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이외의 다섯 가지 폐암 유발 위험 요인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폐

개요 -

  • 여러분이 접할 수 있는 폐암에 관한 정보와 다를지라도, 저는 폐암에 대한 진실을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 폐암은 무시할 수 없는 하나의 힘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현재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있어 암 관련 사망의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고 해도, 다음 위험 요인들 중 하나 이상이 존재한다면 여러분께서는 폐암에 걸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텍스트 크기 변경하기:

머콜라 박사

여러분이 접할 수 있는 폐암에 관한 정보와 다를지라도, 저는 폐암에 대한 진실을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폐암은 무시할 수 없는 하나의 힘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현재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있어 암 관련 사망의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폐암이란?

폐암이란 한 쪽, 또는 양 쪽의 폐 내에서 비정상 세포들이 억제되지 않은 채 성장하는 것입니다.

폐암에는 다음 두 가지 기본 유형이 있습니다. 하나는 소세포 폐암(SCLC)이며, 다른 하나는 비 소세포 폐암(NSCLC)입니다.

소세포 폐암과 비 소세포 폐암이 결합된 제 3의 폐암 유형도 있습니다. 이 유형은 혼합 소세포/대세포 암종이라고 부릅니다.

가장 일반적인 유형은 비 소세포 폐암으로 전체 암 중에서 약 87%가 이에 해당합니다.

폐암은 어떤 증상을 보입니까?

가장 일반적인 폐암 증상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끊임없이 기침이 나온다.
  • 호흡이 짧다.
  • 쌔근거림.
  • 재발성 폐렴, 또는 기관지염.
  • 기침에 피가 섞여 나온다.
  • 쉰 목.
  • 체중 감소, 또는 식욕 감소.

불행히도, 이런 증상들 중에서 어떤 것도 폐암이 발생하기 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조기에 경고해 주지 않습니다. 폐암은 이미 발전 단계에 도달하기 전에는 일반적으로 그 증상이 나타나지 않거나, 진단되지 않습니다.

곧, 여러분께서는 미리 적극적으로 건강을 지킴으로써 이러한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는 여지를 없앨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폐암을 일으키는 요인

현재까지 폐암의 가장 큰 발병 요인은 흡연입니다.

미국에만, 2,620만 명의 남성(23.5%) 및 2,090만 명의 여성(18.1%) 흡연자가 있습니다. 흡연자들은 폐, 유방, 인후, 위 및 그 밖의 부위에 암, 그리고 심장 발작, 심장 마비, 폐기종, 천식 및 그 밖의 다양한 질병이 발생할 위험이 훨씬 높습니다.

매일 한 갑 이상의 담배를 피울 경우, 비흡연자에 비해 폐암이 발생할 확률이 20-25배 높아집니다.

또한, 폐암이 모두 흡연에 의해 발생하는 것은 아니나, 85-90%는 흡염이 원인입니다.

슬프게도, 폐암은 쉽게 예방할 수 있는 질병입니다. 담배를 피우지 않으시다면 앞으로도 피우지 마십시오. 흡연은 비싸고 지저분한 습관일 뿐만 아니라 위험하기까지 합니다. 흡연의 좋은 점은 하나도 없습니다. 흡연은 조기 사망 및 불필요한 고통의 발생 위험을 증가시키게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흡연자들만 폐암에 걸린다고 생각합니다. 흡연이 폐암의 가장 큰 원인인 것은 사실이나, 여러분께서 폐암에 걸리게 할 수 있는 원인들은 그 밖에도 많습니다.
흡연자의 경우, 비흡연자와 비교할 때, 단지 가장 큰 발병 요인인 흡연으로 인한 높은 폐암 발병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흡연에 그 밖의 위험 요인들을 추가하는 것은 그저 암이 발병할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할 뿐입니다.

그러나,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고 해도, 다음 위험 요인들 중 하나 이상이 존재한다면 여러분께서는 폐암에 걸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라돈 노출
  • 석면 노출
  • 대기 오염
  • 기타 화학물질 노출
  • 노화

라돈과 폐암

라돈은 미국에서 흡연에 이어 폐암의 두 번째 가장 큰 발병 요인이며, 비흡연자들에게 있어 가장 큰 폐암 발병 요인입니다.

라돈으로 인해 폐암에 걸릴 가능성은 다음 사항들에 따라 달라집니다.

  • 가정 내 라돈 수준.
  •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
  • 흡연 여부, 혹은 과거 흡연 여부.

논리적으로 볼 때, 흡연자들은 폐가 이미 손상되었기 때문에 라돈으로 인한 폐암 발생 가능성이 더욱 높아집니다. 라돈은 다른 형태의 암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과 태아들 또한 특히 방사능에 취약합니다.

