 계획을 세웁니다. 과당과 같이 위험한 설탕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3. 여러분의 영양 형식에 적합한 음식을 섭취하십시오. 저희의 무료 테스트를 통해 여러분의 영양 형식을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4. 적당한 비율의 음식을 날 것으로 드십시오.
  5. 건강에 좋은 음식을 되도록 생으로 섭취하고 여러분의 영양 형식에 적합한 지방을 섭취하십시오. 해당 제품에는 다음과 같은 제품들이 포함됩니다.
    • 올리브 및 올리브 오일
    • 코코넛 및 코코넛 오일
    • 유기 생 유제품(버터, 크림, 사워 크림, 치즈 등을 포함)
    • 아보카도
    • 생 땅콩
    • 견과류
    • 계란(노란자를 제 형태대로, 혹은 날것으로 두고 가볍게 요리)
    • 유기, 풀을 먹여 키운 가축의 고기
  6. 적정량의 운동, 특히 피크 피트니스 유형의 운동을 하십시오..
  7. 흡연 및 과도한 음주를 피하십시오.
  8. 감정적 스트레스를 제어하십시오. 저는 특히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감정자유기법(EFT)을 애용합니다.
+ 출처 및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