석면과 폐암

석면 노출도 폐암 발병의 위험 요인 중 하나입니다. 석면은 환경 속에서 얇고 긴 섬유 형태로 나타나는 광물입니다. 석면은 그 건강 위해성으로 인해 1980년대에 사용이 금지되었습니다만, 여전히 많은 산업 분야 및 난연제와 같은 절연 소재, 그리고 많은 건설 현장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식하지 못한 채 석면과 접촉했을 수 있으며, 때로는 다락방에서 절연재를 설치할 때, 또는 수리나 개수시에 절연재를 옮기는 동안에도 접촉이 있었을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공장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석면에 노출될 수도 있었으며, 오래된 건물이나 배를 파괴하는 건설 현장 노동자들에게도 노출되었을 수 있습니다.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석면에 노출될 수 있는 직업은 대단히 많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직종들입니다.

  • 공장 작업.
  • 파괴.
  • 절연재.
  • 조선.
  • 목공일.
  • 차량 브레이크 라이팅 설치.

석면에 접촉하고 그 적은 양의 섬유, 또는 입자의 일부를 흡입할 때 폐암 발병 위험이 잠재하게 됩니다. 해당 입자들은 폐 내에 박혀 자극물이 될 수 있습니다.

만성 석면 노출, 그리고 그 밖의 환경적 독소에 대한 일시적인 노출로 인해 발병할 수 있는 질병을 중피종이라고 부릅니다.

중피종은 그 이름(Mesothelioma)의 유래에서 보듯이 폐 내벽의 암입니다.

중피종은, 신체 내장의 대부분을 덮고 있는 보호 내벽인 중피(mesothelium)에 악성 세포가 자랄 때 발생합니다. 흉막, 또는 폐 외벽 및 내부 흉부 속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합니다.

노동자의 의복을 통해 노동자의 가족도 의복을 취급할 때 석면에 노출될 수 있고, 먼지 형태로 흡입될 수 있습니다.

이는 곧, 위험 구역에서 일할 때 얼굴 보호구가 필수 조건임을 의미하며, 위험 구역에서 착용하는 의복을 일상적으로 착용할 때는 극도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기 오염과 폐암

대기 오염은 앞서 언급한 두 가지에 비해 폐암 발병 주요 요인이 되는 경우는 적지만, 대기 오염이 폐암과 같은 심각한 폐 질병을 유발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관련 연구 중 하나가 2003년 브리검영대학과 뉴욕대학의 연구자들에 의해 1982년에 암 예방을 위한 미국 암 학회 연구 조사에 참가 등록했던 500,0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연구자들은 거의 20년에 걸쳐서 연구 대상 성인들의 건강 기록을 검토한 후, 그들이 거주하는 도시의 연간 대기 오염 평균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그들은 또한, 담배, 영양, 체중, 그리고 직업 등 심장과 폐 질병의 다른 발병 위험 요인들을 고려했습니다.

폐암 사망률을 1 평방 미터 당 마이크로그램 단위로 측정한 평균 오염 수준과 비표했습니다.

어떤 결론이 나왔을 것 같습니까?

연구자들은 오염 수준이 10 마이크로그램 증가할 때마다 폐암 사망률이 8% 증가한 것을 밝혀냈습니다.

연구자들은 대기 오염이 폐암 위험에 있어 "작지만 뚜렷한 증가"를 유발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대기 오염은, 특히 다른 위험 요인인 흡연과 결합되었을 때 폐암의 중요한 원인이 됩니다.

대도시에 살고 있는 분이라면, 이사하는 것이 해결책 중 하나입니다. 대도시들은 단지 단위 면적 당 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계속해서 더욱 큰 대기 오염 위험 요인을 발생시키며, 더 많은 회사들이 대기 오염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발암 물질을 배출하는 자동차, 버스, 기차 등이 현저히 많습니다.

저는 여러분께서 비록 대도시에 살고 계시지 않더라도 주변 대기의 질을 측정해 보시도록 권하고 싶습니다. 미국 시민이시라면, 지금 살고 계신 지역의 노출 수준을 평가하는 방법 중 하나는 미국 환경 보호 협회(EPA)의 TRI 탐색 데이터베이스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측정 결과가 EPA 기준을 초과할 경우, 폐암 발생 위험을 피하기 위해 새로운 거주지를 찾으시는 것이 옳을 수 있습니다!

줍ㄴ 사람들, 회사들, 교통 수단 등이 배출하는 오염 물질이 보다 적다면, 폐암을 포함하여 폐 질병에 걸릴 위험은 현저히 줄어들 것입니다. 은둔 생활을 권장하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보다 덜 오염된 장소로 이사하는 것은 건강을 위한 훌륭한 선택입니다.

또한, 폐암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 담배를 피우는 분이시라면, 다른 위험 요인들보다 먼저 금연을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이사를 하더래도 담배 연기를 그대로 가지고 가신다면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환경 화학 물질 노출과 폐암

매일 점점 더 많은 화학 물질들이 우리의 총 신체 부담량에 추가되고 있습니다. 폐 문제 및 폐 질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도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환경 오염의 영향을 정리한 한 연구에서는 드라이크리닝 작업 종사자들은 일반인들에 비해 암으로 사망할 확률이 25% 높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 있습니다.

해당 노동자들은 퍼클로로에틸렌에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설암과 폐암, 자궁 경부암, 그리고 폐렴 발병 위험이 높아졌습니다.

스포츠 제품, 치과 기기, 비행기 부품 등의 제조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금속인 베릴륨에 노출되는 공장 노동자들에 관한 다른 연구 조사에서는, 폐 질병 및 폐암 위험이 높아지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베릴륨에 민감해지게 되는 노동자들의

30%가 만성 베릴륨 질병, 또는 베릴륨 합병증으로 사망했습니다.

또한, <미국 산업 의학 저널>에 실린 최근 연구는, 베릴륨 노출과 폐암 사이의 관련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이 호흡하는 대기에서의 독성 합성물 노출은 어느 정도일까요? 하루 호흡수를 정확하게 세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지식을 갖춘 주의깊은 소비자는, 여러분이 비록 완벽하게 노출을 없앨 수는 없다고 해도, 독성 축적을 가능한 한 낮출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일부 독성 과부하 상태는 통제가 가능합니다. 또한, 가능하다면, 되도록 제가 말씀드린 일반적인 위험 요인들을 멀리해 주십시오.

직업을 바꾸는 것은, 특히 오늘날과 같은 경제 상황에서는 더욱이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알지만, 여러분의 직업이 폐암이나 다른 질병을 유발하는 환경에 있다면, 보다 안전한 직업을 찾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하셔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여러분이 살고 계신 곳이 호흡, 또는 다른 요인들로 인해 신체 독성 과부하를 유발한다면, 오염이 덜한 곳으로의 이사를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금연이 건강을 위한 최우선 조건이 될까요?

제 말에 충격을 받으실 수도 있겠지만, 여러분께서 다른 생활 습관상의 요인에 대해 고려하지 않으셨다면, 저는 금연을 최우선 조건으로 제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네. 여러분의 목표는 금연이어야 합니다만, 그보다 먼저 영양 섭취를 고려해야 합ㄴ다.

왜 그럴까요?

왜냐면, 담배는 대사 기능을 가속화하여 열량을 보다 빨리 소모하게 하는 니코틴과 같은 많은 약품 성분으로 만들어집니다. 담배를 끊게 되면 이러한 약품 성분들이 신체에서 사라지게 되면서 대사 기능이 느려집니다. 이로 인해, 체중이 불어나는 경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많은 행동상의 구성 요소와 결합되어, 사람들로 하여금 금연이라는 위대한 업적에 대한 보상으로 단 음식이나 간식 거리를 찾게 만듭니다.

문제는 설탕이 신체에 주는 손상이 흡연보다 실질적으로 더 크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역설적으로, 설탕은 사람들이 금연할 때 그에 대한 보상으로 선택하는 것들 중 하나입니다. 실은, 많은 사람들이 담배 중독과 마찬가지로 공허감을 다른 어떤 것으로 채움으로써 담배를 끊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이야말로 신체 내의 인슐린 수준을 높여 체중이 크게 늘어나고, 계속해서 담배를 피우는 것보다 질병 발생 위험이 더욱 증가하는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금연을 희망하는 분께 제가 드리고 싶은 조언은 영양 섭취를 먼저 조절하라는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 체중을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신체에 영양분을 공급해 주는 음식을 섭취하십시오.
  • 여러분의 영양 유형을(type™) 파악하세요. 
  • 설탕 및 곡물의 섭취를 제한하십시오. 이러한 변화만으로도 여러분의 에너지가 강화될 뿐만 아니라 안정되고 차분하게 해 줍니다. 알러지가 있으시다면, 알러지도 해결될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을 하고 잘 자는 것이 중요하며, 감정을 잘 조절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께서 건강하고 좋은 상태라고 느끼시게 되면, 금연하시는 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출처 및 참조

[i] American Lung Association, 2008, (Accessed March 4, 2009)
[ii]  American Lung Association, 2008, What is Lung Cancer?, (Accessed March 3, 2009)
[iii]  About.com, Lung Cancer Symptoms, August 2006, Lisa Fayed, (Accessed March 3, 2009)
[iv]  American Lung Association, 2008, What is Lung Cancer?, (Accessed March 3, 2009)
[v]  Cigarette Smoking Statistics, 2006, (Accessed March 3, 2009)
[vi]  WebMD/EMedicineHealth, 2009, Lung Cancer Causes, (Accessed March 4, 2009)
[vii]  National Cancer Institute, 2004, National Cancer Fact Sheet, Cigarette Smoking and Cancer, (Accessed March 4, 2009)
[viii]  Cigarette Company Paid for Lung Cancer Study, (Accessed March 2, 2009)
[ix]  Lung Cancer Alliance, Lung Cancer Risks, 2005, (Accessed March 4, 2009)
[x]  Mesothelioma and Lung Cancer, (Accessed March 4, 2009)
[xi]  The Mesothelioma Center, 2007, Malignant Mesothelioma (Asbestos Cancer), (Accessed March 5, 2009)
[xii]  PulmonaryReviews.com, March 2004, Vol. 8., No. 3, Air Pollution Increases Lung Cancer Risk, (Accessed March 4, 2009)
[xiii]  Dry Cleaning Chemical Exposure Increases Risks of Some Cancers, (Accessed March 5, 2009)
[xiv]  Inadequate OSHA Standard for Beryllium Places Tens of Thousands of Workers in Danger, (Accessed March 5, 2009)
[xv]  Helpwithsmoking.com, Nicotine Withdrawal Symptoms, (Accessed March 5, 2009)
[xvi]  https://articles.mercola.com/sites/articles/archive/2005/01/05/obesity-smoking-part-one.aspx, (Accessed March 3, 2009)
[xvii]  Nutritional Typing, (Accessed March 3, 2009)
[xviii]  Achieve Independent Health with Your Optimized Nutrition Plan, (Accessed March 3, 2009)
[xix]  Cigarette Company Paid for Lung Cancer Study, (Accessed March 2, 2009)
[xx]  Basic Steps to Your Emotional Freedom, (Accessed March 3, 2009)
[xxi]  How to Get Inexpensive Organic, Locally Grown Vegetables, (Accessed March 3, 2009)
[xxii]  British United Provident Association, 2004, Smoking Cuts Life by Ten Years, (Accessed March 4, 2009)
[xxiii]  Medical News Today, 2008, Smokers Offered Special Insurance Policy Because They Die Earlier, (Accessed March 4, 2009)
[xxiv]  BBCNews, 2004, Smokers Will Die '10 Years Early', (Accessed March 4, 2009)
[xxv]  Lung Cancer Killing More Women Who Don't Smoke, (Accessed March 3, 2009)
[xxvi]  University of Minnesota Physicians, May 2006, U of M Researchers Find Cancer-Causing Chemicals in Urine of Infants Whose Parents Smoke, (Accessed March 4, 2009)
[xxvii]  British Medical Association, BMJ Publishing Group Ltd, 1994: 308:1473-1476, A. E. Czeizel, I. Kodaj, W. Lenz,Smoking During Pregnancy and Congenital Limb Deficiency, (Accessed March 4, 2009)
[xxviii]  PubMed, BJOG. 2007 June 1; 114(6): 699–704, L Högberg and S Cnattingius, The Influence of Maternal Smoking Habits on the Risk of Subsequent Stillbirth: Is There A Causal Relation?, (Accessed March 4, 2009)
[xxix]  American Journal of Public Health, 1989:79(2): 158–162, G Schectman, J C Byrd, and H W Gruchow, The Influence of Smoking on Vitamin C Status in Adults, (Accessed March 3, 2009)
[xxx]  PubMed, J Inflamm (Lond). 2008;5:21, Shuvojit Banerjee, Ranajoy Chattopadhyay, Arunava Ghosh, Hemanta Koley, Koustubh Panda, Siddhartha Roy, Dhrubajyoti Chattopadhyay, and Indu B Chatterjee, Cellular and Molecular Mechanisms of Cigarette Smoke-induced Lung Damage and Prevention by Vitamin C, (Accessed March 4, 2009)
[xxxi]  The World's Healthiest Foods, 2009, (Accessed March 4, 2009)
[xxxii]  J Nutr. 2000 May;130(5):1159-65. 2000, Baybutt RC, Hu L, Molteni A., Vitamin A Deficiency Injures Lung and Liver Parenchyma and Impairs Function of Rat Type II Pneumocytes, (Accessed March 4, 2009)
[xxxiii]  Am J Respir Crit Care Med, 2008 Dec 1;178(11):1187, Emphysema and Airway Obstruction as Risk Factors for Lung Cancer, (Accessed March 4, 2009)

[xxxiv]  Oxford Journals, 1992, Geert van Poppel, Nico de Vogel, Peter J. van Balderen and Frans J. KokIncreased Cytogenic Damage in Smokers Deficient in Glutathione S-tranferase Isozyme µ, (Accessed March 3, 2009)